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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뉴비주의) 순수 술사/법사 지향하는데 장비, 마술 고민이 있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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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18.***.***

밤의혜성 쏠때 우수 주력지팡이+좌수 상실지팡이 근접대용용으로 카리아 속검+카리아 찌르기에 좌수 휘석지팡이 끼면 순수 지력 마술사로 근접과 원거리 대응이 다 딜이 쏠쏠합니다 나중에 레벨 높아지면 아줄머리 끼고 별똥별 푱푱도 재밌어요
25.12.31 14:07

(IP보기클릭)211.60.***.***

죄수엔 내가 주력으로 쓰는 마술의 버프용으로 지팡이. 보이지 않는 마술이냐. 아님 중력마술이나.근접전을 잘해서 카리아 속검같은 마술이냐에 따라. 해당 공격력을 올려주는 지팡이를 들어야죠.(예 상실) 해파리는 이젠 조금 별루긴 해요. 버프가 긴것도 아니고.
25.12.31 15:25

(IP보기클릭)124.59.***.***

지력이 40을 넘어서 50,60쯤 가면서 학원 지팡이를 +15 이상 강화를 해준 상태라면 점점 더 운석 지팡이의 한계도 느껴지실겁니다. 또한 다른 마술들도 점점 눈에 들어올텐데 실은 암석탄은 멀리서 그로기를 뽑아내는 효과는 괜찮지만, 캐스팅 딜레이가 적잖게 길어서 급박한 상황에선 암석탄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이 되지도 않고 그럴 여유도 없어집니다. 저격이 가능한 장소라면 또 모르지만, 그리 많지도 않죠. 일반적인 돌팔매 시리즈의 장단점. 예를 들어 하급 돌팔매들은 대개 캐스팅이 빨라 딜레이가 거의 없다시피해 연사 하고 굴러서 거리를 벌리거나 달려서 거리를 더 벌리는 것도 수월합니다. 거기에 FP 소모가 효율적이죠. 상급 돌팔매들도 선딜레이는 좀 있지만, 어차피 모으기를 통해 한방에 잡는 걸 관건으로 삼게 되며 FP 소모 효율도 나쁜 편이지만,... "빨리" 잡는 게 이득인 엘리트 기사들이나 강력한 적. 보스들 상대론 그 효율을 내다버리고 보는 게 나은 순간도 있습니다. 점점 더 새로운 마술을 접하다보면 그 마술들 마다 각자의 효과적인 운용법이 따로 있기 때문에 한가지만 고집을 하는 건 막히는 순간. 더 고생을 하게 되죠. 해파리 방패의 버프 효율이 줄어들었다곤 하지만, 12% 라는 모든 데미지 상승 배율을 완전히 무시할 순 없습니다. 게다가 찌르기 관통 공격만 아니라면 해파리 방패도 일단 대방패 카테고리이기 때문에 연속으로 공격을 막는 것만 아니면 한번씩 막아서 버티는 건 어떻게든 되지요. 사실. 마법의 데미지를 상승 시켜주는 촉매를 쌍으로 들 수 없는 경우(강화 해주는 게 없는 마술들도 꽤 있으니...) 그럴 떈 해파리 방패를 들게 됩니다. 그리고 마술 보단 각종 항아리 시리즈를 던질 때 데미지를 확보하는 데 더 좋은 효과지요.(화염 항아리나 마력 항아리같이 다양한 속성 데미지를 가리지 않고 상승 시켜주니...) 본격적인 가드를 할거라면 레벨을 많이 올려 근력을 충분히 올려서 다른 좋은 방패를 드는 게 좋습니다만, 마술 이외의 데미지나 기도쪽 데미지를 상승 시킬 때 더 요긴한 부분이 남아있지요. 물론 버프 시간이 짧은 편인데다 가드성능이 영 아닌 부분도 있어 무작정 기댈 대방패는 결코 아닙니다. 아줄 같은 마법은 그냥 쓰는 게 아니라 FP 소모를 짧은 시간동안 0 상태로 만들어주는 버프를 부여하는 "영약" 효과와 마력 속성 데미지를 강화 시켜주는 재료를 섞은 영약의 힘을 동원한 강력한 한방기를 구사할 때 쓰이는 것이지 그냥은 정신력을 엄청 찍어놓은 초고레벨대(350레벨 이상) 가서야 빛을 봅니다. 정신력을 60 이상 찍었다면 FP 최대치를 올려주는 푸른 호박 탈리스만까지 동원해 써볼 구석은 생기게 되지요.(물론 최대 정신력 스탯인 99를 다 찍어줬을 때 더 효율이 나옵니다만,... 스탯 1당 효율이 떠러지는 걸 감수해야 해서 실질적으로 60 이후론 80,99 딱 두 구간 쯤 되야 FP소모가 큰 마법 두세번을 더 쓰는 정도긴 하지만,...)
26.01.01 02:26

(IP보기클릭)124.59.***.***

뷰너맨
배워야할 것이 더 많습니다. 또한 카리아의 속검같은 근거리 마술을 쓰면 원거리라는 이점을 누릴 수 없기에 다양한 원거리 마술을 쓰면서 그 감각을 숙지하는 게 좋습니다. 나중엔 데미지 상승 버프들과 각종 속성 데미지를 올려주는 전갈 탈리스만과 2개의 마술/기도 데미지를 올려주는 탈리스만 2개까지 맞추고. 기도 황금 나무에 맹세코! 와 속성에 따라 하나 더 버프를 쓰거나 하게 됩니다.(해파리 방패가 이 때 보조로 쓰기 쉽습니다. 버프가 겹쳐지는 것도 장점이지요.) 제대로된 마법은 충분한 레벨을 찍고서야 비로서 실감할 수 있습니다. 광역 마법만 해도 인간형 크기의 적들 상대로는 효율이 별로지만, 대형,초대형 사이즈를 가진 보스들 상대로 어그로가 끌리는 동안 메테오라이트 같은 광역마술은 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지게 되면 1만 이상의 데미지를 보는 것도 이상할 게 없으니까요.(다만, 그런 데미지는 결국. 육벽 역활이 뛰어난 뼛가루나 코옵 상황이어야 보장됩니다.) | 26.01.01 02: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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