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과 캐릭터의 위치가 안맞습니다...스텝을 맞추기위해 마을갔다가 와서 칼들고 스텝으로 컷
태양이 엘든링이나 다크소울 출혈같은 느낌이 아니네요 데미지가...역시 레벨과 블러드코드 스텟때문일지도?
온몸 비틀기로 스탭유지..는 아니고 코드가 늘어나고 등급이 올라가서 스텝은 생각에 따라 맞출수있습니다
홀리 진행중이지만 슬슬 힘드네요 일반몹에게도 한방킬 나기 시작하고 다행히 재생력으로 기프트힐의 쿨탐을
잡아먹을수있어서 거의 좀비메타 가는중이지만....문젠 기다리던 다른게임이 나와서 더 천천히진행될듯 하네요
홀리때 부턴 맞으면 아파서 야드비가 코드에 습격자의 총..아예 안써보다가 너프되서 써본 느낌..너프 잘했네
장전수도 8인데 연사속도는 뒤지게 빨라 근데 사거리까지 길었다고? 여하튼 진행은 습격자의 총 보스는 또
근접무기로 전환...1렙런에 빙의플 거기에 지역한정 정확하겐 조제는 조제 지역 까지만 라일은 라일지역 까지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홀리지역부터 뚫어버리면 처음부터 12강이상 들고 뛰어다니니 도전의 의미가 없는거 같아서
뭐 이쯤되면 저한텐 할만한게 아니라 재미있는 게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