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는 스위치판으로 시작하게 되니 옥토1, 옥토2 클리어 세이브 특전으로
청색 옥토링과 청색 켓링 석상을 받을 수 있네요.
효과는 경험치랑 돈 그런거 좀 준다고 하는데, 많이 들어 오지는 않으니,
그냥 장식용입니다.
시작 맴버는 여성진으로 했습니다. 필드 파티 인원수도 4인으로 줄이고,
여고생 애들이 재잘 거리는 느낌으로 모험을 한다고, 상상 하면서 플레이 하니까
돌아 다니는 맛이 좋네요.
알렉시아는 대학까지 졸업한 고고학자 선생이니, 인솔하는 선생이라고 생각
하면서 남은 여학생들을 빨리 모아야 겠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당장 생각나는게 없어서 기본인 제로라고 지었는데,
나중에 타코무스메나 타코링으로 바꿔줘야 될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음식도 생각나는게 없어서 면류에서 국수로 지어 놨는데
불닭복음면이나 김치라면 같은 걸로 지어 놓을 걸 그랬네요.
아니면 닭요리로 닭튀김이나 닭강정도 좋을거 같았는데.
이번에도 이런 저런 설정 놀이를 하면서 플레이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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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웃었네요. 그렇게 보이는군요. ^^ 레이메님도 즐거운 옥토 하세요. | 26.01.01 14: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