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같이 극3 출시하자마자 바로 달리면서 느긋하게 스토리하고 컨텐츠 즐기다보니
플레이타임 92시간 넘었네요 특히 아사가오 라이프 할때가 오래 했네요 ㅎ
반항아의 용 컨텐츠도 재미있었고 새로운 도지마의 용 극 시스템하고 류큐 스타일 덕분에 키류 카즈마가 방어위주로
나오는거 같네요 극1~2때 공격적 스타일 였으니 ㅎ
극3 본편은 알던 스토리라 예상했는데 엔딩도 변경되었네요
하마사키 고가 습격준비하고 있는거보고 당연하겠지 생각했는데 뒤에 미네가 와서 말리는 장면이 보고 놀랐네요
극3 외전으로 미네 요시타카 서사도 괜찮았네요 기린 문신 새긴 이유도 나오고..
전 용과 같이 시리즈 다 플레이 하면서 도지마 다이고 울먹이는 장면 처음 봐서
찡하게 되네요 ㅠ
전 시리즈까지 플레이 했는데 다이도지가 데리고 간 요원(이름 없는 자) 몇명이나 되는거보니
다음 작품때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극 시리즈 더 이상 안낸다고 했으니 흠..
어쨌든 극3 / 극3 외전 재밌게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