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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출처 : http://www.geocities.jp/rip_gamer/
☆ 발번역 : 캡틴 퓨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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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운드 1 - 박망파 전투 >
「 조조군 백만이 쳐들어 왔습니다 ! 」라는 전령의 소식에,
「 계책이 있습니다.」라고 큰소리 치는 공명선생.
헌데, 그 계책이라는 것이 겨우 ' 무장 한 사람을 적진에 투입한다 !! ' 였다. --;
적벽까지의 기나긴 여행이 시작된다.
조작할 캐릭터를 선택하면, ' 자~ 출진이다 !! '
■ 장면 ①
게임이 사작되면, 캐릭터가 각자 말에 탄 상태로 화면 왼쪽에 등장.
이때, 초보는 우선 ↓+B 를 눌러 말에서 내리자.
말은 조작이 어려워서 '초보는 첫화면 전멸' 이라는 비극도 있다.
하지만, 말 위에서의 공격은 고득점을 얻을 수 있으니,
익숙한 사람은 말은 탄채로 진행해보자.
대쉬 찌르기나 질풍 베기는 점수 올리기에 좋다.
[나오는 적]
- 창병 ×3
적은 가장 약한 창병 셋 뿐이니 질 건덕지가 없다.
잡기 공격, 원펀치 던지기 등 기술연습을 해보자.
가장 처음 나오는 상자에는 징이 들어있는데, 무시해도 좋다.
말에 탄 상태라면 상자를 부숴도 징은 나오지 않는다.
어떻게든 징을 얻고 싶다면, 말에서 내린 뒤 말이 사라지고 나서 상자를 부수자.
(의미는 없지만...)
또, 여럿이 플레이 할 때는 말 없이 시작하니, 필요한 사람은 징을 얻을 것.
◎ 황충의 경우
황충은 다른 캐릭터와 조작감이 완전 다르기 때문에 별도의 항목에서 설명한다.
또, 황충은 기본공략 등을 참고해서 사용법을 공부한 다음 게임을 시작한다.
(그냥 플레이하면 초반에 어이없이 죽어버리니 각오하도록)
우선 황충은 말을 타고 진행하길 추천.
왜냐하면, 승마 기술「 진공검(활) 」의 위력이 강력하기 때문이다.
황충의 진공검은 화면 끝까지 닿는 '불화살' 공격이고, 판정/위력 모두 뛰어나
명중한 적은 불이 붙은채 주변에 피해를 입히며 쓰러지므로 사용이 편리하다.
또, 말에 탄 상태라도 3연궁을 쓸 수 있으니 딱히 나쁜점은 없다.
여기서 말 조작을 연습해 두자.
말에서 내려 싸울 경우는 기본대로, 던지기로 적을 몰아 원거리 3연궁.
에워싸일것 같다면 메가크래시, 태클로 넗은 곳으로 피하는 등,
황충 기본전술로 싸운다.
■ 장면 ②
[나오는 적]
- 창병 ×1
- 창병 ×2
- 창병 ×2
좀 더 진행하면, 화면 위쪽에 베이징덕이 들어있는 항아리가 보인다.
그리고 동시에 창병이 '한 명'과 '두 명씩 두번', 합계 '다섯'이 등장.
이런 적은 화면을 조금씩 이동하면 개별적으로 출현시키는게 가능하다.
(무심코 진행하면 다섯을 상대해야 하지만, 조금씩 스크롤하면 하나씩 유인하는게 가능)
우선 창병×1 과 싸우고, 쓰러뜨린 다음 조금 진행해서 등장하는 창병×2 와 싸우고...
이런 식으로 적 부대의 각개격파가 가능하다.
여기선 고작 창병이라 그럴 필요는 없지만, 후반 스테이지에서 중요한 테크닉이 되니
기억해 두도록.
앞서 말한 항아리의 베이징덕으로, 체력이 줄었다면 회복하자.
체력이 줄지 않았을때 먹으면, 보너스 점수 3만점을 얻을 수 있다.
■ 장면 ③
[나오는 적]
- 창병 ×1
- 창병 ×3
이 또한 대수롭지 않은 적.
이 정도에 고전 한다면 앞 날이 걱정된다.
단, 여기 부터는 창병이「 연타창 」으로 공격하니,
깔보면 고생할지도...
■ 장면 ④
[나오는 적]
- 창병 ×3 이 여럿.
다리로 접어들면, 3명씩 늘어선 진을 꾸린 창병이 다수 출현한다.
여기 창병은 공격 의지가 부족하고, 가만히 서있거나 도망칠 뿐이니 좋은 과녁이 된다.
잡기공격×2 → 필살기 연습을 하던가, 조운이라면 공중던지기 연습을 해도 좋다.
또, 말을 타고 여기 까지 왔다면, 대시 질풍베기로 좌우로 날뛰는것도 상쾌하다.
좋은 득점원이 된다.
◎ 황충의 경우
적의 수가 많아 좀 위험한 상태.
말을 탔다면 진공검으로 적을 쓸어버리면 편하다.
말이 없을 때는 착실하게 원거리 3연궁, 적이 접근한다면 잡기던지기로 적을 몰자.
■ 보스「 이 전 」
* 창
통상공격. 근거리는 2 hit 로 큰 데미지.
* 수직 날아차기 ※다운효과 있음
제자리에서 숏점프 후 발차기.
잡으러 가려고 하면 맞는다.
* 봉 고도 차기
빌리칸에게 직접 전수 받은, 창을 이용한 높이 날아차기
긴 거리를 단숨에 날아와서 킥.
두 번 히트하는 기술로 제법 위력적.
[나오는 적]
- A. 궁병 ×1, 뚱보 ×2
- B. 창병 ×3, 나이프병 ×2
- C. 창병 ×2, 궁병 ×2
A → B → C → B → C → .....으로 반복.
자, 첫 보스전 이전.
결코 강하다고는 못하지만, 좀 귀찮은 상대.
마구 날뛰기 때문에 잡기 어렵고, 생각지도 않은 공격을 받기 쉽다.
그러니, 섣불리 잡으러 가지 말고
생각을 버리고, 축을 약간 벗어난 상태로 펀치를 연타하는 기본전술이 최고.
폼잡으려고 '잡기에서 필살기로 마무리!!!' 라도 한다면 도리어 당할 때가 많다.
펀치연타 초보에게는 쉬운 상대.
오히려 조금 익숙해진 초.중급자가 방심하면 당하기 쉬운, 좀 찝찝한 적이다.
단순히 이기고만 싶다면, 시작과 동시에 펀치콤보나 점프공격으로
이전을 화면 오른쪽으로 날려버린 뒤, 화면밖 공격을 한다.
접근하는 잡병은 모두 오른쪽으로 던져 버리자.
배후침투 하려는 적은 펀치를 연타하며 위.아래쪽에서 접근한뒤,
펀치던지기로 역시 화면 오른쪽으로 던져버린다.
이 경우, 펀치던지기를 쓰는 이유는 이전의 수직 날아차기를 조심해서이다.
가끔 창으로 공격하지만, 이것으로 별 어려움 없이 쓰러뜨릴 수 있다.
잡병은 가능한 한 무시하고, 보스에게만 공격을 집중하는게 요령.
궁병이나 뚱보에게 에워싸일것 같다면 메가크래시로 날려버리자.
이전은 체력이 적어, 장기전이 될일은 없으니 잡병을 확실히 정리하지 않아도
쓰러뜨릴 수 있다.
덧붙여서, 공명이 말한대로, 보스전이 시작되면 왼쪽으로 진행해,
지면에 있는 횃불을 사용하면, 화면 중앙에 불기둥이 솟아 올라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히는게 가능하다. 이것이 '공명의 화계' 다.
딱히 쓰지 않아도 문제는 없지만, 화계로 적을 쓰러뜨리면
12,000점이 들어오니, 여유있는 플레이어는 노려보도록.
만일 체력이 줄었다면 고기만두 세트를 먹어 회복하자.
그렇게 하면, 딱히 질만한 요소는 없을 것이다.
이전이 앉아있던 의자를 부수면 고기만두가 나오고,
뚱보를 처리해도 고기만두를 떨어뜨리거나 하므로, 체력회복에 관해서는
부족함이 없다.
고득점을 노릴 생각이 없고, 클리어를 우선하는 경우,
보스의 체력이 줄어 한방으로 쓰러뜨릴 상태가 되면 메가크래시를 쓰는게 안전하다.
특히 조운, 황충은 방어력이 낮아 보스의 공격이 치명적이 되기 쉽다.
남은 한 발을 멋지게 마무리 하려 접근한다면,
반격을 받아 체력 절반이 한방에 사라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 (절반이었다면 사망으로)
◎ 황충의 경우
정면에서 승부하면 힘겨운 상대.
말에 탔다면 시작과 동시에 3연궁 또는 진공검으로 이전을 날려버리고,
대시를 이용, 그대로 왼쪽으로 진행해서 화계를 써서 이전과 졸개들을 태우자.
그 다음 원거리 3연궁과 진공검으로 공격, 위험하면 메가크래시.
절대로 다가가거나, 다가오게 하지말자.
말이 없을 때도 기본은 비슷한데, 어설프게 잡으러 가지 말도록.
또, 이전과 축(동일선) 을 맞게하면 날아차기를 먹어버리니,
축을 살짝 벗어나서 활을 쏘는게 정석.
이전이 다가오면 메가크래시나, 주변 적을 잡아 이전에게 던져 다운시킨다.
그리고 태클 이동으로 이전에게서 떨어져 원거리 3연궁으로 공격.
점프공격, 태클공격은 날아차기로 반격당하는 경우가 많으니,
이전에게는 쓰지않는게 무난하다.
■ 여럿이 플레이 할 때
딱히 어려운 부분도 없다.
모두 적을 오른쪽으로 날려버린뒤, 화면 밖 공격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