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확실히 있음. 쫄리는 맛은 확실히 보장해줌. 액션도 시원시원하고
일단 돈값은 확실히 해주기때문에 구매를 망설인다면 크게 걱정할일은 없는듯.
하지만 당연히 아쉬운 부분도 있음. 정리를 해보자면
1. B급감성을 다시 가지고왔음
re4 와 6 , 8 의 특유의 쌈마이 하면서 오버 스러운 그 갬성을 다시 가지고왔음
초반 그레이스 파트에서 re2 , 7 처럼 매우 쫄깃쫄깃한 진행으로 매우 만족하면서 플레이 하다가
갑자기 레온 파트에서는 거의 왠만한 도시 하나는 초토화 시킬정도로 피의 잔치를 시작함.
재미의 요소를 떠나서 나는 바이오하자드는 're2' 의 분위기가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레온파트는 매우 아쉬웟음. 하지만 머가리 박살내는 맛과 시원시원한 진행은
재미는 확실히 보장함
2. 그레이스의 감정변화에 이입을 1도 할수가없음
설정 자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여주 이긴한데. 아무리 그래도 너무 이해가 안가는 선택과 행동이
매우 거슬리게 만듬. 애슐리와는 다른 의미로 발암캐 인데. 개짓거리 하는거에 매몰되면 게임이
하기 싫어질까봐 적절하게 스킵을 이용해서 게임 자체에 몰두했음. 진행 하나 만큼은 너무 재밌는 게임이니까.
뭐,... 애시당초 레온이 등장하면서 B급 블록버스터 영화가 되어버린 상황에서
약간의 공주님 구하기 시나리오를 섞고 싶었던게 아닐까 하고 나름 대로 이해하는 중
3. 초반 진행과 다르게 후반진행은 좀 날림 느낌이 많이 남
나름 초반 진행은 퍼즐요소도 많고 긴장되는 맛으로 플레이 하는 맛이 있음.
이게 바이오하자드지!! 라는 심장 쫄깃한 느낌으로 몰입감있게 재밌게 플레이하다가
중반에도 나름 공포스러운 진행도있고 레온 파트도 적당히 긴장감있게 잘 진행한다고 생각함.
그런데 후반되면 레온의 플레이 타임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장르가 완전히 달라짐
초반에 그레이스 파트의 맵구성이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았는데 (re2, 7 초반 느낌도 나고)
이때부터 의 레온 파트는 그냥 대충 다 때려잡고 다녀도 탄약과 치료약이 넘쳐나고. 특히 라쿤시티 와서는
맵 조차 공허하고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좀비 학살쇼만 반복함
이딴식 으로 구성할거면 레온은 그냥 dlc로 나오는게 맞다고 느껴짐.
딱봐도 .더이상 시나리오는 나올건 없고 적당히 끝내고 싶어서 레온으로 할당량 채우는거같음
아무래도 레온은 개연성이고 나발이고 다 개박살내는 초인 이라서. 빠른 스토리진행에 딱 어울리 기는 한데...
이렇게 소모되는게 너무 아쉬운거같음.
많이 기다리고 기대했는데 뭐랄까..
재미는 확실한데 뭔가가 뭔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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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라는 캐릭터는 얼마나 이해하냐에 따라 평가가 갈리는 것 같더라구요 1.FBI라도 사무업무 위주의 생초짜 2.어머니가 눈앞에서 잔인하게 살해당한 장소에 본인의 의지가 아닌 상사의 지시에 억지로 온 트라우마와 공포 3.심지어 거기에 괴물들의 습격과 납치 4.자신을 도와준 에밀리에 대한 고마움이나 게임을 진행하며 알게되는 에밀리에 대한 어른,인간으로서의 연민, 생명의 소중함 에밀리를 통해 생각해보는 알리사의 입장등등 저 같아도 평소 신체능력이나 판단능력의 반에 반도 발휘를 못할 것 같은 상황인데 그레이스는 주저앉기 보단 살기위해 발버둥침 저는 이부분을 상당히 높이 평가하는 캐릭터거든요 유저의 공포심을 대변하는 캐릭터랄까 레온이야 뭐 그 공포와, 긴장감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청량음료 같은 존재고 이 완곡조절이 이 게임의 진정한 재미 포인트였다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바하시리즈 3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작품이었다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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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은 저랑 조금 다른 생각이시네요. 특히 그레이시라는 캐릭터는 레온같은 완성형 캐릭터의 완전히 배척대는 캐릭터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레이시의 답답함을 레온의 화끈함으로 느끼게 만들려고 했던 제작진의 의도가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레온 파트때의 카타르시스가 배로 된 느낌이었습니다. 결말 부분은 그냥 바이오 하자드 답더군요. 1편부터 쭉 그래왔으니까요. 확실한건 최근 게임들중에서는 당연 제일 재미있게 한 작품이고, 정가가 아깝지 않은 수작이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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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은 저랑 조금 다른 생각이시네요. 특히 그레이시라는 캐릭터는 레온같은 완성형 캐릭터의 완전히 배척대는 캐릭터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레이시의 답답함을 레온의 화끈함으로 느끼게 만들려고 했던 제작진의 의도가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레온 파트때의 카타르시스가 배로 된 느낌이었습니다. 결말 부분은 그냥 바이오 하자드 답더군요. 1편부터 쭉 그래왔으니까요. 확실한건 최근 게임들중에서는 당연 제일 재미있게 한 작품이고, 정가가 아깝지 않은 수작이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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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라는 캐릭터는 얼마나 이해하냐에 따라 평가가 갈리는 것 같더라구요 1.FBI라도 사무업무 위주의 생초짜 2.어머니가 눈앞에서 잔인하게 살해당한 장소에 본인의 의지가 아닌 상사의 지시에 억지로 온 트라우마와 공포 3.심지어 거기에 괴물들의 습격과 납치 4.자신을 도와준 에밀리에 대한 고마움이나 게임을 진행하며 알게되는 에밀리에 대한 어른,인간으로서의 연민, 생명의 소중함 에밀리를 통해 생각해보는 알리사의 입장등등 저 같아도 평소 신체능력이나 판단능력의 반에 반도 발휘를 못할 것 같은 상황인데 그레이스는 주저앉기 보단 살기위해 발버둥침 저는 이부분을 상당히 높이 평가하는 캐릭터거든요 유저의 공포심을 대변하는 캐릭터랄까 레온이야 뭐 그 공포와, 긴장감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청량음료 같은 존재고 이 완곡조절이 이 게임의 진정한 재미 포인트였다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바하시리즈 3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작품이었다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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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26.03.04 10: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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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가 너무 황량한 것도 시각적인 재미를 좀 덜하게 만들더라고요. | 26.03.04 13: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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