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우려먹는 몬스터(심지어 보스급 몬스터들도 우려먹으니)
전부 비슷한 스킬들(같은 속성끼리는 이펙트가 조금씩 커질 뿐 똑같음;)
필살기 쓸 때의 프레임 드랍(별로 안 화려한데 말입죠.)
이어붙인 듯한 동영상 (매끄럽게 쭈욱 동영상이 나오는 게 아닌 한 부분 끝나면 다른 부분 틀어주는 느낌)
커스터마이즈 전혀 없고(머.. 이건 옜날 겜이니 당연하다고 봄)
그리고.. 너무 유치한 전개 (후반부 클라이막스는 그래도 스케일이 커져서 좀 흥분했다만..)
또 답답한 필드맵(오른쪽 스틱 위 아래로 시점 조절 못함. 왼쪽 오른쪽만 가능. 그리고 월드맵이 불친절함)
지금 생각나는 건 이정도네요.
4년전 게임을 지금 하니까 이런 것들이 눈에 밟히나 봅니다.
발매 당시에 했었다면 재밌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전부 비슷한 스킬들(같은 속성끼리는 이펙트가 조금씩 커질 뿐 똑같음;)
필살기 쓸 때의 프레임 드랍(별로 안 화려한데 말입죠.)
이어붙인 듯한 동영상 (매끄럽게 쭈욱 동영상이 나오는 게 아닌 한 부분 끝나면 다른 부분 틀어주는 느낌)
커스터마이즈 전혀 없고(머.. 이건 옜날 겜이니 당연하다고 봄)
그리고.. 너무 유치한 전개 (후반부 클라이막스는 그래도 스케일이 커져서 좀 흥분했다만..)
또 답답한 필드맵(오른쪽 스틱 위 아래로 시점 조절 못함. 왼쪽 오른쪽만 가능. 그리고 월드맵이 불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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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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