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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 http://www.geocities.jp/rip_gamer/
☆ 발번역 : 캡틴 퓨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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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장「 안 명 」「 하후걸 」
「 안 명 」
* 장도베기
장도로 내리찍어 벤다. 근거리에서는 통한의 2 HIT !!
* 진공검 ※다운효과 있음
기합소리와 함께 장도에서 충격파 모양의 공격이 발사.
스피드는 별로지만, 사정거리가 대단히 길고 착탄과 동시에 폭발해서
광범위하게 피해를 준다. 매우 위험.
* 롤링 어택 1
회전 몸통박치기. 스피드가 빨라 회피하기 어렵다.
허저와 달리 어떤 예비동작도 없이, 갑자기 노모션으로 날아오기 때문에 위험.
* 롤링 어택 2
사전에 장도를 두 번 휘두르고 나서 발동하는, 연계기술로서의 롤링.
원거리에서 장도를 휘두르기 시작하면 주의하자.
* 버티컬 롤링
포물선을 그리며 위에서 덥치는 롤링어택.
멀리서 활이나 검으로 공격하면 이 기술로 반격한다.
「 하후걸 」
* 찌르기
창으로 서서히 찌른다. 근거리라면 두 번 히트해서 위력이 높다.
이전과 거의 비슷한 공격이고, 공격판정이 넓어 축을 비켜나더라도 맞는 경우가 많다.
* 대시 찌르기
잔걸음으로 간격을 좁히면서 창을 찌른다.
* 초 대시 찌르기 ※다운효과 있음
무시무시한 스피드로 한번에 간격을 좁혀 찌른다.
그 스피드는 일반 대시 찌르기와는 비교할 수 없다.
[나오는 적]
A : 마쵸×1, 창병×3
B : 창병×3
C : 궁병×2
D : 창병×3
E : 나이프병×2
A → B → C → D → E → B → C ... ... 의 반복.
'적장 둘과 잡병 떼거지' 라는,
두터운 전력 때문에 피곤한, 게임 중반의 난관이다.
하나 하나의 전력은 별게 없지만, 어쨌든 수가 많다.
황충에게는 서황 버금가는 난관이 될 것이다.
... ... 하지만 B급 출연진만 나온다.--;
연의에서 순우도와 안명은 조운에게 한칼에 당한 피래미고,
하후걸 (하후패) 은 장비에게 쫄아서 낙마한 잔챙이이다.
상대는 보스 둘과 마쵸.
안명은 허저의 호환 캐릭터로서, (역주:Compatibility) 보디 프레스가 없는 정도.
'노모션 롤링어택'과, 긴 사정거리의 '진공검'이 추가됐는데,
두 기술 모두 원거리에서 갑자기 쓰기 때문에 피하기 어렵다.
진공검은 기합소리를 듣고나서 위.아래로 움직이면 피할 수 있지만,
잡병을 펀치콤보로 공격하고 있을 때, 잡병 후방에서 원호사격의 형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펀치콤보의 빈틈에 들어오면 회피불능이 된다.
따라서, 적 무리 중에 안명이 있을 경우는 절대 축 (동일선) 을 맞추지 말고,
주변 잡병을 점프공격으로 처리한 다음, 가능한 한 안명을 고립시킨 상태에서
축을 피해 펀치콤보로 공격하는 것이 정석이다.
하지만, 그것도 하후걸이나 마쵸가 있는 상태에서는 어렵기 때문에,
우선 하후걸과 마쵸를 처리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또, 안명은 허저와 달리 잡기 어려운 면이 있어서,
잡으려고 하면 장도에 목이 달아나는(!) 경우도 많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하후걸은 진짜 껄끄러운 상대로, 겉보기는 단순한 이전 카피지만,
창의 공격 판정이 위.아래로 넓어, 잡으려고 접근하면 당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쉽게 잡을 수 없어서, 축을 피하면서 펀치 던지기로 대처할 수 밖에 없다.
또, 대시 찌르기도 아주 위협적이고, 마쵸의 태클과 동시에 오면 아주 곤란해 진다.
하후걸은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한다.
하후걸은 대공방어가 허술하기 때문에, 점프 공격이라면 널널하게 맞출 수 있다.
몰아넣고 드롭킥으로 날려버리자.
또, 안명을 먼저 처리하고 하후걸을 나중에 쓰러뜨리면, 평소보다 높은 보너스를 받고,
승리 대사도 확실하게「 하후걸 물리쳤다∼! 」가 된다.
단, 아마도 하후걸을 남길 여유 따위는 없을거라 생각 되기 때문에,
익숙한 사람 말고는 그만두는 쪽이 좋다.
마쵸는 일반 마쵸와 같지만, 적장 둘과 동시에 나오기 때문에 위협적이다.
마쵸를 쓰러뜨리면 바베큐 또는 칠성검을 입수할 수 있으니, 가급적 빨리 처리하자.
청홍검이 있으면 칠성검은 필요 없지만, 왠지 청홍검이 있을 때에 한해서 칠성검이 더 잘나온다 ! (^^;)
또, 아주 드물게 마쵸를 쓰러뜨려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황충으로 플레이 할 때 아무것도 안나오면,
「 나는 믿지 않아 !! 」라고 부르짖으며, '요코야마식 울음'(※)으로 울고 싶어진다.
(역주:요코야마식 울음 - 橫山泣き, 요코야마 미츠테루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주저앉아 좀 귀엽게(!!) 우는것.)
구체적인 전법설명으로 들어간다.
이 두 명의 적장은 '다운속성이 없는 다단히트 기술' 이라는,
매우 얄미운 공격을 여러개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잡병의 쪽수와 합쳐져서
이번 보스전은 다수의 적으로부터 동시에 다단히트 기술을 맞아 즉사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장면에 이런 상대를 그것도 둘씩이나 배치해둘 정도...
캡콤의 '어디한번 죽어봐라' 라는 심뽀가 보인다.
벨트스크롤형 액션의 기본은「 적을 한데 모으는 것 」이지만,
정말이지, 안명, 하후걸, 마쵸를 뭉쳐 놓으면, 그 전투력은 대책이 없어서,
아무리 축을 벗어나 공격한다 한들, 그 두터운 전력 모두에게
공격을 맞추는 일은 불가능 하고, 적 후방에서 날아오는 안명의 진공검에 당하거나,
하후걸의 대시 찌르기에 당하기 때문에,
점프 공격으로 어느 정도 적을 다운시켜, 적의 수를 줄여두는 것이 중요하다.
또, 여기는 적의 수가 많아서 한 번 쓰러지면 바로 포위 당한다.
그래서 일어날 때, 메가크래시를 쓸 수 밖에 없다.
결국, 다운 당하면 메가크래시 만큼의 체력을 더 잃게 되고,
기상 메가크래시 마저 실패하면 피해는 더욱 늘어난다.
따라서, 당하기 전에 먼저 메가크래시를 쓰겠다는 마음을 먹고 싸우는 편이 좋다.
■ 검이 있는 경우
검이 있으면 편하지만,「 쉽게 이긴다 」고 까지는 할 수 없다.
검을 가지고 있으면 안명의 롤링어택 구사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당해 검을 놓쳐 버리는 경우가 아주 많다.
검이 있는 경우는 적과 어느정도 간격을 벌린 다음,
붙지도 떨어지지도 않을 정도의 위치에서 위.아래로 슬슬 움직이며 상황을 본다.
(움직이는 이유는 적과의 축을 피하기 위해서)
안명은 축이 맞으면 기습 롤링어택을 쓰기 때문에, 검을 잃고 싶지 않다면 안명과는 절대 축을 맞춰선 안된다.
그런 다음, 적이 다가오면 축을 약간 벗어난 위치에서 검으로 내려친다.
청홍검은 다운 효과가 있어서, 맞추기만 하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이 때, 배후침투 하려는 적을 우선적으로 공격하는데, 무리할 필요는 없다.
검이 있다면, 포위당해도 심각한 문제는 없기 때문이다.
어쨌든 검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포위 당했다면, 축을 벗어나면서 좌우의 적을 번갈아 가며 베는 느낌으로 대처한다.
주의해야 할 것은 마쵸의 태클과 엘보드롭인데, 일반 태클은 마주서서 검으로 베어버리면 된다.
대각선 태클과 엘보드롭은 재빨리 위.아래로 피한 다음, 마쵸의 등 뒤에서 칼로 베던지,
뒤쪽 태클이동으로 피한 다음, 정면에서 축을 맞춰 검으로 벤다.
어느 쪽이든, 회피불능 이라면 메가크래시를 쓴다.
검을 잃어버릴지도 모르지만, 공격을 받는 것 보다는 낫다.
이 방법으로, 전원 쓰러뜨릴 수 있다면 좋겠지만 도중에 검을 잃어버리는 일도 많다.
검을 잃은 경우는 통상 전법으로 싸워야 하는데,
검을 잃기 전에 하후걸을 쓰러뜨릴 수 있다면 그 나마 좀 편할것이다.
또, 마쵸가 칠성검을 준다면 같은 패턴으로 공격하는게 가능하다.
단, 칠성검은 애매하게 성능이 청홍검보다 못하기 때문에,
(리치가 좀 짧은 느낌이 든다... ...)
청홍검과 같은 느낌으로 사용하면 헛칠 염려가 있다. 이 점에 주의 하도록.
■ 검이 없는 경우
안명과 하후걸은 화면 밖에서 공격 해오기 때문에, 화면밖 공격은 엄금.
화면 중앙부근에서 위.아래로 움직이며 적과의 동일선을 피해 펀치콤보로 싸운다.
잡병은 점프공격으로 다운시키고, 가급적 적장만 상대하자.
적 무리 속에 안명이 있을 경우는 진공검을 경계하고,
몰아서 처리하지 못할것 같다면 점프공격 또는, 축을 벗어나 도망쳐서 다른 적을 상대한다.
마쵸의 플라잉 엘보가 올 때도 있으니, 항상 메가크래시를 쓸 준비를 해두자.
또, 하후걸은 축을 피해서 펀치로 공격해도 여전에 창에 찔리는 경우가 있다.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간이 걸리지만, 점프공격을 하는 편이 안전.
◎ 황충의 경우
힘들다.
관우로 플레이한다면, 단순한 잡병 셋에 지나지 않겠지만, 황충에게는 매우 강적이다.
솔로 플레이라면, 고수가 이닌 이상 각오해야 할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서황보다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서황은 닌자 대처법만 확실히 해두면, 불리한 상황에서도 이리저리 피해 다니며
활로를 여는 것이 가능하지만,
이 곳은 적의 전력이 너무나도 탄탄해서, 도망치는게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
대처방법 이전에, 손쓸 새도 없이 적들에게 밟히는 경우가 있다.
특히 적을 잡기 힘들고, 태클 기술이 잘 튕겨 나오는게 힘든 점이다.
단, 전 스테이지에서 청홍검을 가져왔다면 조금 편해지는게 위안거리.
황충이 겪게 될 가혹한 시련은 아래 다섯가지.
① 적이 너무 많다.
「 적이 많다 = 활로 처리하기 곤란 」하다는 얘기로, 활은 씹혀버리는 경우가 많다.
필연적으로 태클, 점프공격, 잡으러가는 비율이 높아져 그만큼 공격 받기 쉬워진다.
② 보스격 세 명이 이상하게 잡기힘들다.
되잡히거나, 잡지 못하고 찔려 버리거나 두들겨 맞는다.
특히 하후걸의 창은 판정이 위.아래로 넓어서, 잡으려 해도 실패하고 찔리기 쉽다.
대충해서는 잡을 수 없기 때문에 근거리에서 잡기가 주체인 황충은 치명적이다.
③ 보스격 세 명 전원이 고속이동 공격을 쓴다.
하후걸과 마쵸는 대시공격, 안명은 노모션 롤링어택이 있다.
공격자체도 성가시지만,「 간격을 벌려도 바로 접근해 버린다 」라는 점이 가장 힘들다.
④ 태클이 쉽게 튕겨져 나온다.
하후걸의 창은 리치가 길고, 판정이 위.아래로 넓기 때문에,
축을 피한 상태의 태클 조차도 튕겨 버린다.
하후걸 뿐이라면 어떻게는 해볼 수 있겠지만,
보통, 적 무리 가운데 하후걸이 섞여 있어서 태클을 쓸 수 없다.
태클이 봉쇄 당하고, 점프공격 밖에 쓸 수 없기 때문에 고전하게 된다.
⑤ 태클캔슬 필살기의 명중률이 떨어진다.
안명에게는 필살기 참단궁의 세발째가 빗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 때문에, 소중한 뎀딜 기술인 '잡기공격 → 필살기'나, '태클캔슬 필살기'가 사실상 사용불능.
안명이 적 무리와 섞여있는 경우에는 평소의 전투방식이 통하지 않는다.
■ 공략 포인트
① 메가크래시를 아끼지 않는다
자주 복수의 공격을 받기 때문에, 위험하다 생각되면 바로 메가크래시.
② 하후걸은 잡으러 가지 않는다
다가오면 점프공격 이나 활단발 → 태클로 받아친다.
일반 태클은 창에 찔려버리기 때문에 소용없다.
③ 안명에게 필살기는 엄금
참단궁 세발째가 불발로 끝나 쓰러지지 않을 때가 많다.
빗나가면 '사망' 이라는 결과가 기다린다.
④ 적이 많이 뭉쳐있다면 과감하게 점프공격으로 다운시킨다
적이 많으면 화살로는 감당할 수 없기 때문.
이 곳에서 태클은 튕겨지기 쉬우므로 점프공격 쪽이 낫다.
⑤ 고립된 창병을 잡아, '점프 던지기'로 적이 뭉쳐있는 쪽을 향해 던져 적을 다운시킨다
황충의 점프 던지기는 적을 쉽게 말려들게 하기 때문에, 이 기술로 적을 다운시킨 다음
재정비한다. 기술끝의 빈틈에는 주의하도록.
⑥ 안명에게는 태클, 하후걸은 점프공격
안명은 점프공격을 쉽게 받아치기 때문에 태클로,
하후걸은 태클을 쉽게 받아치기 때문에 점프공격.
하후걸 대처방법이 전부라고 할 수 있다.
하후걸의 특징「 잡을 수 없다 」,「 대시가 빠르다 」
이 두 가지가 매우 힘든 부분.
황충은 원거리전이 불가능할 경우, 잡기 공격이 차선책 이지만,
그 잡기가 막힌데다가, 멀리서도 대시찌르기로 단숨에 간격을 좁혀온다.
어쨌든, 최대한 빨리 하후걸을 처리하는게 중요하다.
원거리에서 3연궁 → 다가오면 메가크래시로 재정비 → 3연궁 ... ... 의 로테이션으로,
어떻게든 버텨내고, 동시에 가장 먼저 하후걸을 처리한다.
적이 많이 모여 있어서 3연궁 조차도 밀릴 것 같은 경우,
점프공격이나 활태클로 어떻게든 적을 다운시킨다.
■ 구체적인 전법
우선, 시작하면 상황을 봐가며 하후걸을 노려 오른쪽으로 3연궁.
적의 움직임이 재빨라 3연궁이 위험할 것 같다면, 바로 왼쪽 태클이동으로
간격을 벌리고, 그 다음 오른쪽으로 3연궁 연타.
이 때, 가능한 한 하후걸을 노려서 효율적으로 데미지를 준다.
마쵸의 태클이나, 하후걸의 대시 찌르기가 올 경우,
3연궁으로 저지할 수 있을 것 같다면 3연궁 속행. 밀릴 것 같다면 메가크래시로 재정비.
또, 메가크래시의 범위안에 안명이 없고, 안명만 남을것 같은 때는
과감하게 점프공격을 하는 편이 안전.
(메가크래시를 써도 기술 끝의 빈틈에 안명의 공격을 받기 쉽기 때문에,
점프공격으로 안명까지 통째로 공격하는 쪽이 안전하다)
마쵸의 플라잉 엘보가 올 경우는 위.아래로 벗어나서 피한 다음,
잡아서 오른쪽으로 던지기, 또는 메가크래시.
적이 배후침투하려는 경우
- 창병이라면 잡아서 점프 던지기로 오른쪽으로 던져, 단숨에 적을 말려들게 한다.
- 하후걸의 경우는 점프 찌르기.
- 안명은 활단발 → 태클로 다운 또는 메가크래시.
- 마쵸는 태클 또는, 경우에 따라서 잡기로 되던지기. 엘보나 대각태클에는 메가크래시.
- 3연궁이 밀릴 정도로 간격이 좁혀지면 태클이동으로 좌측으로 회피 후 재차 3연궁 모드.
이것을 반복해서, 적을 화면 왼쪽까지 끌고 왔다면, 이번에는 위.아래로 축을 비켜난 후,
태클이동으로, 오른쪽으로 빠져나와 같은 패턴을 반복한다.
그 때, 왼쪽으로 몰아 오기 전에 하후걸의 생사 여부가 운명의 갈림길.
화면 우측에서 3연궁 전법을 할 때, 배후에서 증원으로 잡병이 출현하기 때문에,
등 뒤도 주의해야 한다. 하지만, 이 잡병들을 잡아 왼쪽으로 날려버리면
안명 등을 말려들게 해서 적을 몰기 쉽다는 이점도 있다.
하후걸은 잡기 힘들기 때문에, 배후침투할 것 같다면, 점프공격이나 메가크래시로 날린다.
그것이 불가능할 경우는 접근해서 활단발 → 태클로 날린다.
하후걸의 창은 대지판정이 강하고, 단발 태클은 튕겨버리기 때문에, 점프공격이 안전하다.
다운시키고 나서, 여유가 있다면 일어날 때 3연궁이나 점프공격을 깔아두거나,
활단발 → 태클의 반복 등으로 계속 데미지를 주는것도 나쁘지 않다.
어쨌든 하후걸만 처리하면, 남은 안명이나 마쵸는 별것 아니다.
하후걸을 처리한 다음, 황충 기본전술로 마쵸와 나머지를 상대한다.
창,궁,나이프병 밖에 나오지 않으니 별 어려움은 없다.
마쵸를 쓰러뜨리면 바베큐나 칠성검이 나오므로, 유용하게 쓴다.
칠성검이 나오면 청홍검 때 처럼 축을 피하면서 칼로 치면된다.
리치가 약간 짧은 느낌이 있으니, 간격에 신경쓰자.
남은건 안명. 잡병을 대충 정리한 다음 안명을 화면 오른쪽으로 던지고,
황충은 화면 왼쪽에 자리 잡아 진공검(웨이브)이 닿지 않을 정도의 거리에서 3연궁 연발.
롤링어택은 활로 떨어뜨릴 수 있다.
증원되는 잡병은 항상 오른쪽에서 등장한다. 창,나이프,궁병인데 몰아서 3연궁으로 처리.
만약 다가 오더라도, 마쵸와 하후걸이 없으므로, 잡아서 되던지거나 메가크래시로 재정비.
여기서는 딱히 잡병봉인을 할 필요 없이, 바로바로 처리해 버리면 된다.
궁병은 만두. 나이프병은 치킨을 주기 때문에, 처리하는 편이 좋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 이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다.
마지막에 안명이 남았다면, '기상압박 무한잡기'로 공격하는걸 추천하지만,
의외로 잡기 어렵고, 대도에 목이 달아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연약한(!) 황충은 비추.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멀리서 3연궁으로 공격하는 편이 무난하다.
또, 청홍검이 있을 때는, 다른 캐릭터와 같은 방법으로 OK.
안명의 두 종류 롤링어택에 주의하면서 적들을 상대하면 된다.
간격이 너무 좁혀졌다면 태클이동으로 왼쪽으로 피하는 것도 생각하면서,
가능한 한 하후걸을 집중적으로 공격한다.
도중에 칼을 잃더라도, 그 안에 하후걸을 쓰러뜨리던가 큰 데미지를 줬다면
그 다음은 제법 편해진다. ... ... 고 해도, 역시 칼이 있어도 힘든게 사실이다.
황충은 조운과 달리 무기를 잡았을 때 리치가 짧아 반격 당하기 쉽고,
또, 어떻게든 안명의 롤링어택으로 검을 잃는 경우가 많다.
안명과 하후걸을 쓰러뜨리면, 드디어 오와 함께 위를 상대한다. 적벽대전이다.
... ... 그전에 보너스 스테이지.
위에서 떨어지는 스무개의 조조인형을 파괴하는 게임이다.
조조 인형은 위 순서대로 떨어진다.
우물쭈물하면 도망쳐 버리기 때문에 신속하게 파괴해야 한다.
보통 한 번의 공격으로 파괴할 수 있지만, 위연이나 조운처럼 허약한 캐릭터는
두 세발이 필요한 경우도 있어서, 인형을 때릴 때는 통상 펀치콤보 보다,
펀치단발 쪽이 더 빠르게 파괴할 수 있다.
황충은 활단발로 부수지 못했다면 재빨리 태클을 넣어 파괴한다.
떨어지는 인형에 맞으면 쓰러져 버려서 시간을 많이 잃게되니 주의하자.
특히 7,8,9,10 과 18,19,20 근처가 떨어지는 인형에 맞기 쉽다.
모두 파괴하면 보너스 40,000점과 남은 시간 1 당 1,000점이 가산된다.
실패했을 경우는, 파괴한 인형 한개당 1,000점이 주어진다.
또, 다인 플레이 때는, 더블드래곤 마지막 스테이지 처럼 다른 플레이어와 싸우게 되는데,
이것이야 말로 다인플레이의 묘미.
여기서는 대놓고 다른 플레이어를 공격할 수 있다.
펀치던지기든 뭐든, 마음껏 싸우자.
승리한 플레이어는 보너스로 20,000점과 남은 체력만큼 득점이 가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