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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 http://www.geocities.jp/rip_gamer/
☆ 발번역 : 캡틴 퓨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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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장「 서 황 」
* 찌르기
도끼로 찌른다. 리치가 상당히 길다. 순우도의 찌르기와 동일.
* 베기
가로로 베어 넘기는 공격. 위력은 찌르기 보다 위.
두 번 찌르고 나서 베기로 연결하는 콤보로 많이 쓴다.
서황이 도끼를 휘두르기 시작하면 상황을 잘 살피자.
* 대시 찌르기
고속으로 대시하고 나서 찌르기. 엄청나게 빠른 속도에 반응하기 힘들다.
동일선 상에 있었다면 바로 아웃.
원거리에서 서황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이쪽과 축을 맞추려 한다면 대시 찌르기의 신호.
메가크래시를 준비하자.
서황의 대시 찌르기는 너무 빨라서 위.아래로 움직여도 피할 수 없을 때가 많다.
점프 공격으로 반격 할 수 있지만, 역시나 힘들다.
* 점프 베기
점프해서 도끼로 공격. 대단히 징글맞은 공격 패턴으로,
원거리에서 활이나, 리치가 긴 검으로 공격하면 대점프 베기로 반격한다.
절묘한 간격에서 수직으로 점프해서 플레이어의 공격을 피해 도끼로 공격하거나,
일어날 때를 노려 점프 공격을 하면, 백점프 도끼공격으로 반격하는 등,
영리한 플레이를 한다.
* 잡아 때리기
잡아서 도끼 자루 부분으로 때린다. 한번으로 끝나는 던지기가 아니고 잡기 공격이다.
레버를 흔들고 버튼을 연타해서 풀던지, AB 동시 누르기로 피하지 않으면
죽을때 까지 계속 때린다.
또, 잡기를 풀더라도 플레이어는 순간 무방비 상태가 되어 도끼에 당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이 기술은 사실상 회피불능.
* 대시 말타기
화면 위에 말이 있을 경우, 갑자기 대시해서 말에 오르려 한다.
그 대시에 맞으면 나가 떨어져서 큰 데미지를 입는다. 하후돈과 동일.
단발 펀치를 사용하면 그것에 대응해서 갑자기 대시 할 때가 많다.
말이 있을 때는 섣불리 공격을 맞춰서는 안된다.
- 마상 공격 - ※ 마상기 모두 다운효과 있음
* 찌르기
일반 찌르기와 동일. 리치가 길다.
* 쳐 올리기
도끼를 아래에서 위로 쳐 올린다. 점프 공격을 하면 이 기술에 격추당한다.
* 내려 찍기
도끼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 찍는다. 태클은 이 기술에 당한다.
* 말 태클 찌르기
승마 대시공격. 스피드가 빨라 근거리에서는 축을 벗어나 피하는 것도 어렵다.
* 말 태클 쳐 올리기
쳐 올리기와 거의 같다. 메가크래시도 거의 통하지 않는다.
이 기술로 화면 구석에 몰리면 빠져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당한다.
[나오는 적]
A : 닌자×3
B : 닌자×3
C : 궁병×2
D : 닌자×3
E : 나이프병×2
F : 뚱보×2
A → B → C → D → E → F → A ... ... 의 반복.
서황은 지금까지의 보스들과 강함의 급이 다르기 때문에, 여기에 별도로 자세히 다룬다.
이번 스테이지는 좁고, 두 화면 밖에 없다.
오른쪽으로 진행하면「 여기는 지나갈수 없다 !! 」라는 대사 윈도우가 열리고,
화면 오른쪽 약간 아래 부분에서 말을 탄 서황이 대시 찌르기를 하면서 등장.
그 다음, 같은 화면 오른쪽에서 호위 닌자 셋이 나온다.
또, 이번 스테이지의 오른쪽 위에는 일본도가 들어있는 숨겨진 상자가 있는데,
(빈 상자일 경우도 있다)
서황이 나오고 조금 지나면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얻을 사람은 빨리 얻어야 한다.
관우 외에는 무기가 있는 편이 좋기 때문에, 반드시 얻어 두자.
화면 오른쪽 위를 펀치로 때리면 위에서 상자가 떨어진다. (성검 때와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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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상자는 그림의 동그라미 위치.
화면 오른쪽 위에 위치해, 오른쪽을 공격하면 나온다.
떨어지는 상자에 맞으면 쓰러지기 때문에,
오른쪽으로 걸어가면서 펀치로 공격, 그대로 화면 오른쪽 끝에 밀착한다.
그러면 피해 없이 얻을 수 있다.
(쓰러지면 치명적인 시간 손실이 되기 때문)
해머가 있는 경우, 오른쪽 위를 무기로 때리고 바로 왼쪽으로 돌아간다.
그러면 위에서 떨어지는 상자를 피할 수 있다.
황충은 왼쪽 떨어진 장소에서 수직점프 공격으로 나오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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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싸움 시작전에 화면 위쪽에 자리잡고, 오른쪽으로 나아가서
서황이 나오기 전에 상자를 꺼내두기 까지가 전 캐릭터 공통의 사전준비다.
본격적인 서황 공략으로 들어가서, 이번 전투는 상당히 힘들다.
특히 황충에게는 더더욱 어려워서 한번 죽는것은 각오해야 한다.
사실 서황은 단순히 순우도의 호환 캐릭터에 지나지 않지만, 다른 점이 있다.
① : 점프 공격을 정확하게 사용한다.
② : 잡기를 가지고 있다.
③ : 말에 탄 상태다.
약간의 차이로 엄청나게 강해졌다.
① 의 점프공격 덕에 대공방어가 강력해 졌기 때문에, 순우도 처럼 단순한 공격이나
기상압박은 통하지 않는다.
닌자를 상대하고 있으면, 뒤에서 정확하게 숏점프 도끼 공격을 하는 등, 너무 위험하다.
특히 황충의 경우, 섣불리 중거리에서 활공격을 하면, 대점프 찌르기로 반격 받아
황충은 '승천' 해 버린다. --;
② 의 잡기도 매우 강력해서, 플레이어가 잡으러 가도 되잡히는 경우가 있다.
더구나 서황의 잡기는 AB동시누르기로 풀어도 풀린 순간의 빈틈에 도끼로 공격하기 때문에
결국 노 데미지로 회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잡히면 재빨리 AB 로 피해없이 빠져 나오는게 가능은 하지만, 빠져 나온 순간 다시
잡혀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빠져 나오자 마자 메가크래시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체력을 소모 할 수 밖에 없다)
일단 잡히면 데미지는 확정이라, 잡기 중심의 위연, 황충은 서황 상대로 고전하게 된다.
③ 의 경우, 말의 대시 데미지가 장난이 아니어서, 끝으로 몰리면 그냥 끝난다.
일어나면서 메가크래시를 쓰더라도 서황은 말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메가크래시가 끝날 때 다시 말 대시로 공격하기 때문에 사.망.
(메가크래시는 기술끝에 약간 빈틈이 있어 공격을 피할 수 없다)
운좋게 말에서 떨어뜨려도, 남아 있는 말 때문에 또 골치가 아프다.
실수로 플레이어가 말에 타버리면 사망확정. 말에서 내리려 해도 빈틈이 있기 때문에,
닌자의 찌르기에 내리는 동작이 캔슬 → 말에 탄채로 사망하는 경우가 있다.
또, 이번 스테이지는 좁아서 하후돈 처럼「 말 없애기 」를 하기도 힘들다.
* 늘 말에 신경써야 하는 점
* 호위 닌자가 많이 나오는 점
* 승마 서황에게 메가크래시가 통하지 않는점
이런 부분들이 서황전을 힘들게 만드는 요인이다.
※ 시작과 동시에 화면 오른쪽 끝에서 메가크래시 연발 → 서황이 시작과 동시에 낙마 →
화면을 왼쪽으로 이동, 이런 방법으로 말 없애기를 할 수는 있지만 실패할 때가 많아
안정적이지 못하다.
■ 전 캐릭터 공통 주의사항
① : 닌자의 움직임을 잘 보고 대처한다
② : 닌자를 전부 쓰러뜨린다
③ : 말과 서황을 잇는 라인 위에는 서지 않는다
④ : 화면 위에 말이 있는 경우, 서황에게 펀치공격은 하지 않는다
⑤ : 궁병은 한 명 남긴다
⑥ : 메가크래시를 쓸때는 항상 주의한다
⑦ : 무기를 적극 사용한다
이번 스테이지 최대의 문제는 닌자. 움직임을 잘 살펴서 '공격 모드' 일 때는
위.아래로 축을 피해서 펀치콤보, 또는 해머 등의 무기로 공격하고
황충은 활태클로 쓰러뜨려 몰아낸다.
'배후침투 모드' 일 때는 비교적 안전하니, 기습적으로 잡아서 던진다.
적 모드의 구별이 중요하다.
모드 구별이 어려운 사람은 닌자를 잡으려고 하지말고, 무조건 때려 눕히는것만 생각한다.
무리하게 잡으려 하면, 잡지도 못하고 역으로 공격 당하는 경우가 많고,
그 경직 때, 서황에게 결정타를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너무 크다.
황충이나 조운 같이 펀치가 없거나 약한 캐릭터는 잡기에 주의할 필요가 있지만,
관우, 장비의 경우는「 축 피하기 펀치 (동일선에서 살짝벗어나 펀치연타) 」나,
펀치 던지기 쪽이 안정성이 높다.
이번 스테이지는 좁은 데다가, 닌자가 날뛰기 때문에 좌.우로 구분해서 던질 여유도 없고,
잘 던진다 하더라도, 닌자는 대점프를 써서 곧바로 흩어져 버린다.
던져서 적을 모으기 보다는 한시라도 빨리 적을 처리해서 안전을 확보하는 쪽이 중요하다.
② 는 닌자가 날뛰는 상태로는 서황과 싸우기 힘들기 때문이다.
닌자는 증원 포함 여섯을 쓰러뜨리면 다음 증원으로 궁병 둘이 나온다.
궁병은 잡병봉인이 가능해서, 닌자만 처리하면 서황 자체는 큰 어려움이 없다.
일단 닌자를 목표로 하자.
③ , 대시 말타기를 경계할 것.
하후돈 처럼 화면상에 말이 있는 경우, 보스는 말을 향해 갑자기 대시한다.
그 대시태클은 위력이 엄청난 데다가, 플레이어가 반응할 수 없을 만큼 기습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④ 도 대시 말타기에 관한 것.
다운되지 않는 단발 기술로 서황을 자극하면 대시 말타기가 나올 확률이 매우 높다.
이 대시는 판정이 매우 넓어서, 축을 벗어 났다고 해도 회피할 수 없다.
말이 있는 경우 서황에게 쓸데 없는 자극은 하지 않는다.
그러면,「 서황이 접근할 때는 ? 」의 경우, 한발로 쓰러뜨릴수 있는 공격을 하면 된다.
예를 들어
* 다운 속성이 있는 일본도, 한발로 기절 가능한 해머
* 다운 속성이 있는 점프공격, 태클
* 위.아래에서 접근해 잡기
* 주위 잡병을 던져 서황을 맞춘다
* 메가크래시
가 있다.
즉, 말이 있을 때는 위의 다섯가지 테크닉을 이용해 대응하고
본격 적인 싸움은 말이 화면에서 없어진 다음이 된다.
⑤ 는 이른바「 잡병 봉인 」이다. 두 번째 증원인 궁병을 남긴다.
쓰러뜨려 버리면, 다음 증원은 다시 닌자가 나와버리기 때문에 절망적 ... ...
뭐, 관우라면 닌자는 뭐든 별 상관 없지만.
⑥ 은, 원래 위기때 쓰는 것이 메가크래시 지만, 여기서 그렇게 쓰다가는 위기에 빠진다.
「 닌자에게 포위당했다 ! 메가크래시를 쓰자 ! 」... ... 말에 탄 서황이 기다리고 있다.
섣불리 썼다가는 서황이 알아채고 바로 말 대시 공격이 들어온다.
말 대시에 화면 끝으로 몰리면 빠져 나오지도 못하고 사망이다.
예를 들어 보자.
1. 플레이어가 쓰러지면 일어날 때 대시 공격이 깔려있다.
↓
2. 일어날 때 메가크래시
↓
3. 말에탄 서황은 메가크래시에 쓰러지지 않고, 뒤로 후퇴.
↓
4. 메가크래시가 끝날 때, 서황이 대시공격하기 딱 좋은 곳에 위치해 있다. (3 때문)
↓
5. 메가크래시 기술 끝의 빈틈에 말 대시 찌르기가 온다.
↓
6. 이번엔 메가크래시를 쓰지 말고 위.아래로 도망친다.
↓
7. 완전히 빠져나가지 못하고 그대로 대시공격으로 다운
↓
8. 1로 돌아간다.
서황이 근처에 있을때 섣불리 메가크래시를 쓰면 위 처럼 된다.
서황의 대시 찌르기를 먹을 바에는, 닌자의 베기를 당하는 쪽이 훨씬 낫...긴 한데,
역시 닌자에게 에워 싸이면 연속 찌르기에 당한다.
결국 메가크래시를 마음껏 쓰지 못하는 점이 이번 스테이지의 어려운 점이다.
서황이 말에서 내리기 전에는 닌자에게 포위당하거나, 서황에게 접근해서는 안된다.
⑦ 은, 이번 스테이지에서는 무기가 제법 활약한다는 것.
이전 스테이지에서 해머를 가져와서 서황을 기절시키는 방법이다.
모든 캐릭터 공통이고, 제대로 먹히면 한발도 맞지 않고 서황을 쓰러뜨리는게 가능하다.
하지만, 말에 탄 서황은 맞아도 기절하지 않으니 일단 말에서 끌어 내려야 한다.
해머로 싸우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 해머 패턴
1 -
싸움이 시작되면 오른쪽 위에서 닌자가 나오니, 우선 이들을 해머로 때려 발을 묶는다.
2 -
근처에 있는 닌자를 잡아 서황에게 던져, 말에서 떨어뜨린다.
조운, 황충은 태클 캔슬 필살기로 말에서 떨어뜨린다.
해머로 때려도 서황은 떨어지지 않으니 주의.
3 -
서황을 낙마시키면, 해머로 때려 기절시킨다.
기절하면 1초 정도 간격을 두고 다시 때리는 것을 반복,
말이 사라질 때 까지 시간을 번다.
주변 닌자는 해머로 기절시키던지, 점프공격, 태클, 잡기던지기로 대응한다.
4 -
말이 없어지면, 서황을 노려 해머로 공격한다.
기절하면 잡기 또는 그대로 기상압박 무한잡기 패턴으로 공격한다.
주변 닌자는 해머로 때려 발을 묶는다.
또는, 서황의 발을 묶고 과감하게 닌자를 먼저 처리해도 좋다.
해머는 공격력이 높기 때문에, 마구 때리다 보면 의외로 순식간에 처리할 수 있다.
이게 잘먹히면 아주 간단하게 서황을 처리할 수 있지만,
해머는 속도가 느리고, 판정이 헤드에만 있기 때문에, 닌자 상대로 쓰기는 좀 어렵다.
닌자를 뚫고 서황에게 해머를 맞추는 것은 상당한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보통 닌자의 공격에 해머를 잃거나, 그 전에 말에 탄 서황에게 당해 버리는 경우가 많아,
필승 패턴이라고는 할 수 없다.
거꾸로, 서황과 싸우기 전에 일부러 메가크래시를 써서 해머를 놓는 방법도 있다.
사라져 버리면 어쩔 수 없지만, 운좋게 남아 있다면 먼저 무기 없이 (또는 일본도로)
서황을 낙마시키고, 어느 정도 닌자를 처리한 다음,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해머를 잡아 서황을 기절 시키는 방법이다.
꽤나 좋은 방법이지만, 결국 운에 맞겨야 하기 때문에 힘들다.
일본도를 써도 제법 유리하게 싸울 수 있다.
일본도는 위에서 부터 높이 쳐드는 모션으로 공격하기 때문에,
닌자의 점프공격을 저지하기 좋고, 판정 / 공격력 모두 뛰어나서,
말에 탄 서황을 공격하는게 가능하다.
무기로 세번 히트시키면 말에 탄 서황도 낙마시킬수 있기 때문에,
서황 채로 닌자를 공격할 수 있다.
위연, 황충은 무기를 가진 쪽이 훨씬 안정적으로 싸울 수 있을 것이다.
조운도 잡기에 자신이 있다면, 무기와 잡기공격으로 단시간에 서황을 처리할 수 있다.
마사무네 급 검은 다운효과가 있고, 공격범위도 일반 일본도 보다 넓어서
닌자의 점프공격까지 벨 수 있기 때문에, 나와만 준다면 매우 편한 전개가 된다.
또, 말이 없어지면 일본도를 사용한 화면밖 공격도 가능하다.
전 스테이지에서 마쵸가 주는 '추'을 가져온 경우도 나쁘지 않다.
추는 리치가 짧고, 특히 위.아래 타격판정 폭이 좁기 때문에 닌자 상대로는 매우
쓰기 힘든 무기지만, 공격력이 높아서 말에 탄 서황에게는 매우 효과적이다.
펀치 단발의 요령으로 타이밍 좋게 서황을 맞추면, 서황을 말에서 떨어 뜨리지 않고
몇 번이나 때리는게 가능하다.
단, 리치 짧아 그만큼 반격 받기도 쉬워서 초보는 비추.
무기를 들고 싸울 때의 요령은 아래와 같다.
*
위.아래로 축을 피하면서 사용하고, 무기로 맞추는 것에만 집중하지 말고
전체적인 상황을 살피며 싸운다. (좌우보다 상하이동을 염두에 둔다)
태클이나 점프공격 등도 같이 쓰면서 기동력을 확보하며 싸운다.
무기에만 신경쓰다 보면 포위당해 궁지에 몰리는 경우가 많다.
*
다운효과가 있는 무기 (일본도,해머) 외에 다른 무기로 말에 탄 서황을 때리지 않는다.
대시에 당한다. 무기를 가지고 있어도 가급적 화면에 말이 있으면 태클이나, 점프공격,
잡기로 공격한다.
*
너무 연타하지 않는다. 너무 무기만 휘두르다 보면, 빈틈에 닌자에게 당하기 쉽다.
무기 사용은 정확하게. 또, 황충은 너무 연타하면 3연궁이 나와 버리니 주의하자.
*
정면에서는 공격하지 않는다. 리치가 짧은 추는 물론이고, 리치가 긴 무기라도
정면에서 공격하면 반격받기 쉽다.
무기 다루기에 서툰 사람은 안 잡는 편이 낫다. 무기를 잃을 확률이 높고,
무기가 사라질까 메가크래시 사용을 주저하다 죽기 쉽기 때문이다.
■ 구체적인 전법
앞서 말한 기본적인 주의사항을 기억하면서, 먼저 해머를 사용해 해머패턴으로 공격하고,
해머를 잃거나, 패턴이 잘 먹히지 않았을 때에는, 그 다음으로 일본도를 사용한다.
일본도가 나오지 않았거나, 잃어 버렸을 경우에는 마지막 수단으로, 맨손으로 싸운다.
하지만, 현실은 닌자가 휙휙 날아다니고, 상황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해머 패턴 따위 쓸 여유도 없다. 따라서 공략에 따르기 보다는,
플레이어 자신의 실력과 애드립이 요구되는 것이 이번 서황 전이다.
무기를 잃어 빈손이 되면, 다음 4단계의 순서로 싸운다.
1 : 서황을 말에서 끌어내린다.
닌자를 던져서 서황을 맞춰 떨어뜨린다.
또는 펀치단발 이나, 태클캔슬 필살기로 떨어뜨린다.
2 : 서황이 말에 오르지 못하게 말을 없앤다.
낙마한 서황을 펀치로 섣불리 자극하지 말고, 닌자를 던져 맞추거나, 점프공격,
태클, 잡기 던지기 등의 다운 기술로 쓰러뜨려 시간을 번다.
아무도 말에 타지 않은 상태로 10초 정도 지나면 말은 화면 밖으로 빠져나간다.
3 : 서황이 접근하면 다운 기술로 날려버리고, 우선 닌자를 처리한다.
닌자와 서황을 동시에 상대하지 말고, 서황을 먼저 날려버린 다음 배후에서 접근한다.
4 : 궁병으로 잡병봉인을 하고, 화면밖 공격, 축피하기 펀치,
위.아래에서 접근해 잡기공격, 기상압박 무한잡기 등으로 공격한다.
닌자만 없다면, 말에 탄 서황도 해볼만 하다.
「 무조건 닌자를 먼저 처리하고, 절대 함께 상대하지 않는다 」가 핵심.
아래는 해머가 없는 상태의 캐릭터별 전법이다.
■ 관 우
관우는 닌자를 처리하기 가장 쉽지만, 던지기와 태클의 특성상
기상압박을 할수 없기 때문에, 궁병으로 잡병봉인 한 다음 서황과 싸울 때가
약간 귀찮다.
관우는 닌자로 서황을 맞추기 보다, 축을 잘 피해서 펀치콤보로 낙마시키는게 좋다.
닌자를 잡으려다 역습에 데미지가 쌓이기 때문이다.
말에 탄 서황이 제법 강해 보이지만, 사실 좌우 이동뿐이고, 상하이동은 둔하다.
축을 피해버리면 딱히 공격 수단이 없고, 또 말을 돌리는게 느리기 때문에
재빨리 배후로 파고들면 간단하다.
말의 엉덩이 부분을 공격하면 안전하게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그리고, 관우의 펀치공격은 '졸.라.짱.쎄'기 때문에 축에서 약간만 벗어나면
말에 탄 서황을 정면에서 때려잡을 수 있다.
닌자까지 통채로 날려버리는 것도 OK.
관우의 경우는 말에 탄 서황 쪽이 훨신 쉽다고 할 수 있다.
나머지는 대시 말타기와 닌자의 점프 찌르기에 주의하면서,
서황에게 닌자를 던져 다운을 빼앗고 말이 없어지기를 기다린다.
말이 사라질 즈음에는 닌자도 거의 처리되기 때문에, 궁병으로 잡병봉인을 하면 승리확정.
축을 피해 서황을 기다리다가 펀치 던지기로 던져버리고,
다소 위험은 있지만, 화면 밖으로 날린 다음 화면밖 공격도 가능.
화살이 날아오면 점프공격으로 날려 버린다.
실수로「 단개격 」만 튀어 나오지 않으면 안정적으로 승리할 수 있다.
■ 장 비
장비도 관우에 가깝다. 장비는 공격력이 높기 때문에, 적과의 축(동일선)을 피해
이리저리 도망다니며 적당히 닌자를 두들기기만 해도 어떻게든 된다.
때문에, 닌자를 상대하기는 좋지만, 관우와 마찬가지로 기상압박을 하기 어려워서,
서황 상대로는 시간이 좀 걸린다.
닌자를 잡으려 하기 보다, 때려 눕히는 쪽을 생각한다.
서황도 펀치콤보 세발로 말에서 떨어 뜨릴수 있어 그리 힘들이지 않고 싸울 수 있다.
좀 위험부담이 있지만, 서황 상대로 화면밖 공격도 가능.
단, 펀치 콤보가 관우만큼 강하지 않기 때문에 펀치 던지기 쪽으로 싸운다.
또, 섣불리 적을 한쪽으로 몰기보다, 적의 수를 하나라도 줄여 버리는 쪽이 낫다.
어차피 이번 스테이지는 닌자가 미쳐날뛰기 때문에 몰아봤자, 바로 흩어져 버린다.
노력하는 의미가 없다.
닌자를 처리하면 그 다음은 분쇄권이나, 파일드라이버.
물어 뜯기만 튀어나오지 않으면 안정적으로 싸울 수 있다.
■ 조 운
공격력이 좀 낮은거 말고는 우수한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이렇다 할 어려운 점은 없다.
닌자는 펀치 던지기로 처리하고, 서황은 잡병봉인 후 잡아서 필살기 → 태클이동 →
기상압박 무한잡기 패턴으로 안정적으로 쓰러뜨릴 수 있다.
단, 공격력이 낮아 다른 캐릭터와 달리 시간이 너무 걸린다.
장기전이 되면 될수록, 닌자에게 당할 확률이 높아져서 불리해 진다. 이 점이 힘든 부분.
조운, 위연은 일반 펀치콤보로는 서황을 말에서 끌어내릴 수 없으니,
「 펀치 단발 (타이밍에 맞춰 펀치를 단발로 끊어 사용,콤보 아님) 」을 사용한다.
(조운의 펀치콤보는 세발째 돌려차기의 빈틈에 서황의 말대시 찌르기에 카운터 당한다)
펀치 단발로 3∼4발 맞추면 말에서 끌어 내릴 수 있다.
또한, 펀치 단발은 태클이동으로 서황의 등 뒤를 잡고 쓰는 쪽이 안전하다.
다음은 관우처럼 공격하면 되는데, 조운은 그 정도의 펀치력이 없으니,
펀치 던지기를 중심으로 공격한다. 조운의 펀치 던지기는 매우 빨라 빈틈이 없고,
역습 카운터를 맞는 경우도 없다. 차례차례 닌자를 서황에게 던져 다운을 빼앗는다.
그러면, 서황은 말에 오르지 못한채 얼마 안 있어 말은 없어진다.
그런 다음, 닌자를 처리하고 궁병으로 잡병 봉인을 하면 나머지는 순우도와 다를게 없다.
'축 피하기 펀치 (축을 살짝 벗어나 펀치연타) ' 든, 잡아서 비상검 이든, 좋을 대로..
위험부담은 있지만, 서황을 왼쪽으로 던져서 화면밖 공격도 가능하다.
개인적으로는 '잡아서 비상검 → 태클이동으로 추격 → 일어날때 위.아래에서 잡아
기상압박 무한잡기' 의 패턴을 추천한다.
■ 위 연
펀치콤보와 펀치던지기가 약해 닌자전이 힘들다.
닌자만 처리하면 잡병봉인 → 기상압박 무한잡기 로 서황을 간단히 처리 할 수 있지만,
거기까지 가기가 힘들다.
익숙한 플레이어는 닌자를 태클이동으로 피하면서 서황만을 노려 기상압박 무한잡기로
처리하는 좀 무식한(!) 방법도 있다.
위연도 조운처럼 펀치콤보로는 서황을 낙마시키지 못할 때가 많다.
더구나 조운과 달리, 펀치던지기의 모션이 너무 느려서, 기술 끝의 빈틈에
닌자의 점프 찌르기에 당하기 쉽다.
그런가 하면, 일반 펀치콤보에도 빈틈이 있어서, 세발째 전에 카운터에 당하기 때문에,
마땅한 대처방법이 없다.
극단적으로 얘기해서 펀치콤보를 쓸 바에는 참마축을 연발하는 편이 나을 정도로,
적의 카운터에 쉽게 당한다.
게다가, 위연은 잡기가「 매다 꽂기 」라서, 멀리 내던질수 없기 때문에,
닌자를 던진다 해도 서황을 말려들게 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연에게 닌자와 서황은 비극 그 자체다.
기본 성능은 분명 장비보다 위지만, 분명 장비보다 힘든 싸움을 하게 될것이다.
그래서, 위연은 항상 조심스럽게 축을 피해 펀치 던지기로 공격하고,
경우에 따라 펀치 단발로 공격한다.
펀치 단발은 위력은 낮아 싸움이 길어지지만,
빈틈이 없어서 카운터에 역습 당하는 경우가 없다.
따라서, 닌자 까지는 펀치 단발을 중심으로 처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실력에 자신이 있는 사람은 중간중간에 참마축을 섞어 넣어도 효과적이다.
참마축은 닌자의 점프 찌르기 조차 받아쳐 버리기 때문에,
고수라면 조운보다 위연이 편한 캐릭터가 될것이다.
또, 위연은 다른 캐릭터라면 금기시 되는 '잡기공격 → 필살기' 도 별 어려움이 없다.
그런 다음, 성능이 뛰어난 태클을 공수에서 잘 이용해 싸워 나가면 된다.
어쨌든, 닌자를 먼저 전멸 시킨다. 닌자만 처리하면 그 뒤는 관우보다 쉽다.
'궁병으로 잡병봉인 → 태클이동 → 잡기에서 필살기 → 태클이동 → 기상압박 ... ...'
의 위연의 황금 패턴으로 공략하면 손쉽게 이길 수 있다.
(화면밖 공격도 가능하지만, 위연의 펀치는 연타력이 떨어져서 약간 위험하다)
단, 앞서 말했듯이 위연은 펀치 던지기가 느리고, 잡기 던지기가 매다 꽂기라서
서황을 말려들게 하기 어렵다.
그 때문에, 닌자를 모두 처리 해도, 서황이 말에 탄 상태일 수 있다.
그럴 때는 펀치단발로 끌어 내리는 수 밖에 없다.
위연으로 서황전을 하면, 관우와의 차이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다.
그래도 위연은 참마축만 자유자재로 쓰면 쉽기 때문에,
실력에 자신이 있다면 펀치에 의존하지 말고 싸워보자.
■ 황 충
황충 최대의 난적, 서황.
정말 황충 조작에 익숙하고, 닌자의 대처법을 꿰고 있던지,
숨겨진 상자에서 마사무네 급의 좋은 일본도가 나오는게 아니라면,
노미스 클리어는 어려울 것이다.
또, '태클캔슬 필살기'를 못쓰는 사람은 서황에게 이길 수 없으니 연습하자.
황충으로 서황을 노미스 한다면, 그 사람은 황충의「 달 인 」이다.
해머가 있다면, 다른 캐릭터와 마찬가지로 해머패턴.
하지만, 닌자 때문에 해머를 잃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애드립이 모든 걸 결정한다.
여기서는 해머 없이 싸우는 방법을 설명한다.
일단 서황을 말에서 끌어내려야 뭐든 할 수 있다.
하지만, 황충이 말에 탄 적장을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 적을 던져서 말려들게 한다.
* 태클캔슬 필살기 (활단발 → 태클캔슬 필살기)
* 태클 연발 (활단발 → 태클)
* 적과 겹쳐서서 메가크래시 연발
위의 4가지 정도 밖에 방법이 없는데, 사실상 황충의 던지기는 '매다 꽂기' 라서,
멀리 던질 수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던지기로는 서황을 말려들게 하기 어렵다.
그래서 닌자를 던지려면 말에 탄 서황 근처에서 잡아야 하는데,
이것 또한 매우 위험한 행동이기 때문에 추천 할 수 없다.
게다가, 서황 주위에 적이 없을 때는 쓸 수 없고,
메가크래시 또한 성공률이 낮아 쓰는 의미가 없다.
따라서 남은 선택지는 태클연발과 태클캔슬 필살기.
태클 연발은 실패하는 경우가 있어서, 오로지 캔슬 필살기를 쓸 수 밖에 없는데,
이 것도 익숙하지 않으면 마음대로 쓸 수 없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크다.
하지만, 이 기술에 의지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상당히 힘든 점이다.
그리고 서황은 잡기가 있어서, 잡기 던지기가 주 공격 수단인 황충은
아주 힘든 상황에 몰려 버린다.
다른 보스라면 잡히더라도 AB로 피해없이 탈출할 수 있지만,
서황은 풀리는 빈틈을 도끼로 공격하기 때문에, 사실상 회피 불능이다.
즉, 서황에게 잡히면 데미지를 입는 것을 각오해야 하고,
잡으러 갈 때도 위험이 따르는 점을 기억해 두자.
다음은 황충이 유념해 둬야 할 구체적인 전법이다.
● 태클 이동
좌우로 이동할때 가능한 한 태클로 이동한다.
황충의 태클은 자세가 낮아,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적의 공격을 피할 때가 있다.
닌자의 저공 점프 베기를 빠져 나가기도 하고, 서황의 도끼를 피하는 등,
의외의 부분에서 목숨을 건질 때가 많다.
황충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라면 어설프게 활을 쏘며 돌아다니기 보다는,
태클로 적당하게 좌우 왕복을 하는 편이 더 나을 정도.
황충의 태클은 편리한 공방 일체의 기술이다.
● 히트 앤 런
활을 단발로 쏘면서 이리저리 도망 다닌다.
죽지 않는 것, 그리고 반격 받지 않는 것을 중시한 공격방법.
● 활 태클
황충의 기본전술. 활 단발을 맞추고나서 태클로 이단공격.
활로 경직시키기 때문에 반격 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고,
활 만으로는 부족했던 데미지를 태클로 보완하기 때문에 적을 처리하기 쉽다.
태클에 당한 적은 쓰러지기 때문에, 기상압박으로 이어 갈 수 있다.
경우에 따라 그대로 캔슬 필살기로 이어진다.
● 태클 캔슬 필살기
사용 방법은 '기본전술 B' 를 참조 할것.
3연궁을 쓸 수 없을 경우의 귀중한 뎀딜 기술이다.
● 기상압박
닌자나 서황이 다운되면, 일어나는 순간 3연궁이나 단발을 깔아두고
그대로 다시 활태클을 맞춰 다운시킨다.
활 단발과 태클 만으로는 큰 데미지를 뽑을 수 없기 때문에
기상압박을 걸어 추가타를 먹인다.
서황에게는 태클이동으로 접근, 일어나면 위.아래에서 잡아 잡기 공격을 걸어도 좋다.
3연궁을 쓸 경우, 주위 닌자의 움직임에 주의해서 사용할 것.
● 말에 탄 서황은 활 단발 → 태클 캔슬 필살기로 공격.
단발로 경직 시키고 나서, 곧바로 태클 → 캔슬 참단궁을 밀어붙이면
말에서 떨어뜨릴 수 있다.
등 뒤에서 덥치는게 가장 안전하지만, 서황은 활 단발로 경직 되기 때문에,
축만 약간 벗어나면 정면에서도 문제없이 성공한다.
● 황충식 화면밖 공격
닌자가 날뛰어서 위험하지만, 쓸 수있는 기회가 있다면 쓰자. 유용한 뎀딜 기술.
잘 먹히면 서황도 닌자도 한데 몰아 쓰러뜨릴 수 있다.
궁병으로 잡병봉인을 하면 더욱 안정적으로 쓸 수 있다.
● 축 피하기 3연궁
닌자가 날뛰지 못하도록 축을 살짝 벗어나서 3연궁.
「 적이 맞으러 와주는 」감각으로 쏘는게 요령.
익숙하지 않으면 닌자의 점프 찌르기나 서황의 대시 찌르기에 당하기 때문에,
초보는 무리하게 쓰지는 말자.
● 서황 발 묶기
서황이 화면 밖으로 나가버리거나, 간격이 너무 벌어진 경우는
대시 찌르기가 올 위험이 있기 때문에, 축을 맞추지 못하도록 위.아래로
이리저리 움직이며 이동하면서 서황 쪽으로 활 단발을 쏜다.
그러면, 기습 대시공격을 화살로 세우는게 가능하다.
● 궁병으로 잡병봉인
궁병을 쓰러뜨려 버리면 다시 닌자가 나오기 때문에, 황충에게는 절체절명의 위기.
반드시 궁병은 한 명 남겨 둔다.
이상의 전법들을 염두에 두고 싸우면 좋겠지만,
현실은 플레이어 스스로의 기민한 대처 (애드립) 에 달려있다.
황충의 경우, 닌자를 멋대로 설치게 내버려 두고 서황만을 노리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따라서, 어떻게든 닌자를 처리해야만 한다.
먼저 활태클, 그 다음 기상압박 등으로 닌자를 처리한다.
닌자가 날뛰기 때문에 안이한 3연궁은 엄금. 점프 하단찌르기를 당하면 열만 받을 뿐이다.
꼭 3연궁을 써야겠다면, 닌자를 다운시키고 나서 일어날 때 깔아 두거나,
축을 피하면서 닌자가 맞으러 나오는 위치에서 신중하게 사용한다.
또, 황충은 펀치 던지기가 없기 때문에, 닌자를 잡으러 가야할 경우가 반드시 생긴다.
닌자의 행동 패턴을 잘 보고, 배후침투인지 공격인지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공격모드의 닌자는 무리하게 잡으러 가면 반격만 당하기 때문에,
공격모드의 경우는 태클이나 메가크래시로 대응하고,
잡기는 반드시 배후침투 모드의 닌자만을 노린다.
전체적인 서황 공략법은 활 단발 → 태클, 태클 캔슬 필살기로 과감하게
공격하는 것이 승률이 높다.
말에 탄 서황도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들어가자.
시도하기가 좀 무섭기는 하지만, 세 발만 확실히 들어가면 낙마한다.
또, 태클로 서황의 배후로 돌아 들어가, 바로 점프공격으로 잇는 방법도 좋다.
말에 탄 서황은 점프공격를 맞춰도 쓰러지지 않아서,
한 번에 두세발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제법 데미지가 나온다.
다음은 의외로 무시당하는 (!) 황충식 화면밖 공격으로,
닌자는 화면 밖에서는 공격해 오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고,
서황은 그냥 화살에 맞던가, 대점프로 탈출하려고 하기 때문에,
착지 빈틈에 잡아 던져버리면, 다시 화면밖 공격을 할 수 있다.
사실 꽤나 안정적인 공격방법이다.
단, 닌자가 많을 때는 사용할 수 없다. (빠져나오는 닌자들 때문)
어쨌든, 닌자의 수가 적거나, 궁병으로 잡병봉인을 한 상태라면
서황 상대로 비교적 안전한 전법이 황충식 화면밖 공격이다.
가능한 한 빠르게, 이 형태로 가져가는 것이 서황전 노미스 클리어의 열쇠일지도 모른다.
이것으로 서황전 어드바이스는 끝이지만, 마지막으로 초보들을 위한 패턴을 소개한다.
먼저 해머를 가져와서 해머 패턴으로 싸우고, 해머를 잃게 되면 아래 패턴으로 싸워보자.
단, 이 패턴도 결국 하나의 예시일 뿐, 현실은 닌자가 화면속을 날뛰어서 어쩔 방법이
없는 경우가 많다. --;
■ 구체적인 패턴
1 -
해머를 가지고 숨겨진 상자를 꺼낸다.
2 -
서황은 바로 돌진해 오기 때문에, 말에 탄 서황의 약간 윗부분을 노려서
오른쪽으로 태클 캔슬 필살기를 반복, 서황을 낙마시킨다.
서황은 나오는 장소가 정해져 있으니, 서황 낙마는 개시 직후에 노리는 편이 하기 쉽다.
축 (동일선) 에 너무 가까이 붙으면 마주치는 순간 공격 당한다.
축을 위로 벗어나서 태클 하는게 요령.
3 -
그런 다음, 앞서 말한 '해머패턴' 으로 공격한다.
그대로 승리한다면 다행이지만, 만일 해머를 잃어버렸다면 아래 4 의 패턴으로 넘어간다.
4 -
해머를 잃은 경우, 만약 일본도가 나온다면 일본도를 얻는다.
그 다음, 일단 서황을 말에서 끌어 내린다.
(말에 탄 서황은 축을 벗어나서 일본도로 두번 치면 낙마한다)
일본도가 없을 때는, 근처 닌자를 잡아 서황에게 던져서 낙마 시킨다.
닌자가 없을 때는, 축을 피해 근거리에서 활 단발 → 태클 캔슬 필살기로 낙마 시킨다.
5 -
서황이 낙마하면, '활 단발 → 태클 캔슬 필살기' 나
'히트 앤 런'으로 닌자를 하나씩 차근차근 처리해 나간다.
일본도가 있을 때도 태클 이동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축을 벗어난 상태에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적을 공격한다.
이 때, 서황의 움직임에 주의하고, 접근한다면 태클로 날려버리거나 점프공격,
또는 위.아래에서 접근해 던진다.
만일, 잡기 던지기가 성공하면, 닌자를 피해 기상압박 무한던지기 패턴도 좋다.
말에 다시 탄다면, '태클 캔슬 필살기 / 닌자잡아 던지기 / 일본도 2회 공격' 등으로
다시 낙마 시킨다.
3연궁은 대강의 적들이 정리된 다음, 서황이 일어날 때 깔아 두는 것 외에는 봉인한다.
또, 조금이라도 위험하거나, 에워 싸일때. 또는 서황이 말에 탈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바로 메가크래시로 재정비 한다.
긴급회피로 쓴다기 보다,「 메가크래시로 공격 」하는 느낌으로 사용한다.
6 -
닌자를 셋 쓰러뜨리면 왼쪽에서 증원이 등장한다. 만일 여유가 있다면,
나오기 전에 화면 중앙 부분에 자리잡고, 뒤를 조심하면서 칼이 있다면 칼로,
없다면 황충식 화면밖 공격으로 3연궁을 1∼3회 쏜다.
이렇게 하면, 증원으로 오는 적의 체력을 다소나마 깎을 수 있다.
7 -
증원 닌자는 체력이 많기 때문에, 공격은 가급적 하나의 타겟에 집중한다.
최대한 적의 수를 줄여 나간다.
8 -
이 단계까지 오면, 황충은 데미지가 쌓여서 곧 사망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일단 죽게 되면, 다시 나타날 때 적들에게 데미지를 입히고 다운시켜 버린다.
화면 안의 닌자들은 거의 빈사상태가 된다.
재등장 때의 무적시간을 최대한 이용해서, 빈사상태의 닌자를 확실하게 마무리 짓는다.
닌자를 전멸 시키면 궁병 둘이 증원된다. 죽이지 말고 잡병봉인 → 서황만을 노린다.
서황의 위.아래에서 접근해 화면의 넓은 곳으로 던지기 → 태클이동으로 접근 →
기상압박 무한잡기의 패턴 반복 ... ... 으로 승리 확정이다.
닌자만 없으면 순우도 때 처럼 화면 밖으로 몰아내고 화면밖 공격도 가능하다.
서황을 화면 밖으로 몰아냈다면, 화면 밖을 향해서 3연궁을 쏜다.
그러면 황충은 그대로 화살에 맞거나, 대점프로 황충 뒤에 착지한다.
점프한다면 틈을 주지 말고 다시 잡아서 화면 밖으로 던진다.
그리고 다시 3연궁의 반복.
축을 피해 배후침투 하려고 한다면, 위.아래서 접근해 되던져 버리면 된다.
비교적 안정적인 공격방법이다.
또, 말이 없는 상태에서 잡병봉인을 하면 '히트 앤 런'도 쓸 수 있다.
어쨌든 궁병은 죽이면 안된다. (전멸 시키면 닌자가 재등장하기 때문)
한 번 죽을 각오를 한다면 이런식으로 쓰러 뜨릴 수 있다.
단, 잡병봉인 중에 서황에게 당해버리면 재등장 할 때, 궁병은 빈사 상태가 된다.
이렇게 되면 잡병봉인은 힘들어지고, 최악의 경우 닌자가 다시 나와버린다.
이 경우는 이를 꽉 깨물고 (!) 닌자를 처리하자.
그러면 다음은 나이프병이니, 궁병보다는 잡병봉인 하기 편하다.
노미스 클리어는「 죽지않고 닌자를 전원 처리 ! 」에 달려있다.
'축을 피해 태클로 도망다니고, 활 태클과 잡기로 공격, 쓰러진 상대에게 기상압박'
이런 기술에 익숙해 지기만 하면, 노미스 클리어가 가능하다.
■ 여럿이 플레이 할 때
동료를 던져도 괜찮으니 어쨌든 서황을 낙마시킨다.
좌우로 나뉘어 서황을 가운데 두고, 펀치로 두들겨도 간단히 낙마시킬 수 있다.
낙마 하면 펀치콤보에 뛰어난 사람이 닌자를 상대하고,
다른 사람은「 항상 메가크래시를 준비하면서 」서황을 마크한다.
초반에는 무리하지 말고 서황을 감시하는 정도로 그친다.
말과 서황을 잇는 동일선은 반드시 피하고, 그 바깥 쪽에서
축을 피해 태클이나 점프공격, 잡기 등으로 공격하고 무리한 펀치공격은 하지 않는다.
서황이 말을 못타게 하는 것이 중요.
서황을 항상 주시하고, 말에 타기 위해 대시 한다면 바로 메가크래시로 날려버린다.
말이 사라지면 남은 건 전력으로 화면밖 공격 또는, 궁병을 이용한 잡병봉인.
한 명이 궁병과 적당히 놀아주는 동안 다른 한 명은 서황을 상대한다.
그렇게 되면, 서황은 순우도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쉽게 처리 할 수 있다.
해머가 있는 경우, 해머가 없는 쪽이 서황을 낙마 시키고,
그 다음 해머로 서황을 기절시킨다.
말이 사라질 때 까지 기절 상태를 유지하면 그 다음은 간단.
참고로, 다인 플레이 때는 궁병의 증원 숫자가 늘어나지만, 별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다.
서황 역시 여럿이 플레이 할 때는 그리 대단한 상대가 아니다.
결국 서황은 스테이지의 협소함과 호위 닌자에 의지할 뿐이다.
끝으로, 익숙한 사람은 서황의 말을 빼앗아 타고 싸워보자.
'대시 찌르기, 대시 질풍베기, 찔러 던지기'만 잘 쓰면 그런데로 할만 하다.
또, 황충의 경우 에워 싸이면 메가크래시가 필수이기는 하지만
다른 마상기를 사용해서 서황을 쓰러뜨리는 것도 불가능은 아니다.
단, 초보는 말에 타면 10초 안에 '순살' 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