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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 http://www.geocities.jp/rip_gamer/
☆ 발번역 : 캡틴 퓨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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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6 장판파
▶ 스테이지 6 간이 지도
장판파 후반부. 장판교까지 아두를 데려가는 것을 재현했다.
전 스테이지와 달리, 제법 길이가 길고 적도 강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 돌아가는 」스테이지라 평소와 반대인 우 → 좌로 진행하니 당황하지 않도록.
먼저 간이 지도에는 없지만, 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창병 두명과 싸워야하는데, 별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이 후, 훨씬 어려운 장면이 계속 되기 때문에, 이런데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근처 상자에는 검이 들어있지만, 황충 외에는 잡지 않아도 된다.
■ 장면 ①
[나오는 적]
창병×4
마쵸×3
앞으로 나아가 넓은 곳에 이르면, 창잡병 네명이 나타난다.
창병 둘을 쓰러뜨리면 마쵸 셋이 보충되고, 격렬한 싸움이 된다.
먼저 창병의 처리를 우선하자.
마쵸는 가능하면 펀치던지기로 오른쪽으로 내던진 다음,
화면밖 공격으로 연결하는 것을 추천하지만, 불가능 할 경우에는
무리하게 정면에서 싸우려 하지 말고,
장소가 넓은 이점을 이용해 이리저리 도망다니며 마쵸의 태클, 엘보드롭을
빗나가게 하면서, 기술 종료시의 빈틈을 노려 펀치던지기 등으로 공격하자.
대각선 태클 등은 반격하지 말고, 피하던지 메가크래시로.
◎ 황충의 경우
창병은 '잡기공격 → 필살기'와, 미리 얻어둔 검으로 공격해 처리한다.
마쵸는 태클이동으로 피하면서, 거리를 벌려 3연궁.
접근한다면 검으로 내리치며, 태클이동으로 다시 거리를 벌린다.
검이 없는 경우는 활태클로 다운시킨다.
마쵸의 태클,엘보드롭을 피하기 위해 태클이동으로 늘 안전한 장소로 이동 하는게 중요.
■ 장면 ②
[나오는 적]
창병×2
나이프병×2
랍스타가 들어있는 항아리 근처까지 진행하면, 좌우에서 창병과 나이프병이 등장.
만일, 마쵸와의 싸움에서 체력을 절반이상 잃었다면, 바로 랍스타를 먹자.
그렇지 않다면, 랍스타는 나중을 위해 남겨둔다.
우선 나이프병을 펀치던지기로 화면 오른쪽으로 날려버린다.
그 다음, 화면 오른쪽으로 화면밖 공격을 하면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다.
◎ 황충의 경우
나이프병을 노려서 화면 왼쪽을 향해 3연궁.
근처 적은 위.아래에서 접근해 잡아, 왼쪽으로 던져 버린다.
검이 있는 경우는 검을 사용해도 좋다.
■ 장면 ③
[나오는 적]
궁병×1, 뚱보×1, 마쵸×1
화면을 조금씩 스크롤 시켜서 진행하다가, 랍스타가 화면 오른쪽으로 아슬아슬하게
걸릴때 까지 이동하면, 적 세명이 화면 오른쪽에서 등장한다.
이렇게 하면, 랍스타를 넘겨 오는게 가능하다.
하지만, 이 상태로 공격을 받아「 왼쪽으로 날아가 버리면 」, 화면이 스크롤돼서
랍스타가 사라지기 때문에, 상당히 위험하다.
이것을 막기 위해, 펀치던지기로 적을 모두 왼쪽으로 날려버리고,
플레이어는 화면의 오른쪽에서 싸운다.
그러면, 만약 공격을 받아 나가 떨어지더라도 오른쪽이기 때문에 랍스타는 멀쩡하다.
다음은 체력이 적은 궁병을 먼저 처리해 버리고,
뚱보와 마쵸의 태클에 주의하면서 싸우면 된다.
랍스타가 있으니 메가크래시도 아끼지 않고 쓸 수 있다.
또, 랍스타를 이미 먹어버린 경우에는 오른쪽에서 나타나는 적을 그대로
화면 오른쪽으로 펀치콤보로 날려버리고 그대로 화면밖 공격에 빠뜨린다.
◎ 황충의 경우
랍스타를 남겨둔 경우는 화면 위쪽에 자리를 잡고,
화면을 왼쪽으로 스크롤 시켜 적이 나타나면 바로 화면 오른쪽 위로 돌아가,
위쪽에서 접근해 적을 잡아 왼쪽으로 던져버린다.
그 다음은, 화면이 왼쪽으로 스크롤되지 않도록, 화면 오른쪽 끝에 자리잡고
원거리에서 왼쪽으로 3연궁으로 공격한다.
적의 접근으로 3연궁이 소용없게 될것 같다면, 검이 있다면 검으로 공격,
검이 없다면 위.아래로 동일선상을 벗어난 다음 잡기던지기 또는 메가크래시를 쓴다.
이미 랍스터를 먹은 뒤라면, 빨리빨리 앞으로 나아가 배후를 잡히지 않도록
화면 왼쪽 위의 지형을 등지고, 오른쪽에서 오는 적을 향해 3연궁.
뚱보와 마쵸의 대각선 태클이 오면, 재빨리 오른쪽으로 태클해서 피하던지,
메가크래시로 회피한다.
■ 장면「 장판교 」
그런 다음, 앞으로 나아가면「 장판교 」라고 쓰여진 간판이 등장하는데,
여기서 청홍검을 가진 하후은이 등장한다.
이 녀석을 쓰러뜨리면 귀중한 청홍검을 빼앗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얻어두길 바라지만, 하후은을 쓰러뜨리기 위해서는 약간 요령이 필요하기 때문에,
설명해둔다.
하후은은 간판이 나오는 근처까지 화면을 진행시키면,
플레이어가 화면 아랫부분에 있을때는 오른쪽 위에서.
플레이어가 화면 윗부분에 있을때는 화면 오른쪽 아래에서 말에 탄 채 서서히 등장해,
「 말 울음 소리 」와 함께, 재빠르게 대시해서 그대로 왼쪽으로 빠져나가거나,
도중에 갑자기 되돌아 화면 오른쪽으로 사라져 버린다.
아주 얍삽한(!) 행동패턴으로 바로 도망쳐 버리기 때문에,
평소처럼 두들기려고 생각하면 바로 놓쳐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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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후은은 자신이 위에 있으면 아래, 아래있으면 위에서 나온다.
그리고, 접근하지 않으면 그대로 왼쪽으로 빠져나가고,
접근하려고 하면 재빨리 말을 돌려 오른쪽으로 도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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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간판이 절반정도 보일 때 까지 화면을 조금씩 스크롤 시킨다.
화면 오른쪽에서 하후은이 나오면 바로 화면 오른쪽으로 돌아가서,
하후은과 겹치게 한다. 그리고, 캐릭터 별로 아래의 방법으로 공격한다.
* 관우, 장비의 경우
펀치를 정면에서 한발, 이어서 뒤에서 두발 박아넣고 하후은을 화면왼쪽으로 날린다.
또는, 처음부터 왼쪽으로 향한채 하후은과 겹쳐서 펀치단발을 3 ∼ 5발 때려넣어
말에서 끌어 내린다. 그 다음 일어날때 잡아서, 잡기공격 → 던지기 또는
펀치던지기로 마무리한다.
* 조운, 위연의 경우
펀치콤보를 정면에서 두발, 그 다음 하후은의 말과 나란히서서 왼쪽으로 걸으며,
하후은의 뒤에서 펀치단발로 말에서 떨어뜨린다.
(통상 펀치콤보 세발로는 낙마시키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단발 펀치로 여러번 때린다)
그러면, 하후은을 화면 왼쪽으로 날려 버릴수 있으니, 나머지는 태클이동으로
쓰러진 하후은에게 접근, 일어날때 잡아서 잡기공격 → 필살기로 피니시.
조운, 위연은 파워가 약해 일반 펀치콤보로는 하후은을 낙마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이 방법이 확실하다.
* 황충의 경우
방법은 두가지.
하나는「 녹백 효과 (역주:황충편 참조)」를 이용. 하후은을 끌어 당기는 방법.
구체적으로, 하후은이 오른쪽에서 나타나면 바로 하후은의 바로 앞으로 밀착해,
화살을 한발씩 맞춘다.
(가까이 끌어들이고 나서 맞추는게 요령. 멀리서 맞추면 그대로 되돌아 도망쳐버린다)
이것으로 말의 전진을 저지하고 되돌아오게 하면서 데미지를 주는게 가능하다.
따라서, 그대로 7 ∼ 8 발을 맞추면 하후은을 말에 태운채로 사살가능.
하후은이 화면밖으로 날아가 사라지는 일 없이, 안정적으로 쓰러뜨릴 수 있을 것이다.
단, 하후은은 핀치에 몰리면 화면 오른쪽으로 도망치려 하기 때문에,
막타는 재빨리 넣자. 도망칠 낌새가 보이면 3연궁을 맞춘다.
나머지는 일반적으로 말에서 끌어 내리는 방법.
하후은이 나타나면 겹쳐서서 왼쪽을 향해, '화살 한발 → 태클 캔슬 필살기'로
말에서 끌어 내릴수 있기 때문에, 그런 다음 태클이동으로 접근해서 하후은이
일어나면 잡아서 잡기공격×2 → 던지기로 마무리.
단, 이 방법은 하후은이 화면 밖으로 날아가 그대로 사라져 버리거나 하기 때문에
그리 안정적이지 않다.
또, 전 캐릭터 공통으로, 검을 가져온 경우 하후은 앞에 서서 검으로 베면 된다.
조금 치다 보면 말에서 떨어지고, 떨어지지 않을 때는 그대로 말위에서 처리할 수 있다.
낙마 시켰다면 그 다음은 잡기공격 → 던지기로 마무리.
청홍검을 빼앗았다면, 바로 줍지말고 장면 ④의 뚱보를 처리하고 나서 줍도록 하자.
그렇지 않으면 대부분 뚱보의 공격으로 청홍검을 잃어 버린다.
■ 장면 ④
[나오는 적]
뚱보×6
이번 스테이지 최대의 난관, 여섯 뚱보의 일제공격.
파이널 파이트 마지막 스테이지의 집단 대머리를 떠올리게 하는 험난한(!) 장면이다.
하후은이 빠져나가고 (혹은 쓰러뜨리고) 잠시 지나면, 뚱보가 화면 좌우 여기저기서 출현.
기본전술은 가능한한 재빨리 뚱보를 화면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펀치던지기로 날려버리고, 화면밖 공격으로 넘어가는 방법으로 싸우는 것이지만,
포위당해 이도저도 못할때가 많다.
태클이나 대시 박치기는 위.아래로 이동해서 피하면 되지만, 단체 대시공격이 겹치면
도망칠 수 없을 때도 많다.
또, 뚱보 무리에게 펀치콤보를 먹일때, 후방에서 메이스를 던지기도 해서 어렵다.
이럴 때는 메가크래시로 피해야 하지만, 기술이 끝나는 빈틈을 태클로 들어오기도 한다.
그래서, 무모하게 4 ∼ 6 명의 뚱보 여럿과 싸우지 말고,
관우, 장비는 점프공격. 위연, 황충, 조운은 태클을 적절하게 구사해
미리 뚱보를 다운시켜서, 가능한 한 1 ∼ 3 명 정도의 뚱보와 싸우는 것을 기억하자.
무리하게 몰아서 쓰러뜨리려 하지말고, 차분하게 하나씩 처리하는 것을 생각한다.
여길 지나면 바베큐가 나오니 버텨내자.
다시 말하지만, 하후은을 쓰러뜨렸다면 청홍검은 뚱보를 모두 처리하고
안전을 확보한 다음 먹도록.
◎ 황충의 경우
매우 힘든 상황으로, 황충 플레이어의 레벨이 여기서 드러난다.
뚱보는 비교적 잡기 쉬우니, 축을 피해서 도망치며 뚱보를 잡아 잡기던지기로
좌 또는 우 한쪽방향으로 뚱보를 몰아간다. 잘 정리했다면 3연궁으로 공격.
태클이나 대시 박치기는 활단발로 붙들어 두면서, 위.아래로 움직여 피하거나
메가크래시로 회피.
적을 쓰러뜨리기 보다, 내가 쓰러지지 않는 것을 명심하고,
도망치며 공격하는 것을 추천.
체력의 여유가 있을 때는, 우선 메가크래시로 뚱보 대부분을 다운 시킨다음,
그 빈틈에 3연궁 → 위험해지면 다시 메가크래시 → 그 빈틈에 3연궁 ... ...
이런 터프한 방법도 나쁘지 않다.
이곳이 끝나면 바로 바베큐로 체력의 3할은 회복할수 있으니,
어설프게 싸우다 체력을 날릴 바에는, 이 방법이 훨씬 낫다.
■ 장면 ⑤
[나오는 적]
궁병×3, 나이프병×3
뚱보 지대를 빠져나오면, 바베큐가 든 항아리가 있으니, 이걸로 회복하자.
그런 다음, 앞으로 나아가면 나이프병과 궁병, 도합 여섯명에게 에워싸인다.
제법 압박감이 있는 부대로, 나이프병이 벽을 세우고 후방에서 궁병이 사격을 하는 등,
깜찍한(!) 짓을 할 때가 많다.
이런 상태라면, 눈 딱감고 점프 공격으로 나이프병과 궁병을 통째로 다운시키면 된다.
기본은 정석대로, 화면 왼쪽으로 펀치던지기로 날려버리고 화면밖 공격으로
넘어가면 큰 문제는 없다. 위험해지면 메가크래시로 회피.
하지만, 성가신 부분은「 청홍검 」을 가진 경우.
이 때는「 검이 떨어지지 않도록 」싸워야 하기 때문에
작은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다.
기본은 위.아래로 이동해 적과의 동일선을 피하며, 좌우에서 다가오는 적을 벤다.
포위될것 같다면, 점프 공격 등으로 적을 다운시키며 안전한 장소까지 탈출하자.
검이 있을 때, 메가크래시를 쓰면 청홍검이 사라져 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우선 메가크래시는 사용하지 않는다.
또, 공격을 받아 검을 떨어뜨렸을 때, 사라져 버린다면 어쩔 수 없지만,
운좋게 남아 있다면, 바로 줍지 말고, 먼저 적을 전부 쓰러뜨리고 나서 줍도록 하자.
◎ 황충의 경우
청홍검이 있을 때는, 다른 캐릭터와 같이, 축을 피하면서 좌우의 적을 벤다.
검이 없을때나, 떨어뜨렸을 때는, 화면위 목재가 있는 부분을 등지고
오른쪽으로 3연궁을 쏘면, 적에게 배후를 잡힐 걱정이 없기 때문에 편안히 싸울 수 있다.
황충은 청홍검이 있고 없고에 따라 이어지는 보스전의 난이도가 크게 달라지니,
여기서 검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서 싸우자.
이 곳의 적을 전멸 시키면, 다음은 장판교에 적장과 싸우게 된다.
적장, 안명전은 별도의 항목에서 설명하겠으니, 그쪽을 참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