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카이편 1부 9장까지 클리어를 하였고
혹시나 헤메시는분이 계실까 개인적인 경험에 의해 적어봅니다
@ 주마다 행동 초기화 되는것들 체크리스트
1.훈련 : 투기장접수원한테 받는건데 꼭 해주세요!
2.봉사: 원하는 가호를 지닌 신전에서 봉사활동을 하면 해당 가호를 사용가능하게 됩니다
3.알현: 가끔 신전에 알현할 기회가 생기는데 소소하게 명성을 주니 해두시면 좋습니다
4.식사: 지원회화를 보고싶거나 동료가 되고싶은 게스트들에게 적극적으로 사용해보세요
5.백야의 횃대: 추후에 연계적인 부분에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선택문을 잘 골라 퍼펙트를 노려보세요
6.축사 : 탈것들에게 호감작을 올려 스킬을 개방합시다
-진행도에 따라 개방 (극장,테르메)-
7.극장: 처음엔 관람만 할수있다가 나중엔 출연도 할수있는데 성공적으로 하면 지원도와 1000G를 줍니다
8.테르메: 목욕인데 여기서 효과를 주고싶은 친구들을 입욕시키면 해당하는 효과를 전투에 발휘합니다
@챕터마다 체크하기
1.지도 : 명성이 오름에 따라 각 캐릭에게 지도(가르침) 퀘스트를 받습니다. 좋은 아이템이나 새로운 병과 전직을 할수있게 됩니다
2.서브퀘 : 명성치와 돈,아이템등을 보상으로 줍니다. 특정 서브퀘를 깨야 가능한것도 있는듯 합니다
3.월드맵 탐험: 보드게임을 꼼꼼하게 탐색하면 새로운 길, 던전등이 개방 됩니다.
던전의 다른출구를 개방해야 갈수있는 길도 있습니다.던전에선 상점에서 구할수없는 특수한 장비도 존재합니다
저는 채집이나 포획의 ???도 개방하는편입니다
@개인적인 팁
일단 게임은 재미있게 자신에 맞는 템포로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파이어엠블렘을 예전부터 해오신 고수분들은
직업별로 꼼꼼하게 마스터하면서 하시겠지만
초보분들은 본인들이 하고싶은것들에만 집중해서
너무 복잡하게 생각안하셔도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일단 저도 하드 클래식모드로 하고있지만
아직까지 직업별로 마스터는 안했음에도
난이도는 적당했습니다
그리고 추후에 중갑병정도는 하나 고용하면 괜찮은거같습니다 (다만 마법약점주의)
카이가 생각보다 물방 마방 둘 다 강력해서 안전하게 키울수가 있네요
------------------개인적인 소감-----------------------
마무리까지 해봐야알겠지만
여태까지는 정말 파이어엠블렘중에 최고라는 느낌을 넘어서
명작반열에 드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스토리부터 연출까지 굉장히 잘만든 애니메이션을 보는 느낌으로 몰입도가 높고
무엇보다 전투적인 부분이 재밌어져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썻다는게 느껴집니다
보드 게임적인 부분도 굉장히 독특하고 재밌는 느낌을 받고있고
던전탐사와 퀵배틀도 상당히 흥미있게 진행하고있습니다.
던전탐사에선 사실상 새로운길,보물상자가 주된목적이고
퀵배틀은 일반배틀에서의 스트레스완화 및 파티 전체 육성에 빠르게 도움을 주는 목적같네요
그리고 다양한 컨텐츠들을 즐겁게 즐길수있는 속도로
전체적인 밸런스를 잡은 것에 대해 대중성적인 부분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썼다고 느꼈습니다
본질적으로 게임은 게임으로써 재밌어야한다가 최우선이라 생각하는데
이번작품은 성공적으로 해냈다고 아직까진 느끼고 있습니다
솔직히 선공개에선 크게 매력을 못느꼈었는데
올해했던 게임들중에 가장 인상깊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