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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 시궁창 같은 현실을 잊을 수 있는건 게임뿐..(짤 킹스바운티)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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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_ㅜ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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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후에 군대가는 22살 학생인데요... 저도 어려서 뭐라 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살면 나중에 진짜 보상 받는데요... 지금 열심히 사시니깐 곧 은일 있을실 거에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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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 순간 효크로 보였음.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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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힘내시길.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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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저는 행복했군요 ㅠㅠ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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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좀...잘되시길...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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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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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눈에서 물이 나오지?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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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ㅆㅂ;;; 남 얘기 같지가 않네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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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차이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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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담아, 정말 잘되길 빌어요 ㅇ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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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힘내세요 ㅜ 어어어엉 ㅜㅜ 저도 전역하고 이래저래 힘든데 ;; 형은 더힘드시군요 ;; 엉어우 ㅜ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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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바운티(왕의 하사품) 리메이크된단 소식은 들었는데 언제 발매됐나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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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익부 빈익빈...같은 처지에 동갑내기라 추천...아 세상살기 드럽게 힘들다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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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다녀본사람으로서 자동추천이 가는군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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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말 효연으로로 보였지? 효연 성형하면 송혜교? 우왕 굳 요즘 다들 어렵잖아요. 힘내세요. 근데 형편이 어려운만큼 더더욱 게임살돈으로 책을사서 공부하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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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공개적으로 개인사정을 털어놓으시다니 무슨말을 드려야 위로가될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사는겁니다. 그래도 사는거라고 말씀드리고싶네요. 앞으로 좋은일만일어나길 바랍니다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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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안정적인 직장이라도 가지시는게 좋겠네요... 더 늦기전에 알아보세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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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인생을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말고 빛은 어두운곳에서 더 밝게 빛나는 법입니다. 조금만 더 앞으로 가게 되면 언젠가 님께서 찾으시던 찬란한 빛을 찾게 될거에요. 힘내세요.. 이말 밖에 못해드려 죄송합니다.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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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단 좀 낫네요..힘내세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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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영혼은 어려움속에서 만들어지는법이죠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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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라고 추천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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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힘내시길 빌게요. 추천드립니다.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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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언제 벌릴까~ 라는 생각보다는 돈을 더 어떻게 잘쓸까~~ 라는생각을 가지시면서! 아직은!!! 사회초년생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그리고 넉넉한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사셨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 ^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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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내세요. 그래도 님은 게임할 여유라도 있으시잖아요. 2009년엔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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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비슷한 환경에 처하셨군요...그 기분 제가 압니다...ㅠ_ㅜ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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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형편도 별로이긴 하지만 전 한달용돈이 3만원입니다. 제가 돈을아껴써요 전 착하니깐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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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할 수 있는 일이라곤 추천 뿐이군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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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애기 같지 않내 정말 ㅠ.ㅡ...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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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신데에 대한 보답이 인생에 꼭 있을거라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순간순간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09.02.11 00:00
파워링크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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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안보이는 터널도 결국 끝이 있습니다. 부모님과 가족들을 이끄시는게 여간 안타가워 보이시는데 그래도 전역후 열심히 전진하는모습이 보기 좋군요 마지막 넉두리하시려고 (?)여인네분이랑 가까와 지는것은 조금 무리가 있네요 보이는게 사람이라고 친해지고 만나다 보면 시각이 거기서 멈춤니다. 열심히 생활하는 환경에서 좋은사람과 만나면서 기회와 노력을 쟁취하시기 바랄께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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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라는 의미로 추천.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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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ㅊ추천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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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상황은 하나의 과정일뿐입니다. 결과가 아니죠. 10년후 혹은 20년후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면 지금의 상황역시 하나의 추억일뿐입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힘네시구요. 추천드릴께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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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나랑 동갑이시네...아 ...요즘 영업뛰느라 짜증나서 세상더럽다고 생각하는 난 행복한 놈이였네...힘내세요!! 글고 뭐어때요!! 알바를 하더라도 내가열심히 사는데!!! 원래 바닥까지 보신분들 이제 올라갈일밖에 안남았으니 조만간 좋은소식있을거라고 믿고요!! 그리고 남자는 서른부터!!! 좌절하지마세요!!! 화이팅!!! 근데 정말 짱이네 25세에 가장이니..!!님은 대단한거임!!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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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파이팅!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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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길 바랍니다. 분명 보답 받으시는 날이 올꺼라고 믿습니다.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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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물론이고 주위에 더 최악이였던 분들 많았습니다 지금은 한순간뿐이니 힘내시길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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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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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마세요.당신보다도 상황이 열악한 제가있으니깐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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졋같은 세상이지요; 님의 사정도 딱하지만; 저역시 답이없어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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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스럽다는 생각이,, 아니군요 존경합니다.. 지금 험한 세상에서 스스로 자신을 돌보시는 것 자체만으로도 대단하시네요. 별 도움을 드릴수 없지만 이말은 해드리고 싶네요.. 태양이 뜨기전에 밤이 가장 어두운법입니다. 오늘 님이 어두운 세상에서 어두운 밤까지 어두운 인생을 사시는 것은 밝은 태양이 뜨는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고 절대 꿈은 버리지 마시길을 바랍니다. .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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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힘 내... 우리 같이 힘 내자~!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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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참 그렇네요. 세상산다는게.... 글쓴이 분의 일이 남일 같지 않아서.... 힘냅시다!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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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제대하기 2주 남겨놓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오자마자 회사 경비일부터 이것저것 닥치는 데로 알바 공장 다니고 5년 넘게 일해서 집에 카드빛 갚고 근 4천 넘게 어머니 드리고 2년제 28에 복학 29에 졸업 12월에 취직해서 지금 서울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집안 생활비에 동생 중학교부터 가르치고 이제는 군대 가있습니다. 계속 않좋은 일(알지도 못하는 빚이 갑자기 터지고 그것도 법원에서 판결까지난거..금액은 1억 2천..) 평생 여자는 사겨본적도 없고 신발이나 옷은 고등학교때 산거 아직도 신고 입고 댕깁니다. 저도 님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힘들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힘네세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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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꼭 빛 볼날있을꺼에요. 제가 진심으로 기도할께요.
09.02.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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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악마// 님도 힘내세요~~ 화이팅!
09.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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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전환점이 필요할듯 하군요.. 안그러면 평생 그렇게 사실지도.. 남같지 않아서 드리는 글입니다..
09.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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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냅시다.
09.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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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 행복한거구나...열심히 살아야겠다..님두 화이팅하세요~ 그러고 보면 요즘 어린애들 부모돈 타고 그돈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는데 이글읽고 뭔가 느꼈으면 하네요.
09.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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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시간씩 자면서 알바하는 사람이 이런 게임커뮤니티에 게임불감증에 걸렸다고 글을 쓴다고? ㅎㅎ; 한달용돈이 10만원인데 오렌지박스 얼마냐고 물어보는 건 무슨 개그냐? ㅎㅎ 낚는 놈이나 낚이는 놈들이나 ㅉㅉ
09.02.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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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ㅋㅋㅋㅋㅋㅋㅋ
09.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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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충분히 공감한다.. 님 얘기중 80%는 내얘기..
09.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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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9.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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