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 레이저 매니아는 아니지만 전작 요약본 보고 2022년 영화만 봤었습니다.
대충 영화를 스토리를 아는 전제하에 게임 하니까 원작에 충실하네요
영화 보다 스토리가 훨 좋습니다
수도사 말고 다른 몬스터 같은 경우는 각색한게 조금 있지만
게임 방식은 단순 잠입 같은건줄 알았는데
컨뎀드+바하 같은 플레이고
인벤토리도 있고 아이템 조합도 있고 퍼즐도 있고 무기업글에 회피에 액션도 적에 따라 무기 먹히는게 다르구요
수도사 같은 경우는 사일런트 힐 처럼 갑작스레 화면전환이 되는 방식으로 나오네요
미궁 연출도 상당히 좋고
보스전도 재밌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힐2,F 재밌게 즐겼지만 이번 타운폴은 3시간하고 중도 하차했는데
이걸로 사힐 대신해서 재밌게 즐길정도로 좋네요
헬 레이저 영화를 모르면 그냥 보기에 어디 살인자들 취미생활 같은 호스텔 영화 생각할수도 있는데
원작이 저래서 고어에 내성이 있는지라 막 잔인 하다기보다는
2022년 후에 영화가 나왔다면 이렇게 나왔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재밌습니다
개인적으로 2도 나올수 있을거 같고 나오면 좋겠네요
아 마지막으로 한패도 어색함이 없습니다 AI인데
요즘은 많이 발전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