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쉬운 모드로 울버린을 깼지만 이거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처럼 여러 번 깨기에는 부적합 겜입니다. 소감을 나열하자면.
1. 일단 마블의 엑스맨의 그팀이 나오지 않고 등급에 맞게 울버린이 엑스포스라는 팀에 재 합류하고 자신의 은인이자 친구인 에식스를 구출부터 시작 합니다.
2. 여기까지는 괜찮은 스토리 라인이고 중 후반까지는 나름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스파이더맨처럼 광활하게 오픈월드가 아닌 선행방식도 낫다고 봅니다.
3. 단지 이전의 게임의 방식의 비해 울버린의 게임 방식이나 대충 치고 박고 하면 클리어가 되더군요. 거기에 힐링팩터라는 방식이 울버린을 한 번 정도 초인으로 부활 되기도 합니다. 히로인 진 그레이랑 미스틱 외의 데스스트라이크는 일본인 치고 너무 여성혐오를 하는듯 못생기게 만들고.....
4. 위스키 라든지 부품 찾는 거는 스파이더맨을 그대로 따라한듯 하고요.
결론. 이 게임은 뇌를 빼고 진짜 할 거 없다는 사람에게는 한번은 추천하지만 그 외로는 트로피 수집만 하고 넘어가면 좋을 듯 합니다. 쿠키영상으로 울버린이 2가 나올지 아니면 스파이더맨과 협업할지는 모르지만 그때는 잘 좀 나왔으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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