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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강누설] 전작보단 나아졌으나 여전한 게임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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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80.229.***.***

BEST
공감요. 전 다른 사람들이 극찬했던 툼레이더 리부트도 고립된 섬에 적들이 계속 쏟아져 나와서 몰입 안됐는데 이 겜도 그렇더라구요. 다들 저렇게 공성추로 뚫고 쭉쭉 진행하는데 주인공은 뭣하러 퍼즐 풀고 자빠졌나 싶고... '주인공 소속 = 약탈단' 한마디로 범죄자 집단인데 무슨 피해자인 척하는 것도 좀... 전투도 2편의 돌팔매질이 그리웠어요. 전투 시스템 참신하게 만들기 귀찮아서 그냥 패링으로 퉁친 느낌. 그나마 탐험하면서 퍼즐 푸는 어드벤쳐류 좋아해서 돌아다니고 퍼즐 푸는 자체는 괜찮았어요. 그래픽 대비 최적화도 너~~무 좋고요.
26.08.29 21:17

(IP보기클릭)119.149.***.***

BEST
1편이 수작이었기에 혹시나 싶어서 해봤음. 그런데 욕과 비판적인 소감도 구분못하면서 꾸역꾸역 이딴 댓글다는 이유도 궁금하군요.
26.08.30 10:47

(IP보기클릭)180.229.***.***

BEST
공감요. 전 다른 사람들이 극찬했던 툼레이더 리부트도 고립된 섬에 적들이 계속 쏟아져 나와서 몰입 안됐는데 이 겜도 그렇더라구요. 다들 저렇게 공성추로 뚫고 쭉쭉 진행하는데 주인공은 뭣하러 퍼즐 풀고 자빠졌나 싶고... '주인공 소속 = 약탈단' 한마디로 범죄자 집단인데 무슨 피해자인 척하는 것도 좀... 전투도 2편의 돌팔매질이 그리웠어요. 전투 시스템 참신하게 만들기 귀찮아서 그냥 패링으로 퉁친 느낌. 그나마 탐험하면서 퍼즐 푸는 어드벤쳐류 좋아해서 돌아다니고 퍼즐 푸는 자체는 괜찮았어요. 그래픽 대비 최적화도 너~~무 좋고요.
26.08.29 21:17

(IP보기클릭)119.149.***.***

ㄴl°0°lㄱ
백 번 양보해서 적들은 공성추로 (정말 가능할까?) 허공답보를 써가며 다 뚫고 들어왔다고 쳐도............ 약탈단은 대체 어떻게 훑고 다니며 책에 세세하게 기록해 놨을까요? 추가로 규모도 있고 바보도 아닌데 얘들은 왜 공성추 안쓰고 열쇠 찾아다녔을까요? 정말로 그래픽과 퍼즐 외 모든게 단점이었습니다. 이건 마치 아마츄어는 아닌데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개발팀이 지원 빵빵하게 받아가며 별 생각없이 만든 느낌. 적들은 군대라는데 뭐하는 어디 군대인지도 모르겠고...... PS:리부트는 이녀석처럼 어거지........까지는 아니었기에 읭? 싶긴 했으나 딱히 금기를 범했다는 느낌은 없었죠. 나름 오컬트적인 요소도 있긴 했지만요. 여튼 65점 정도가 딱 적당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레퀴엠 보다는 낫긴 하지만 그 밥에 그나물...... | 26.08.29 21:54 | |

(IP보기클릭)119.149.***.***

ㄴl°0°lㄱ
아참. 금기를 하나 더 범했군요 "일단 죽어라!"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르겠기에 일단 죽고 길찾기. 이건 정말 싫어하는데 얘는 이것도 장착했네요. 하하하..... 최소한 힌트는 주고 조작미스나 타이밍미스로 죽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너무 억지. | 26.08.29 21:58 | |

(IP보기클릭)116.38.***.***

플레그테일 제작사라 전혀 기대를 안했는데 딱 예상한 까라 그대로 나옴. 전형적인 빛좋은 개살구 게임. 그래픽이나 아트디렉팅은 미감은 진짜 인정하지만, 그외 모든게 다 수준이하임. 걍 이런식으로 게임 만드는게 이 게임사 특징인듯. 시스템은 고민한 흔적도 전혀 없이 깊이가 하나도 없고, 게임성도 대체 뭘 원한건지 모르겠는게 중세 언차티드나 툼레이더 같은 어드벤쳐 모험물을 만들고 싶었는지 아니면 공포물을 만들고 싶었는지 이도 저도 아닌 결과물에 진짜 신물이 나네요. 그래도 중후반 까지는 흉내라도 내는 시늉이라도 했는데 미궁 심부 진입한 이후로는 그냥 냅다 촉수 피해 잠입/도망 반복이라 너무 지겨웠음. 게임할때 가장 싫어하는것이 내가 통제하거나 공격할 수 없는 상대가 나를 주구장창 쫓아와서 숨고 도망만 쳐야하는 상황임. 스트레스 해소하고 도파민 터지려고 게임을 하는건데, 이런 게임플레이는 오히려 좌절감과 스트레스만 안겨주기 때문임. 후반부에 계속 이런식의 게임플레이만 강조하다가 10장 이후로는 게임 실행하면 계속 튕기기만 해서 에라이 썅 하고 그냥 지워버림.
26.08.29 21:59

(IP보기클릭)119.149.***.***

*KAIGAN*
공감합니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대가 나를 쫓을 때 이유가 수긍이 가거나, 다음 내용이 궁금하거나 아니면 일단 죽어라가 아니라 짜릿하게 도망갈 수 있게 해주거나 여러가지 장치로 보완 할 수 있는데도 이 녀석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PS:1편은 수작이었습니다 ㅠ_ㅠ | 26.08.29 22:02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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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 수작이었기에 혹시나 싶어서 해봤음. 그런데 욕과 비판적인 소감도 구분못하면서 꾸역꾸역 이딴 댓글다는 이유도 궁금하군요. | 26.08.30 10: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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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

평점
8.4
장르
어드벤처,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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