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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콘솔 게임이 죽지 않는 이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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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 게임은 정말 죽는가?


Gameindustry International의 롭 파헤이 기자가 콘솔의 죽음을 떠드는 이야기들이 크게 과장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성장과 스마트 TV의 등장이 콘솔을 죽이기보다는, 더 커진 게임 시장에서 함께 공존하여 경쟁하는 장이 마련되는 계기라고 본답니다. 그리고 이 경쟁과정에서 콘솔도 변화하며 더 흥미로워질 수도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


- 지난 10년 동안 돌았던 이야기가 "PC 게임은 죽었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블리자드는 PC로 가장 성공적이고 큰 수익을 내는 게임(와우~)을 출시했고, 싸고 쓰기 쉬운 개발툴의 등장으로 인디 게임 씬이 형성되어 상업적으로도 예술적으로도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밸브의 스팀은 다른 플랫폼을 부끄럽게 할만한 배급 및 판매망을 구축했다. 만약 PC가 죽었던 거라면 꽤 빠르게도 잘나가는 좀비가 되어 돌아온 셈이다.


- 다음 세대가 마지막일 거라며 콘솔이 죽었다는 이야기들은 어떤가. 엑스박스 360보다 강력한 휴대전화가 있고, 3D칩셋이 내장된 TV가 있고, 크라이시스가 제대로 돌아가는 전자레인지가 있어서?


- 이런 주장들은 기술의 발전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에 근거한 것이다. PC가 죽는다는 주장의 근거는 콘솔이 강력해지고 온라인 기능을 갖췄으며, PC에는 불법복제가 만연하기 때문이란 것이었다. 모두 사실이었지만 PC 시장에서 진행중이었던 혁신과 변화의 속도가 그 요인들을 압도했다.


- 다른 장치들이 강력해지고 온라인이 되면서 콘솔이 죽는다는 이야기는 어떤가? 휴대전화는 물론 TV 자체가 저가에 고출력의 칩셋을 장비하면서 강력해진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TV에 앱이 들어가면서 기존의 TV 게임 시장이 아이폰 이전의 모바일 게임 시장 같아질 거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 그래서 콘솔이 끝났나? 아니다. 그런 예언들은 몇 가지 굉장히 중요한 요소를 놓치고 있다. 먼저, 전화는 거치기기[콘솔]가 아니다. 전화를 TV에 연결해 게임을 즐긴다해도 그 경험은 굉장히 다르다. 오늘날 콘솔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모바일 게임도 즐길 것이다. 둘의 관계는 경쟁이 아니라 보완관계다. 시장은 둘 모두 수용할 수 있다. 모바일 게임이 거실의 대규모 엔터테인먼트 경험과 공존하지 않고 대체할 거라는 이야기는 말도 안 된다. 그런 사람은 잡지의 존재가 책에 대한 욕구를 감소시킬 거라고 주장할 사람이다.


- 그렇다면 스마트 TV는 어떤가? 예언자들 중 많은 이들은 "애플 TV가 콘솔 시장을 파괴"할 거라고 한다. TV가 "스마트"해지면 별도로 '상자'가 필요하겠냐는 거다. 이 역시 게임 시장과 TV 시장에 대한 몰이해에서 비롯된다. 먼저, 콘솔 스타일의 게임은 규모가 크고, 엄청난 양의 저장용량과 고사양 3D 그래픽스 하드웨어는 물론, 컨트롤러도 필요하다. 스마트 TV가 콘솔 게임 구매자들(게임 전용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사려는 사람은 1억명이 있다)에게 어필하려면 적어도 널리 통용되는 컨트롤러 디자인이 필요할 것이다. 물론 마련할 수도 있겠지만, 비용이 중요한 문제인 업계에서 굉장한 추가 비용을 요구하게 된다.


- 게다가 TV의 교체 주기와 다른 소비 가전의 교체 주기를 생각해보라. 기술에 민감한 사람들은 전화는 길어봐야 2년, 콘솔은 보통 한 세대, 랩탑은 가늠하기 힘들지만 기술에 민감하다면 3-4년 정도면 바꾼다. 텔레비전은 어떤가? 나는 6년간 히타치 42인치 LCD를 쓰고 있지만 빨라도 내년까지는 바꿀 생각이 없다. 영국 소비자에게 TV 교체 주기는 7년 이상이다. 게다가 기존의 TV는 버리기보다는 다른 방에 놓고 쓴다. 즉, TV 아래 놓이는 '상자'의 경제와 TV의 경제에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 그럼 TV 안에 그 '상자'를 넣으면 어떨까? 스마트 TV 구매 후 3-4년 뒤에 그 상자를 더 좋은 상자로 교체하는 식 말이다. 그럼 그 상자가 뭐겠는가? 형태는 달라도 그게 바로 콘솔이다.


- 현실적으로 스마트 TV가 콘솔에 위협은 되겠지만 죽음의 전조 같은 건 아니다. 스마트 TV가 어느 정도의 인구를 대상으로 할 수는 있지만, 코어 게이머는 계속 고화질의 게임을 원한다. TV로 페글이나 인피니티 블레이드 같은 걸 할 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 콘솔 게이머가 차세대 엑스박스를 사는 걸 멈출 수는 없다.


- 이것은 한 시대의 종말이 아니라 건강하고 가치있는 경쟁이다. 이 경쟁은 콘솔 플랫폼 홀더와 퍼블리셔, 개발사에게 더 좋은 경험을 선사하라고 압박할 것이다. PC 게임 시장이 이전과는 다르게 변하면서 죽음의 예언에서 벗어났듯이, 내일의 콘솔 시장도 지금과는 다를 것이고 지금보다 더 다양하고 흥미로울지도 모른다.


- 콘솔과 PC, 모바일, 그리고 (아마도) 스마트 TV 사이의 전쟁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소비자층은 이전보다 더 넓어졌고, 다양한 유형의 사업 모델과 콘텐츠가 생존할 수 있을만한 여지가 있다.






댓글 | 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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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PC는 이미 죽었습니다. 모바일은 한계가 있습니다. 콘솔은 죽을겁니다. 사실:PC,모바일,콘솔 모두 살아있습니다. 우리나라 한정:모바일 빼고 다 사망.
12.06.2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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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례행사 : 콘솔은 죽었습니다 죽을까요? 죽겠지요 죽을겁니다 죽을것이야 죽겠네 죽었어
12.06.22 17:25
BEST
지금 게임업계를 받치고 있는게 코어게이머들인데, 코어게이머들은 절대 콘솔 안버린다. 당연히 콘솔버리고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일또한 절대 없다. 그사람들은 집에서 큰화면으로 안정감있게 게임하는걸 좋아하지. 스마트폰이 디저트라면 콘솔게임은 메인디쉬라고나할까. 디저트만먹고 어떻게 사냐고..
12.06.22 17:51
BEST
내가 콘솔 죽을거라고 말을 들은지가 플삼과 엑박 360이 나오기도 전이었지 아마? 언제 죽노?
12.06.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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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례행사 : 콘솔은 죽었습니다 죽을까요? 죽겠지요 죽을겁니다 죽을것이야 죽겠네 죽었어
12.06.22 17:25
BEST
내가 콘솔 죽을거라고 말을 들은지가 플삼과 엑박 360이 나오기도 전이었지 아마? 언제 죽노? | 12.06.22 17:26 | | |
좀비네ㅋㅋㅋ | 12.06.24 04:24 | | |
안죽쑵니다
12.06.22 17:25
플스원이 제일 많넹
12.06.22 17:25
죽진 않을듯
12.06.22 17:26
BEST
거짓: PC는 이미 죽었습니다. 모바일은 한계가 있습니다. 콘솔은 죽을겁니다. 사실:PC,모바일,콘솔 모두 살아있습니다. 우리나라 한정:모바일 빼고 다 사망.
12.06.22 17:28
온겜제외 | 12.06.22 17:28 | | |
독일은 pc가 강세라는데 | 12.06.22 17:56 | | |
온라인은 살아있습니다 | 12.06.22 19:00 | | |
왜들 그렇게 못죽여 안달이야
12.06.22 17:28
이 소리도 지겨워 죽겠네
12.06.22 17:28
안죽어... 콘솔 2등 3등이 각각 6000만대여...전세대에서는 2등 이하가 몇대였더라..=ㅅ=
12.06.22 17:29
콘솔은 죽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 법규때문에 ...우리나라에선 죽었습니다. ;;;
12.06.22 17:31
콘솔... 아키에이지가 먼저 뒤질듯
12.06.22 17:31
근데 콘솔게임이 죽으면 콘솔게임 유저들은 모두 어디로 갈까요? 절대로 스맛폰 게임에 올인하지는 않겠죠.(스맛폰 게임을 가장 싫어하는 보는 층이 굳이 있다면 콘솔 유저라고 생각이 되네요) 그럼? 온라인 게임? NO, 결국 갈곳이 가장 유사한 피시 패키지 게임 뿐인데... 지금은 피시 게임 만들던 제작사들이 오히려 콘솔 게임에 더 주력하는 경우가 많죠. 다들 아시겠지만 피시 패키지 게임은 이젠 영 안팔리죠.(이유는 다 아실테고...) 이러나 저러나 콘솔 게임의 고정 소비층은 쉽게 사라지지도 줄어들지도 않을 겁니다. 지금으로선 콘솔 게임 유저들이 콘솔 게임이 아니면 가고 싶은 곳도 갈곳도 없음. 당연한 소리지만 어느정도 축소는 되겠죠. 영세한 게임 회사는 문을 닫고, 라이트 유저들은 점점 떠나가고. 아무튼 제가 볼 땐 현 콘솔유저들이 뼈를 묻을 곳은 콘솔 게임 뿐이라고 보는 중이라 어떻게든 그자리를 지키고 있을 거 같고 그렇기에 쉽게 그 시장이 사라지진 않을 거라 여깁니다. 결론:안죽는다니까 생키들아.
12.06.22 17:36
여성부,문광부,게등위가 있으므로 그런거 없음... 걍 다같이 싸잡아서 뿅뿅이 되는거임. | 12.06.22 17:43 | | |
콘솔게임 유저는 스마트폰 싫어하진 않아요. 오히려 콘솔 유저는 다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pc없는 사람은 없고, 거치형 콘솔 휴대용 콘솔 스마트폰 굳이 마다하지 않을 겁니다. 애초에 pc 스마트폰 부류는 게임을 즐기는 데 한계가 있는 것이지 더 좋아하고 그런 거랑은 크게 상관 없을 거에요. 콘솔이 없으면 돈점게임류들이 사라져서 당 시대에 대작 3분의 1 정도 놓치는 거죠 뭐. 단지 휴대폰의 경우 수준이 별로니 많은 게임을 하지 않을 가능성은 높죠. 축구를 3부리그만 볼 수 있는 곳은 3부리그 좋아하겠지만 1부리그, 2부리그 즐겨 보는 사람이 3부리그까지 보라고 하면 3부에서도 재밌는건 재밌지만 전부 챙겨보기엔 1부 2부가 좋잖아요. | 12.06.22 18:19 | | |
PC게임 시장 안죽었다니까요. | 12.06.22 18:19 | | |
예외: 한국에서는 간신히 산소호흡기 달고 살아있긴 합니다.
12.06.22 17:38
한국에선 콘솔 게임이 나올 때부터 이미 몸 약한 장애인이었을지도... 왜소하고 숨도 제대로 못쉬고 힘도 없고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 12.06.22 17:39 | | |
죽었는데 왜이리 천만장넘게 팔리는 게임이 많지..작년만 해도 스카이림, 모던워페어3, 배틀필드3, 피파12 올해도 헤일로4, 콜오브듀티:블랙옵스2, 바이오하자드6, 어쌔씬크리드3,피파13 천만장 넘게 팔것 같은데..
12.06.22 17:45
(854)

.***.***

천만장 넘게 팔긴 하는데 개발 하는데 들어가는 돈도 엄청 난건 사실이죠... 콘솔도 이젠 대작 게임만 살아남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 12.06.22 17:56 | | |
중소개발자들이나 아마추어 개발자들이 진입하기 쉬운 건 피씨죠. 콘솔 쪽은 이제 액티비전, EA 같은 대기업의 대작 위주로 시장이 형성될거라 생각됩니다. | 12.06.22 18:22 | | |
근데 사실 콘솔업계가 제작비에 비해 꽤 돈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1억달러 제작비의 손익분기점이 350만장정도 되니까 대략 2천만달러정도의 제작비면 100만장정도만 팔아도 수익이 꽤 남습니다. 참고로 헤비레인 제작비가 약 천오백만달러정도 들었다고 하네요. 150만장정도 팔았으니 퀀틱드림에게는 상당한 수익이 남았을겁니다. 헤비레인의 경우도 스튜디오를 빌렸으니 제작비가 상당히 들어간 경우로 볼수 있겠지요. 일반 중소기업의 경우 20만~30만장만 팔아도 이익은 꽤 남습니다. | 12.06.22 18:44 | | |
대작만 살아 남는것은 아니죠.오히려 지금은 제작사들한테 기회의 문이 훨씬 넓습니다.과거보다도...실력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판매루트가 매우 다양해서 말이죠.모바일쪽과 PC,콘솔 게다가 콘솔에서 패키지가 아닌 아케이드겜으로도 성공의 문은 열려 있으니 말이죠.겜에 있어서 만큼은 오히려 과거보다도 낫다고 생각합니다. | 12.06.22 22:07 | | |
BEST
지금 게임업계를 받치고 있는게 코어게이머들인데, 코어게이머들은 절대 콘솔 안버린다. 당연히 콘솔버리고 스마트폰으로 갈아타는일또한 절대 없다. 그사람들은 집에서 큰화면으로 안정감있게 게임하는걸 좋아하지. 스마트폰이 디저트라면 콘솔게임은 메인디쉬라고나할까. 디저트만먹고 어떻게 사냐고..
12.06.22 17:51
(89968)

.***.***

스마트폰은 소규모 인력으로 최대의 매출을 노리려고 하죠. 그래서 퀄리티 당연히 안나옵니다. 그게 스마트폰의 한계에요. 스마트폰 때문에 휴대용 게임기 다 망한다 이거 다 개소리
12.06.22 18:02
어쨋거나 정도의 차이지 수익이 발생하긴 하니까 국내에서도 아직 유통사가 남아있는거겠죠 뭐 한 10~20년 전에는 인터넷 신문 때문에 종이신문 없어질거라는 얘기까지 있었던걸보면 ㅋㅋ
12.06.22 18:08
적어도 게임을 하는 재미 더불어 사진 남기는 찍는 재미까지 느끼는터라 콘솔 접을 일 없을듯
12.06.22 18:09
공감됩니다. tv가 물론 강력한 사양을 가질 수 있어요. 휴대폰도 그렇죠. 근데 데스크탑, 콘솔이라고 놀고 있는 건 아니죠. 휴대폰이 아무리 강해져도 최신형 데스크탑이나 콘솔보다 사양이 높을리가 없음. 한마디로 결국 할 수 있는 건 전세대급 게임. 플3 나왔는데 플2 하는 격일 뿐. 클라우드 서비스도 아직 멀었음. 게임시장은 굉장히 좋은 시장이 될 가능성이 큼. 지금 어른들은 게임 잘 안하지만, 지금 20~30대들이 어른이 되서는 지금의 장년층보다 더욱 게임을 즐길 것이고 점점 게임문화는 커져갈 수 있고, 그렇게 되면 돈벌이 시장이 될 수 있음. 어쩌면 영화보다 더 가능할지도 모르죠.
12.06.22 18:13
(92141)

.***.***

옳은 말입니다. 추천 드림! | 12.06.22 21:24 | | |
(14193)

.***.***

맞는말이다
12.06.22 18:16
zon
(20867)

.***.***

성능이 중요한게 아니라니까.. 콘솔게임이 없어지는 날은 언챠, 갓옵워의 팬이, 헤일로,기어옵워의 팬이 마리오,젤다의 팬이 콜옵,gta의 팬이 다 사라지는 날이다...
12.06.22 18:24
보고 있나 송재경?
12.06.22 18:26
아파캇~ 베우뤼굿 아파캇~ 베우뤼굿 아파카~ 베우뤼굿 아파카~ 베우뤼꾸~ 아파캇~ 베우뤼굿 아파캇~ 베우뤼굿 아파카~ 아아아아파카 아아아아파카~~
12.06.22 18:28
무슨 노래인지 맞추면 진짜 천만원 준다 ㅋㅋㅋ | 12.06.22 18:28 | | |
흑마탄환자 쎄크스 하는소리 | 12.06.22 18:40 | | |
직장 다니고 하니 일일이 인스톨하는 것도 귀찮도 컴퓨터 업글도 쉽지 않아 콘솔겜 하기 시작함
12.06.22 18:45
송재경한테 보여줘야될것같네.
12.06.22 18:58
맛폰겜을 할때............... 화장실에서 똥 지릴때................!!!!!
12.06.22 19:07
난 큰 화면에 좋은 그래픽 게임을 누워서 하고 싶다고.. 스마트폰 게임은 오직 프리쉑 밖에 없다고... 작은 화면 비슷한 조작감 상대적으로 후진 그래픽 모든게 마음에 안들어 배터리만 먹고.
12.06.22 19:39
콘솔의 죽음은 게이머도 원치않고 개발자도 원치않는 일이겠죠 게이머는 강력한 성능을 통해 화려한 그래픽과 참신한 경험을 안겨주는 콘솔게임의 맛을 알아버린이상 그것들을 포기할수없을테고 개발자는 마치 영화감독이나 작가처럼 자신과 자신의 팀이 만든 세계를 뽐내고싶어할테니 원치않겠지요 게임산업을 그저 돈버는 사업일뿐이라고만 생각하면 생각이 좁아질수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12.06.22 21:11
5.1채널 서라운드 스피커박고 28인치 모니터에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PC로 PC게임하세요 PC 헤헤 게이밍 라이트달고 하면 금상첨화 실제 전장느낌남 ㅎㄷㄷ 대신 통장잔고가 거덜남 ㅋㅋㅋㅋㅋㅋㅋㅋ | 12.06.22 21:34 | | |
스마트 TV 할거 없던데 셋톱박스 한테 완전히 자리내줌, 이럴거면 무슨 의미가 있었나 싶음...
12.06.22 22:55
난 화면짝으면 짜증나서 하기가 싫더라 ...
12.06.23 02:13
새로운 플랫폼때문에 콘솔시장은 사장될것이라는 이야기는 이미 90년도 초반부터 나온 오래된 떡밥 하지만 현실은?
12.06.23 08:15
(596549)

.***.***

전자책으로 인해 종이 소비가 줄 것이다 = 앞으로는 가정에서 노트북만 쓸것이다 PC는 사라질 것이다 = PC게임은 망했다 콘솔이 대세 = 콘솔의 시대는 갔다 모바일의 시대가 온다 = 스마트폰+태블릿PC 발전으로 미래에는 데스크탑이 사라질 것이다 결론 : 쉰 떡밥
12.06.23 15:25
한국에선 죽을거 같음...
12.06.23 21:35
데스크탑도 없어 진다고 하지 안았나요? 태블릿 PC가 성능도 그만큼 뒷받침 한다면 말이죠.
12.06.23 23:21
여성부 : 깔깔깔깔
12.06.24 12:08
국내 시장은 데스크탑도 콘솔도 PC패키지 싹 다 망했음, 콘솔은 그나마 기존유저들 덕분에 연명하는 거고,, 걍 스마트폰 게임좀 끄적 거리다가 집에가서 죽돌이 게임 하는게 답인듯
12.06.24 13:45
집에 있는게 메가드라이버1&2/PC엔진DUO/새턴/드림퀘스트/will/psp3000/엑박360인대,
12.06.24 20:43
흠...
12.07.0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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