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이후에 진행에 대해서 소개를 해봅니다.
도전과제 달성하신 분들도 많이 계셔서 이미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만...
클리어 이후에는 챌린지 던젼 2개를 방문할 수 있고 코스탈 투기장이 강화됩니다.
어느정도 레벨이 되야 클리어가 가능하기에
어렵다 싶으면 메탈킹을 잡으면서 레벨업을 한 뒤 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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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색의 신비한 석판 조각들 : 수수께끼의 이세계 *
> 현대의 해저도시에서 그라코스 5세를 물리치면 획득
> 다마신전(과거)의 스러진 마을(도적의 열쇠를 얻으며 입수 했을 가능성이 높음)
> 그랑에스타드성 시가지의 우물
> 작은메달 50개 보상
석판대좌는 수수께끼의 신전 지하에 있다. (최후의 열쇠 필요)
* 금색의 신비한 석판 : 또 다른 이세계' *
> 산호동굴(현재)에서 지하 1층의 그라코스를 닮은 몬스터에게 입수 //
자신의 모습을 바꿔달라는 몬스터가 있으며
이것은 해저왕을 만나야 해결이 된다.
피쉬벨 마을에서 남서쪽 바다 위에 소용돌이가 있는데
그곳이 해저왕의 거처이므로 배타고 방문하자.
해저왕에게 말을 걸고 다시 산호동굴로 되돌아가 몬스터에게 말해주면 석판을 넘겨준다.
> 산호동굴(과거)에서 지하 1층의 NPC에게 입수 //
산호동굴 과거로 가기 위해서는 먼저 천상의 신전으로 이동하여
신전 내부의 석판을 타고 건너가야 한다.
이후 산호동굴 북쪽으로 루라를 사용해서 내려가면
스샷에선 사라지고 없지만 NPC 두 명이 있을텐데 처음만났을 때 몬스터를 퇴지해달라고 이야기를 한다.
산호동굴(과거)이벤트를 끝낸 상태에서 다시 말을 걸었을 때 금색 석판을 넘겨준다.
> 그랑에스타드 성 지하도 1층에서 입수. (최후의 열쇠 필요)
그랑에스타드 성 시가지에 있는 교회 아래쪽 계단으로 내려가 철창을 최후의 열쇠로 열고 들어가면
아래쪽에 석판이 떨어져 있다.
사막주변으로 루라를 사용한 다음에 부유석으로 산등성이를 넘어가자.
> 코스탈 왕국 투기장 수라의 길 초회 클리어 보상.
초회 클리어 보상이라 일단 클리어만 된다면 석판을 얻을 수 있다.
> 수수께끼의 이세계 4층 : 석관 앞쪽.
옆에 몬스터에게 동굴마인의 마음을 얻을 수 있으니 반드시 잡고 가자.
> 수수께끼의 이세계
교회와 민가가 있는 맵의 우물 속 (우물마인이 나타난다. 퇴치하고 입수.)
> 수수께끼의 이세계 보스인 신을 물리치면 입수(의자 위에 금빛 반짝이)
* 또 다른 이세계의 보스 신과 정령들 *
금색 석판을 모아서 또다른 이세계를 진행하면 마지막에 마주하게 되는 마왕보다 치사한 녀석들.
드퀘7re에서 가장 어려운 난적이다.
어느정도 대미지를 입히거나 턴 수가 경과하면 신이 버스트 상태에 돌입하는데
이 버스트는 사라지지 않고 계속 유지되며
정령이 격파 될 때마다 신에게 특정 버프를 걸어주게 된다.
버프의 효과는 이런 식
> 불의 정령 : 힘이 올라가고 HP가 자동회복
> 대지의 정령 : 수비력과 나쁜 효과가 걸릴 내성이 상승
> 물의 정령 : 모든 대미지 경감
> 바람의 정령 : 회피율이 상승되고 주문이 무조건 2회씩 발동.
따라서 정령들의 버프를 얼마나 신에게 먹이지 않느냐가 관건이 되며
신이 버스트 상태가 되기전에 무조건 일점사로 쓰러트려야 할 정령은 바람의 정령이다.
보통 신은 2번을 움직이는데 마법 두 번 쏘는 것도 아픈것을 그 마법이 4회로 늘어난다면 버틸 수가 없어진다;;
그 이후에는 차례대로 물의 정령, 대지의 정령, 불의 정령을 잡아주고 신을 공격하자.
* 파티의 구성 *
여러가지 파티의 구성이 있을텐데.. 개인적으로는 버티다 잡는 식이 가장 편했다.
참고용으로만 적어보는 것으로 반드시 똑같이 할 필요는 없다.
> 1어태커 3보조의 왕자팟
주인공 : 갓핸드+무투가 = 타임마스터의 마음, 해골기사의 마음
멜빈 : 팔라딘+마법전사 = 동굴마인의 마음, 바람의 애뮬릿
아이라 : 슈퍼스타+무희 = 헬쥐라기의 마음, 골렘의 마음
마리벨 : 팔라딘+마법전사 = 베호마 슬라임의 마음, 드래곤의 마음
첫 턴에 아이라가 머슬댄스를 주인공에게 걸고
다음 턴의 보조역이 바이킬트를 주인공에게 걸어 준 다음..
멜빈과 마리벨은 베호마라로 회복과 버프(매직배리어, 스쿨트) 누군가가 죽게 되었을 땐 부활을 걸어주는 역할
턴이 빌 때는 대방어를 써서 본인 대미지를 줄인다.
아이라는 머슬 댄스를 주인공에게 걸고, 주인공이 버프가 모두 있을 땐 바톤터치로 주인공의 턴을 늘리는 역할
위급시에는 허슬댄스로 회복보조.
주인공은 하염없이 폭렬권을 쓰는데 버프를 잘 확인하면서
머슬댄스가 걸려있지 않았을 때 주인공 턴이 잡히게 되면 정신통일로 턴을 넘기고(다음 턴에 2회공격)
그 사이에 머슬댄스를 받자.
머슬댄스의 경우 1회성 버프이지만 타임마스터의 마음을 착용하고 있으니 2회까지 연장되어 대미지 폭이 많이 늘어나게 된다.
특별한 것 없이 한 명은 꾸준히 공격하면서 나머지는 회복에 전념하여 그냥 버티고 버티다가 잡는 그런 방식.
장비구성은 수면이나 마비 내성이 붙은 것을 착용하면 좋은데..
없으면 대충 있는 거 꾸려서 입을 수 밖에 없다.
멜빈 역시 스샷에선 칼을 차고 있지만 회복하고 버프나 넣기 때문에 지팡이를 들려주는 게 낫고..
아이라는 파멸의 방패(공격시 대미지를 받음)를 착용하고 있다.
저주받은 장비이지만 어차피 공격을 하지 않으므로 큰 상관이 없다.
골렘의 마음을 착용하고 있으므로 죽을 공격을 맞아도 HP가 1 남고 버틴다.
나머지는 매력이 올라가는 장비로 장착해주자. 허슬댄스 힐량이 올라간다.
헬쥐라기의 마음은 처음에 첫 턴을 잡고나서 전투중에 다른 마음이나 내성 장신구로 교체해도 된다.
마리벨도 그냥 회복역.
지금 스샷 속 캐릭터들의 장비는 플라티나 방패라던지 풍신의 방패,
터번, 슬라임갑옷 이런 거 착용하고 있는 중이지만...
주인공에게는 여기까지 도달하고 있으면 가지고 있을 진 수룡의 검,
캡틴해트(마비확률 50%감소)를 착용 중이며..
다른 건 몰라도 갑옷 만큼은 마신의 갑옷(회심률 증가)을 입히는 것을 추천한다. (마신의 갑옷은 다크팰리스 3층 보물상자에서 획득)
다시 한 번 이야기하지만...
위 장비구성은 일부러 이상한 거 입고 이래도 잡히나 시험해본 것이라
기본적으로는 수면과 마비, 속성대미지 감소같은 내성 장비들이 있다면 그것을 사용하자.
처음 바람의 정령을 잡을 때..
대지의 정령이 우뚝서기를 자꾸 사용해서 방해를 하거나
신이 개그를 날려서 파티를 계속 묶거나 불의 정령이 고함을 질려서 파티를 움츠리게 만들거나...
이쪽 행동에 제한을 거는식의 패턴이 초반에 많이 나오게 되면
바람의 정령을 잡기도 전에 신의 버스트가 터지게 될 수도 있으므로
어느정도 적 패턴에 따른 운도 중요하게 작용한다.
특히 신의 공격 중 마햐데도스와 진공파가 겹쳐서 날아오면 버티기가 매우 힘들어진다 ㅋㅋ
저 두 방을 맞았을 때 리커버리가 되는지가 관건.
그리고 가보를 쓴다면 HP가 낮아서 고전하므로
웬만하면 가보대신 멜빈을 쓰자;;
어렵다고 생각되면 적의 강함을 약함으로,
그리고 주는 대미지를 높음으로 설정하고 때려잡자.
* 신의 마음을 얻은 다음의 파티편성 *
신의 마음은 착용자에게 무조건 버스트 상태를 1회 걸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주인공 : 천지뇌명사+현자 = 아무거나
멜빈 : 천지뇌명사+현자 = 아무거나
아이라 : 음유시인+현자 = 헬쥐라기의 마음, 신의 마음
마리벨 : 천지뇌명사+현자 = 대마도사의 마음
를 사용하는 마단테 쿠아앙펑펑 파티다.
전투를 시작하면 아이라가 버스트 상태가 되면서 첫 턴을 잡는다.
음유시인의 버스트를 터트리면 2턴간 MP소비가 제로이기에..
이후에는 현자의 마단테를 연발하여 적을 잡는 방식.
코스탈 투기장의 맺음의 길도 마단테 연발로 끝내버릴 수 있다.
문제는 신의 마음이 있어야 작동되는 구조라서...
코스탈 투기장을 먼저 클리어하여 내성장비를 갖추고 또다른 이세계를 도전하는 것과
또다른 이세계를 먼저 클리어하고 코스탈 투기장을 날로 먹거나의 두 가지 선택이 있을 수 있는데
무엇을 우선으로 할 지는 유져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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