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했습니다만
장비셋팅 같은건 거의 자기만족수준이였고
직업스킬 셋팅만으로
난이도가 너무 내려가는게 아쉬웠습니다
물리딜은 메인직업 몽크에
닌자의 서브스킬 '이도류'를 장착해주면
맨주먹 2회 공격으로 원킬 데미지가 나오고
* 시작턴에 모든 적 전멸
전멸공격은
노멀 난이도 기준으로
마법공격력이 가장 강한
흑마법사 메인직업
'마법 공격력'증가 장비들 대충 장착해주고
산술사의 '계산하기'로
백마법 호리를 사용하거나
흑마법 프레아 를 사용하면
그냥 시작 1턴에 다 죽일수 있습니다
*산술사의 계산하기 = MP가 0 이라도 마법사용
캐스팅 시간이 걸리는 마법도 사용즉시 시전됨
적이 어디에 있던 전체락온
거기다가 또 방어는
시마도사의 방어기술 'MP바꿔치기'는
마나가 1이라도 남아있으면
적 데미지가 999이든 9999이든
내가 받은 피해는 마나만 0이되고
체력은 전혀 닮지가 않습죠
그걸이용해 남캐로 음유시인까지 뚫으면
노래하기=> 천사의시 사용해
자동으로 매턴마다 1~2회씩 파티전체의 마나가30~60 가량 자동으로 회복됩니다
즉 파티 캐릭터중 1명에게
남캐 음유시인의 '노래'스킬을 장착시켜주고 시작턴 구석에 찡박고
'천사의 시'만 켜놔도
파티전체가 사실상 무적상태가 됩니다
이제 게임시작과 동시에 '계산하기'사용
맵전체에 호리나 프레아를 사용하면
아군들은 방어스킬 'MP바꿔치기' 때문에 아군의 마법피해도 무시하게 됩죠
연타성 범위 공격은 파텍에 존재하지 않기에
정말정말 운이 없게 죽은 경우
산술사의 계산하기 스킬로
한참 떨어진 거리에서
'계산하기 = 아레이즈 즉시시전 맵 전체 자동 록온'으로
살려주면 그만이고..
문제는 이렇게 셋팅하는게 그다지 오래 걸리지도 않아서
(초회차 중반정도면 가능)
중반부터는
라스트 스테이지고
숨겨진 던전이고 뭐고 내맘대로 다 쓸어버리고 다니게 됩니다
그냥 시작1턴만에 보스까지 전부 전멸시킬수 있어서
난이도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되는정도인데
문제는 적절한 시기에 레어아이템
또는 훔치겠다는걸 목표로하면 그런대로 머리를 굴려야 되지만
그 레어아이템이 하나도 없어도 위 셋팅대로 하면
전부 1턴에 전멸시키는게 가능해서
그냥 본인 만족이라 봐야겠습죠
이 상태로 라스트 보스의 범위마법을 맞으며
10턴이고 20턴이고 그냥 턴만 넘겨도
파티원들은 죽지 않게 됩니다
그리하야 엔딩후
숨겨진 던전까지 올클리어를 하고
20시간도 안걸려 전부 클리어 했는데
그래도 요즘은 풀프라이스 주고 사서
10시간도 못채우고 끝나는 게임들이 많아서
그닥 재미있게 즐긴거 같습니다만
게임의 밸런스가 중반부터
너무 말도 안되게 쉽게 셋팅이 가능하게 되어있어서
다음회차에 일부러 이 방법을 피해서 하려고 해도
굳이 아는걸 모른척하고 억지로 한다는게 현타가 오네요
파판 택틱스 리마스터와
택틱스 오우거 리마스터
둘다 숨겨진 요소 전부다 즐겼지만
파판택은 최대 단점이
SRPG인데도 불구하고
시작 스테이지부터 엔딩까지
오직 5명만 출전하게 해놓고
많은 직업을 주어 노가다를 반 강제화 했는데
그 노가다 마저도 리마스터에서는 매우 짧은 시간에 가능해서
완성도는 택틱스 오우거가 확실히 높았습니다
파택끝내신분들은 택오도 해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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