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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페르소나3 리로드 68시간 중후반 중도하차 고민 후기 (스포x)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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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4.***.***

전 9월인가 까지 재밌게 하다가 어크 섀도우 플레이로 인해 중단된 상태인데.. 많은 분들이 마지막 반전이 정말 마음에 든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더군요. 해보시기를 추천!
26.09.22 12:02

(IP보기클릭)1.219.***.***

일상파트가 커뮤니티 풀작을 위한 작업인데 사실 보여주는 드라마나 해방 페르소나의 이득감에 비해 신경쓰고 해야할 분량이 너무 많긴 합니다ㅋㅋㅋ 그런데 뭐 사실 그것도 일종의 강박이고 귀찮으면 마음에 드는 커뮤니티 캐릭터만 파고 나머지는 대충대충 넘겨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ㅋㅋ 이와는 별개로 엔딩부는 확실히 심금을 울리긴 해요
26.09.22 13:24

(IP보기클릭)117.111.***.***

본편은 어케어케했는데 dlc 아이기스 부분은 더 심해서 하다 중도하차함요
26.09.27 12:43

(IP보기클릭)182.224.***.***

현재 1월인데.... 결정적인 스토리가 나왔는데..... 음 무슨 의도인지 알겠는데, 개발'자가 이 게임의 목표치를 가도록 설계한 이 과정 자체가 너무 흥미가 없고, 빌드 쌓아서 이야기를 보여주는게 아니라 쌩뚱 맞게 지금까지 다 가려놓고 마지막에 보여줘놓고 "원래 이런거야~ 몰랐지?" 하는 느낌이 너무 크네요. 그리고 이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플레이어에게 따듯한 감정이 들도록 하려면 단지 능력치르 올리기 위함이 아니라 흡입력있는 스토리와 정말 궁금하도록 이야기를 만들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고전 게임을 리메이크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고작 이런게? 라는 황당함이 자꾸 솟네요... 없어도 너무 뭐가 없어서..... 엔딩까지 보고 소감 다시 정리해서 올리겠지만.... 엔딩에서 울림을 주지 못한다면 정말 스토리적으로는 실망할 것 같아요.... 전투, 캐릭터, 그래픽, ui디자인, ost 너무 제 취향인데 엔딩 직전인 지금 상황에선 탐험, 스토리. 네러티브는 정말 너무 형편없네요...
26.09.2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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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4 리바이벌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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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RPG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자막)


플랫폼
PC, PS5, XSX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개발사
아틀러스


유통사
세가
일정
[출시] 2027.02.18 (PC)
[출시] 2027.02.18 (PS5)
[출시] 2027.02.18 (X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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