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해요. 챗쥐가 안내해 줌..
즉... 새 무기를 제작했는데 이것저것 실험하다 보니 그냥 맘에 안드는 무기가 나왔다... => 바로 재활용. (비용 거의 100프로 들어옴)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아서 쓰는데 명성 오르기 전에 실전에 빡쎄서 다시 반환받아야 할 거 같다... => 수리 후 재활용. (내구성에 따라 들오기 때문에 거의 100프로 들어옴)
맘에 들고 손에 익혀서 명성을 올릴만 하다.. (내구도가 괜찮고 활용도 좋다) => 빨갛게 다 깨질 때 까지 수리-전투 반복 후 명성 올려서 글린다. (명성기준으로 최대치 들어옴)
이렇게 가야 하는거 같습니다.
다만, 글린다를 주면 저명도에 따라서 30~60~120 이런식으로 주는데,
한 재료로 몰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고,
재활용을 할 경우 골고루 재료를 반환 받으나 총 량은 저명도 보다 높은 양을 받을 수 있어서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즉, 노가다를 통해서 특정 재료가 2~400 이상 정도 모이도록 글린다와 재활용을 사용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재료들이 총합 400 이상 되면 그럭저럭 수월해 지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