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샤이닝 포스2 -고대의 봉인-(シャイニング・フォースII 古えの封印)
기종 : 메가드라이브
메이커 : 세가(SONIC TEAM)
장르 : 시뮬레이션 롤플레잉(SRPG)
발매일 : 1993년 10월 1일
발매가 : 8800엔
전작 샤이닝 포스1의 히트로 속편으로 나온 샤이닝 포스2는,
전작의 무거운 분위기를 벗어내고 동화적인 배경과 심포니 사운드를 넣어
팬들의 엇갈린 평가가 많았던 작품이죠.
그러나 게임의 숨겨진 요소가 많아 게임의 재미는 전작보다 좋습니다.
스토리는
전작의 무대보다 아득히 북방에 위치한 그란스섬.
도적출신 스케이븐종족인 집포는 어떤 고대 유적의 탐색중, 무엇인가의 봉인을 잘못해 풀어 버린다.(보석2개를 건들다 사건이 시작됨)
그것은 아득히 고대 시대에 봉인된 마왕 제온과 그 군단의 부활에 관련되는 것이었다.
한편, 그란실 왕국에 사는 소년 보위는, 검사를 목표로
현자 아스트랄 아래에서 수행에 힘쓰는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란실 왕에게 이변이 있었다는 정보를 받아 성에 급행하는 아스트랄.
흥미를 느끼고 그 뒤를 밟은 보위들은 거기서 우연히 마왕군의 첨병의 부활을 목격해 버린다.
그 후, 우호 관계에 있던 이웃나라 가람이 갑자기 그란실의 침공을 결정.
보위들은 가람군과의, 그리고 마왕의 군세와의 싸움에 말려 들어가게 된다
이후 엔딩스토리는
제온(최종보스)은 주인공에 의해 쓰러졌으나, 가람왕의 몸을 이용하여 에리스공주를
인질로 삼아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악마의 보석을 받게 된다.
보석은 받은후 제온은 에리스공주에게 검은 가스를 퍼부어 잠들게 하고,
샤이닝 포스 일행에게 공격을 하고 레몬에게 불마법으로 쓰러지게 한다.
그러나 주인공(보위)이 지닌 빛의 보석의 힘으로 쓰러진 레몬을 살리고
레몬은 그 틈에 약해진 제온을 끌고 봉인의 문 어둠속으로 길동무로 떨어지게 된다.
그후 미투라신이 나타나 지금까지 볼카논신과 함께 보위들을 지켜보고 있던 것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에리스공주는 독이 빠질 때까지 2, 3년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독이 빠졌을 때에 연인이 키스를 하는 것으로 눈을 뜨는 것을 가르친다.
그리고 빛의 보석과 악마의 보석으로 다시 그랜드 실을 봉인하게 된다.
...2년 후 에리스공주의 피부의 색이 원래대로 돌아간다.
임금님은 에리스공주에게 키스를 하는 사람을 선택하기 위해
샤이닝포스를 성에 모은다.
쟈쟈의 입후보가 있었지만 일행은 거의 만장 일치로 보위로 선택된다. 그리고
보위를 짝사랑 했던 사라는 성으로 나가고,
왜일까 카즌은 "사라는 내게 맡겨라며" 같이 나가게 된다.
그 후 보위는 잠들은 에리스공주에게 키스를 하고
샤이닝 포스2는 그렇게... 해피하게 막을 내리게 된다.
엔딩후 보석2개가 나오는 화면에서 몇 분동안 기다리면
오마케(보너스) 스테이지가 나오는데 그건 생략했습니다.^^;
기종 : 메가드라이브
메이커 : 세가(SONIC TEAM)
장르 : 시뮬레이션 롤플레잉(SRPG)
발매일 : 1993년 10월 1일
발매가 : 8800엔
전작 샤이닝 포스1의 히트로 속편으로 나온 샤이닝 포스2는,
전작의 무거운 분위기를 벗어내고 동화적인 배경과 심포니 사운드를 넣어
팬들의 엇갈린 평가가 많았던 작품이죠.
그러나 게임의 숨겨진 요소가 많아 게임의 재미는 전작보다 좋습니다.
스토리는
전작의 무대보다 아득히 북방에 위치한 그란스섬.
도적출신 스케이븐종족인 집포는 어떤 고대 유적의 탐색중, 무엇인가의 봉인을 잘못해 풀어 버린다.(보석2개를 건들다 사건이 시작됨)
그것은 아득히 고대 시대에 봉인된 마왕 제온과 그 군단의 부활에 관련되는 것이었다.
한편, 그란실 왕국에 사는 소년 보위는, 검사를 목표로
현자 아스트랄 아래에서 수행에 힘쓰는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란실 왕에게 이변이 있었다는 정보를 받아 성에 급행하는 아스트랄.
흥미를 느끼고 그 뒤를 밟은 보위들은 거기서 우연히 마왕군의 첨병의 부활을 목격해 버린다.
그 후, 우호 관계에 있던 이웃나라 가람이 갑자기 그란실의 침공을 결정.
보위들은 가람군과의, 그리고 마왕의 군세와의 싸움에 말려 들어가게 된다
이후 엔딩스토리는
제온(최종보스)은 주인공에 의해 쓰러졌으나, 가람왕의 몸을 이용하여 에리스공주를
인질로 삼아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악마의 보석을 받게 된다.
보석은 받은후 제온은 에리스공주에게 검은 가스를 퍼부어 잠들게 하고,
샤이닝 포스 일행에게 공격을 하고 레몬에게 불마법으로 쓰러지게 한다.
그러나 주인공(보위)이 지닌 빛의 보석의 힘으로 쓰러진 레몬을 살리고
레몬은 그 틈에 약해진 제온을 끌고 봉인의 문 어둠속으로 길동무로 떨어지게 된다.
그후 미투라신이 나타나 지금까지 볼카논신과 함께 보위들을 지켜보고 있던 것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에리스공주는 독이 빠질 때까지 2, 3년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독이 빠졌을 때에 연인이 키스를 하는 것으로 눈을 뜨는 것을 가르친다.
그리고 빛의 보석과 악마의 보석으로 다시 그랜드 실을 봉인하게 된다.
...2년 후 에리스공주의 피부의 색이 원래대로 돌아간다.
임금님은 에리스공주에게 키스를 하는 사람을 선택하기 위해
샤이닝포스를 성에 모은다.
쟈쟈의 입후보가 있었지만 일행은 거의 만장 일치로 보위로 선택된다. 그리고
보위를 짝사랑 했던 사라는 성으로 나가고,
왜일까 카즌은 "사라는 내게 맡겨라며" 같이 나가게 된다.
그 후 보위는 잠들은 에리스공주에게 키스를 하고
샤이닝 포스2는 그렇게... 해피하게 막을 내리게 된다.
엔딩후 보석2개가 나오는 화면에서 몇 분동안 기다리면
오마케(보너스) 스테이지가 나오는데 그건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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