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평점 :
9 더보기 +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소감] 약간 긴 감상평 및 개인생각 [12]


profile_image


(5098097)
3 | 12 | 3245 | 비추력 28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2
1
 댓글


(IP보기클릭)211.234.***.***

BEST
그레이스라는 캐릭터는 얼마나 이해하냐에 따라 평가가 갈리는 것 같더라구요 1.FBI라도 사무업무 위주의 생초짜 2.어머니가 눈앞에서 잔인하게 살해당한 장소에 본인의 의지가 아닌 상사의 지시에 억지로 온 트라우마와 공포 3.심지어 거기에 괴물들의 습격과 납치 4.자신을 도와준 에밀리에 대한 고마움이나 게임을 진행하며 알게되는 에밀리에 대한 어른,인간으로서의 연민, 생명의 소중함 에밀리를 통해 생각해보는 알리사의 입장등등 저 같아도 평소 신체능력이나 판단능력의 반에 반도 발휘를 못할 것 같은 상황인데 그레이스는 주저앉기 보단 살기위해 발버둥침 저는 이부분을 상당히 높이 평가하는 캐릭터거든요 유저의 공포심을 대변하는 캐릭터랄까 레온이야 뭐 그 공포와, 긴장감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청량음료 같은 존재고 이 완곡조절이 이 게임의 진정한 재미 포인트였다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바하시리즈 3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작품이었다 생각을 해봅니다
26.03.04 10:18

(IP보기클릭)116.84.***.***

BEST
2,3번은 저랑 조금 다른 생각이시네요. 특히 그레이시라는 캐릭터는 레온같은 완성형 캐릭터의 완전히 배척대는 캐릭터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레이시의 답답함을 레온의 화끈함으로 느끼게 만들려고 했던 제작진의 의도가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레온 파트때의 카타르시스가 배로 된 느낌이었습니다. 결말 부분은 그냥 바이오 하자드 답더군요. 1편부터 쭉 그래왔으니까요. 확실한건 최근 게임들중에서는 당연 제일 재미있게 한 작품이고, 정가가 아깝지 않은 수작이었던거 같습니다.
26.03.04 09:40

(IP보기클릭)116.84.***.***

BEST
2,3번은 저랑 조금 다른 생각이시네요. 특히 그레이시라는 캐릭터는 레온같은 완성형 캐릭터의 완전히 배척대는 캐릭터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레이시의 답답함을 레온의 화끈함으로 느끼게 만들려고 했던 제작진의 의도가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레온 파트때의 카타르시스가 배로 된 느낌이었습니다. 결말 부분은 그냥 바이오 하자드 답더군요. 1편부터 쭉 그래왔으니까요. 확실한건 최근 게임들중에서는 당연 제일 재미있게 한 작품이고, 정가가 아깝지 않은 수작이었던거 같습니다.
26.03.04 09:40

(IP보기클릭)211.36.***.***

저는 바하 4 입문자라 반대로 레온파트만 너무 재미있었네요.. 답답함도 덜 하고.. 그레이스 파트는 기존 바하 시리즈 팬들은 좋아하시겠지만
26.03.04 09:51

(IP보기클릭)121.164.***.***

레온파트가 아쉽긴함 폭탄맞고 페혀가 되었으니 맵이 공허하건 당연하지만 필드구성이 그레이스 요양원에 비해 비교되긴함
26.03.04 09:54

(IP보기클릭)112.220.***.***

레온파트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맵에서 자원 줏어서 넉넉한 자원을 가지고 다니는걸 좋아하거든요 맵 구석구석 핥아먹었음.... 이블위딘2도 그런식으로 작은 오픈월드 느낌으로 몇개 챕터로 나뉘었던데 그런느낌이었음
26.03.04 10:00

(IP보기클릭)121.146.***.***

저도 re2를 최고로 보기 때문에 1번 아주 공감합니다. 그렇다고 레온파트가 재미없다는 건 아니고 그레이스 파트가 더 쫄깃하고 re2 감성에 맞다는 거지 레온도 충분히 재밌게 즐겼습니다.
26.03.04 10:04

(IP보기클릭)211.234.***.***

BEST
그레이스라는 캐릭터는 얼마나 이해하냐에 따라 평가가 갈리는 것 같더라구요 1.FBI라도 사무업무 위주의 생초짜 2.어머니가 눈앞에서 잔인하게 살해당한 장소에 본인의 의지가 아닌 상사의 지시에 억지로 온 트라우마와 공포 3.심지어 거기에 괴물들의 습격과 납치 4.자신을 도와준 에밀리에 대한 고마움이나 게임을 진행하며 알게되는 에밀리에 대한 어른,인간으로서의 연민, 생명의 소중함 에밀리를 통해 생각해보는 알리사의 입장등등 저 같아도 평소 신체능력이나 판단능력의 반에 반도 발휘를 못할 것 같은 상황인데 그레이스는 주저앉기 보단 살기위해 발버둥침 저는 이부분을 상당히 높이 평가하는 캐릭터거든요 유저의 공포심을 대변하는 캐릭터랄까 레온이야 뭐 그 공포와, 긴장감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청량음료 같은 존재고 이 완곡조절이 이 게임의 진정한 재미 포인트였다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바하시리즈 3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작품이었다 생각을 해봅니다
26.03.04 10:18

(IP보기클릭)168.126.***.***

NKH88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26.03.04 10:53 | | |

(IP보기클릭)168.126.***.***

전 이 게임이 그레이스 파트와 레온파트의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했네요. 단짠의 조화가 잘 되었다고 해야할까..그런 느낌이였습니다. Re4의 애슐리는 전 엄청 답답했거든요 ㅋㅋㅋ 다행히 그레이스는 공포와 쫄깃함, 채혈 시스템의 재미도 있었고 레온파트로 가자 사이다같은 액션으로 도파민 터트리고 ㅋㅋ저는 진짜 아쉬운거 하나 뽑으라고 하면 레온 파트에서 맵하나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밖엔 없었네요 ㅋㅋ 아직도 회차돌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ㅎ
26.03.04 11:02

(IP보기클릭)218.238.***.***

이게 참 사람들의 개인취향이라는게 확 갈리는게 생각보다 두 파트 다 만족하신분들도 꽤 있었고 그레이스, 레온 파트 둘 중 하나를 더 재밌어 하신분들도 있구요 본인의 취향은 존중하겟지만 레온파트를 이딴식으로 할거면 dlc로 내지 라는 부분은 레온파트를 더 재밌게 한 사람들에게 좀 슬픈 문장이네요 ㅠㅠ
26.03.04 12:23

(IP보기클릭)12.197.***.***

제 생각도 레온파트는 너무 공허하고, 패턴 반복 같아서, 어느 순간부터 지루하더라고요. re4처럼 적절한 챕터로 나눠서 그 챕터마다 확실한 미션과 보스가 나오면 재미있었는데...
26.03.04 13:06

(IP보기클릭)12.197.***.***

루리루리고고
스테이지가 너무 황량한 것도 시각적인 재미를 좀 덜하게 만들더라고요. | 26.03.04 13:07 | | |

(IP보기클릭)211.235.***.***

다른건 다그렇다치는데 레온플탐이 급격히 늘어나서 dlc로나오는게 낫겠다한거는 공감이 전혀안됨. 솔직히 그레이스파트가 쫄깃한면도 있지만 답답하단사람도 쉽게찾을수있음. 레온파트가적고 그레이스파트가 더 많았다면 글쎄?5백만장이나 팔렸을까?
26.03.04 20:26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평점
9
장르
어드벤처, 액션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자막)


플랫폼
PC, PS5, XSX, SWITCH2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개발사
캡콤


유통사
캡콤
일정
[출시] 2026.02.27 (PC)
[출시] 2026.02.27 (PS5)
[출시] 2026.02.27 (XSX)
[출시] 2026.02.27 (SWITCH2)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