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공략법 나오고 저도 오늘 퇴근하고 와서 그대로 따라하니까
신기하게도 마리 인형 얻어지고 마지막 퍼즐 챌린지까지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분쇄기에서 기다리는 부분은 결국 170번 실험체 문서에서 115명 사체가 언급된게 힌트가 맞았던거 같은데,
분쇄기 앞 세이브 포인트에서 세이브 로드해서 그 사람 운반하는 기계가 처음부터 다시 돌 때
사람 빠뜨리는 횟수를 세고 진행을 했는데 115명까지 빠뜨리는거 보고 진행하니까 막대한 양 문구 뜨면서 마리 인형까지 등장했었습니다.
여기서 검은 봉지 빠뜨리는건 카운트 하면 안되고 사람만 카운트해야 합니다.
여기 파트에서 막연하게 15분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마지막 퍼즐 선행 조건이 좀 억지라면 억지일 순 있는데 그래도 저 포함 한국 외국 유저 할거 없이
이 챌린지 해결하려고 다들 고민하고 힌트 유추하고 정보 공유하는 분위기가 너무 재밌었습니다.
이번 레퀴엠 처음 발표할 때부터 크게 기대해서 발매일에 연차도 쓰면서 연휴 내내 달렸는데
이렇게 게임 내 모든 컨텐츠를 다 깨니까 홀가분하면서도 시원섭섭하네요.
나중에 지금까지 시리즈가 해왔던 것처럼 dlc라도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신기하게도 마리 인형 얻어지고 마지막 퍼즐 챌린지까지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분쇄기에서 기다리는 부분은 결국 170번 실험체 문서에서 115명 사체가 언급된게 힌트가 맞았던거 같은데,
분쇄기 앞 세이브 포인트에서 세이브 로드해서 그 사람 운반하는 기계가 처음부터 다시 돌 때
사람 빠뜨리는 횟수를 세고 진행을 했는데 115명까지 빠뜨리는거 보고 진행하니까 막대한 양 문구 뜨면서 마리 인형까지 등장했었습니다.
여기서 검은 봉지 빠뜨리는건 카운트 하면 안되고 사람만 카운트해야 합니다.
여기 파트에서 막연하게 15분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마지막 퍼즐 선행 조건이 좀 억지라면 억지일 순 있는데 그래도 저 포함 한국 외국 유저 할거 없이
이 챌린지 해결하려고 다들 고민하고 힌트 유추하고 정보 공유하는 분위기가 너무 재밌었습니다.
이번 레퀴엠 처음 발표할 때부터 크게 기대해서 발매일에 연차도 쓰면서 연휴 내내 달렸는데
이렇게 게임 내 모든 컨텐츠를 다 깨니까 홀가분하면서도 시원섭섭하네요.
나중에 지금까지 시리즈가 해왔던 것처럼 dlc라도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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