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은 어제 선조 치킨사냥으로 71까지 찍었고요.
근력10, 생명력 20정도에..
나머진 거의 지력찍고 52인가? 됐습니다.
무기는 상실+6 (왜 했지..ㅠ) + 운석지팡이 들고 있고요.
레날라까지 잡았는데, 암석탄 원툴입니다. 잡몹은 카리아속검으로 슈슉
이제 지력 좀 더 찍고 왕홀로 넘어가면 무기는 정해졌는데...
좌수에 상실지팡이는 사실 쓸 일이 없을 것 같고..아줄은 FP무섭고...
해파리방패가 유독 많이 보이는데..
버그도 없어지고 너프 먹어서 20%->12%?라는데....
근력 10을 더 찍고 해파리방패로 넘어가는게 낫나요?
패링, 회피 이런건 젬병이라 방패라도 낄거면 이렇게가야하나싶기도하고...
딜찍누하려면 좌수엔 뭘 껴야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우수야 당연 죽왕을 목표로가고있지만요.
또, 순수 술사/법사의 경우 다들 마술은 어떻게 최종으로 맞추고 다니시나요??

(IP보기클릭)59.18.***.***
(IP보기클릭)211.60.***.***
(IP보기클릭)124.59.***.***
(IP보기클릭)124.59.***.***
배워야할 것이 더 많습니다. 또한 카리아의 속검같은 근거리 마술을 쓰면 원거리라는 이점을 누릴 수 없기에 다양한 원거리 마술을 쓰면서 그 감각을 숙지하는 게 좋습니다. 나중엔 데미지 상승 버프들과 각종 속성 데미지를 올려주는 전갈 탈리스만과 2개의 마술/기도 데미지를 올려주는 탈리스만 2개까지 맞추고. 기도 황금 나무에 맹세코! 와 속성에 따라 하나 더 버프를 쓰거나 하게 됩니다.(해파리 방패가 이 때 보조로 쓰기 쉽습니다. 버프가 겹쳐지는 것도 장점이지요.) 제대로된 마법은 충분한 레벨을 찍고서야 비로서 실감할 수 있습니다. 광역 마법만 해도 인간형 크기의 적들 상대로는 효율이 별로지만, 대형,초대형 사이즈를 가진 보스들 상대로 어그로가 끌리는 동안 메테오라이트 같은 광역마술은 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지게 되면 1만 이상의 데미지를 보는 것도 이상할 게 없으니까요.(다만, 그런 데미지는 결국. 육벽 역활이 뛰어난 뼛가루나 코옵 상황이어야 보장됩니다.) | 26.01.01 02: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