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작후 튜토 겨우 어거지로 끝내고 무슨 한스경 이라는애랑
사냥의시작 인가 하는 퀘까지 막 했는데요.
할때마다 무슨 게임을 이렇게 만들었나하는 짜증과 이해안감이
계속 들어서요.
그럼에도불구하고 그렇게 극찬하는건 이유가 있을거고 나도
꾹 참고 하다보면 재미를 느끼는 순간이 오겠지 하면서 반억지로
하고있는데요.
저는 딴걸떠나 게임 진행 자체가 너무 어렵습니다.
뭐 어디가서 뭘 하라는 문구와 그 지역 조사하는 범위만
알려주는건 좋다이건데
그래도 최소 해당 포인트나 인물의 근처 정도 왔으면
딱딱 표시라도 확실히 해주던가
아예 아무것도 안해주니 계속 헤매고 이렇게 하는게 맞나
의구심만 계속 들더라구요.
그리고 뭔 토끼사냥 하래서 숲을 엄청나게 돌아다녀봐도
토끼가 안나오는데..
일반 게임처럼 자주 출몰하는 지역 표시라도 해주던가.
그나마 힘들게 한마리 발견하면 활 아무리 쏴도 절대안맞고..
그리고 방어구도 대체 뭐가 좋은건지 분간이 어려워요.
최소한 하차 하더라도 게임의 의중을 좀 알고싶네요.
중세시대 공부하는 교과서용으로는 최고같습니다만..
사냥의시작 인가 하는 퀘까지 막 했는데요.
할때마다 무슨 게임을 이렇게 만들었나하는 짜증과 이해안감이
계속 들어서요.
그럼에도불구하고 그렇게 극찬하는건 이유가 있을거고 나도
꾹 참고 하다보면 재미를 느끼는 순간이 오겠지 하면서 반억지로
하고있는데요.
저는 딴걸떠나 게임 진행 자체가 너무 어렵습니다.
뭐 어디가서 뭘 하라는 문구와 그 지역 조사하는 범위만
알려주는건 좋다이건데
그래도 최소 해당 포인트나 인물의 근처 정도 왔으면
딱딱 표시라도 확실히 해주던가
아예 아무것도 안해주니 계속 헤매고 이렇게 하는게 맞나
의구심만 계속 들더라구요.
그리고 뭔 토끼사냥 하래서 숲을 엄청나게 돌아다녀봐도
토끼가 안나오는데..
일반 게임처럼 자주 출몰하는 지역 표시라도 해주던가.
그나마 힘들게 한마리 발견하면 활 아무리 쏴도 절대안맞고..
그리고 방어구도 대체 뭐가 좋은건지 분간이 어려워요.
최소한 하차 하더라도 게임의 의중을 좀 알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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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컴1 구입하고 초반 잠깐 하다가 계속 죽고 힘들어서, 2년 정도 묵힌 다음에 플레이해서 엔딩 봤습니다. 길 못 찾아서 헤매고, 퀘스트 아이템 못 찾고 등등 그런게 재미로(?) 느껴져야 끝까지 하는게 가능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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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는 칭찬과 먹이 주기로 레벨과 충성도를 올릴수 있는데, 초반엔 칭찬 노가다로 어느정도 레벨을 올려 사냥을 찍으면 토끼 정도는 잡아옵니다. | 26.07.09 1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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