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땐 5일 남기고 메인퀘 왕고 잡았고
2회차 땐 6일 남기고 잡았는데
30일 내 모든 퀘스트를 다양한 루트를 맛보며 하기엔 짧은게 어쩔 수 없는 사실인듯 하다
두 회차 모두 지도의 북쪽과 중앙 성쪽 퀘스트는 스킬트리와 장비 파밍을 위해 여기저기 쏘다니고 해야됐는데
어느정도 기술 포인트 찍고 템도 맞출 즈음이 딱! 부두목 1,2 잡고 마지막 부두목 할매 잡으려고 할 때여서 이미 시간을 많이 쓴 상태
지도 남쪽 탄타리(할매 관할지역)쪽은 스토리 퀘가 없고 군인들 도장깨기 위주라 살짝 노잼 1,2회차 모두 좀 대충 끝내놓게 되어버림
혹시 난이도를 높여서 하면 남쪽 지역도 탄탄하게 즐길 수 있게 되는걸까? 싶기도...
3회차때는 안카누님 쪽 퀘스트도 신경쓰면서 (나의 예니퍼는 라크라임), 플로린 신부 퀘도 좀 해보고 싶음
근데 매번 플로린 신부를 늦게 발견하게 됌 + 플로린 신부 밥맛없긴 함
언젠가 업데이트 되면 탄타리쪽도 스토리퀘 추가해주거나 두목이랑 부두목 30일 안에 우선 처치하고 마을 의뢰나 스토리퀘 같은거 더 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음
결론: 30일 시간제한 아직도 적응이 안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