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본 의견인데
픽업 캐릭터와 같이 진행하는 출석 이벤트를 픽업 1주일 전에 진행하면 어떻겠냐? 라는 의견이었어요.
저 말의 요점은 지금 엔드필드에 지속적으로 나오는 불만 사항 때문인데
'공용 한정 픽업 티켓도 아니고 당시의 픽업에만 사용할 수 있는 티켓을 왜 3일에 걸쳐서 뿌리냐?' 죠
사실 이것도 7일에 걸쳐 5개 뿌리는 걸 3일로 바꾼 것이긴 합니다.
현재는 캐릭터 픽업 전에 이성 회복제를 뿌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걸 픽업 출석과 순서를 바꾸면 어떨까 합니다.
픽업 일주일 전부터 출석을 하면서 해당 픽업 전용 티켓을 미리 확보하고
캐릭터 픽업 후 이성 회복제를 추가로 받아서 파밍을 빠르게 돌린다.
현행
이성 회복제 추가 이벤트 -> 신규 캐릭터 픽업 + 픽업 출석
변경
픽업 출석 -> 신규 캐릭터 픽업 + 이성 회복제 추가 이벤트
이런 방식은 어떨까 싶어서 의견을 여쭤봅니다.
괜찮다 싶으면 다음 설문조사부터 이 내용을 추가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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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당 맞는 말씀 픽업티켓처럼 신캐를 지속적으로 노출, 의식하게 만들어서 조금이라도 과금 유도를 하기 위함이어도 현행보다 변경이 더 부드럽다면 해줄만한 사항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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