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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DLC 심도3~5 등반하면서 느낀 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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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60.***.***

새로운 업데이트를 거쳐서 많이 하던 은둔자를 내려놓게되었네요. 제가 운이 별루였던것은 에디터를 비롯한 탈주자들을 너무 많이 만나고. 생존도 딜도 안되는 유저들을 너무 많이 만나다보니. 화력이라도 챙기자는 생각으로 또 화력캐인 항아리 학자만 파고 있어요. 전 유물이라도 갖춰놓고 캐릭을 시작하자는 주의라서. 항아리 세팅에 공을 많이 들였고요. 지금은 새로운 목표로 대공동 수정위치라도 공략하자는 생각인데. 이것도 힘든게. 대공동 가면 자기 오더 안따르고 움직인다고 괴롭히는 유저들을 꽤 자주 만났거든요. 듀오들. 혹은 막 들이대서 다이브하고 죽는 유저들. 전 거의 앞서서 저길가자 이걸하자 막 주장하는 타입은 아니라. 묵묵히 따라가서 돕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데도 힘드네요. 이번 대공동으로 인해서 진짜 재미와 재미 없음을 같이 느낍니다.
25.12.31 15:31

(IP보기클릭)106.101.***.***

정의로운꼰대
확실히 은둔자 유저 수가 줄긴했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보이는데 살아남은 유저들 진짜 잘하더라구요. 망하면 기본 지팡이 업글해서 아크로 미는 유저들도 봤는데 아래 강할머니 댓글에 둔자유저분이 얘기하신 것처럼 dlc 몹들이 떼거지라 아크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대공동은 진짜 공감합니다. 심도3에서 뜨는 대공동 진짜 지옥같았고 맵 어려운거 맞다고 생각해요. 저도 최근에야 오더캐리하는 얘들 따라다니면서 재밌다고 생각했지 안좋은 기억이 압도적입니다. 심도3에서 대공동이나 안녕이벤트 탈주도 많이 겪었고 초보들이 걸렸는지 첫날밤 3눕 찍어내는 유저들도 많이 봤어요. 근데 심도3은 지금 실력보다 멘탈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저는 대공동 오더 캐리할 정도로 길 외우진 못해서 그냥 1일차 7렙 만드는 정도만 가능한데. 따라오든 말든 7렙 맞추는걸 목표로 했습니다. 마지막날 10렙 이하로 치룬적도 많았고 잔해왕 같은 피통 돼지 아닌 이상은 클리어 가능하니까 렙 낮아서 팀원들 포기하든 말든 끝까지 도전했어요. 심도4부터는 기존 심도5에서 놀던 유저들 많아서 대공동에서도 손발이 맞았던 느낌입니다. | 25.12.31 17: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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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 링 밤의 통치자

평점
6.1
장르
액션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자막)


플랫폼
PC, PS4, XBOX ONE, PS5, X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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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025.05.30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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