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올렸던 장각 / 동탁편에 이어 원소 / 여포편 들어갑니다.
몽환의 사영걸은 전투 수가 그리 많지 않아서 금방 끝나는군요.
원소편
계교 전투
플레이 영상
진행 루트
① ~ ④ 순서대로 아군 구원
⑤ 위치에서 장비군 & ⑥ 위치에서 유비군 난입. ⑤ 위치 부터 요격
장비 체력이 50% 이하로 내려갈 시 단기접전 발생
⑥ 위치의 유비군 격파 뒤 ① 위치까지 공손찬 본대 진군 개시
아군 1차 기습. 이후 조운 전의 상승 및 각지에서 공손찬군 증원 발생
구원에 성공한 아군이 후방에서 2차 기습 감행
핵심 팁
조운을 격파하면 달성되는 간단한 목표라서 루트는 2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다짜고짜 공손찬군 본진에 돌격하여 본진에 주둔중인 조운 목을 실력행사로 따는 방법
두번째는 아군과 공투하여 중앙 조운을 격파하는 방법이 있다.
이중 필자는 그나마 전투가 쉬운 두번째 방법을 추천한다.
두번째 루트는 조운 전의가 3강까지 가는 난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군과 공투할 수 있는 중요한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이 쪽이 훨씬 쉬울 것이다.
애초에 전의 강화 무장들이 똘똘 뭉친 본진 돌격이 쉬울리 없다. 얌전히 공투하자.
헌제 구출전
플레이 영상
진행 루트
① 위치의 가후 부대 격파. 이후 마차 이동 개시
② 위치로 곽사 대군단 난입. 요격
곽사 대군단 격파 이후 이동이 재개되면 ① & ③ & ⓐ 지점에서 조조군 출현
① 위치로 장합 부대 진군. 우선 구원
③ 위치로 가서 기습 부대 격파. 이후 이동 재개. ⓐ 위치 부대 주시 필요(필요에 따라 격파)
④ 위치로 이동시 ④ & ⓑ 위치에서 조조군 2차 출현.
④ 위치의 부대 격파. 이후 이동 재개 ⓑ 위치 부대 주시 필요(필요에 따라 격파)
⑤ 위치로 이동시 ⑤ & ⓒ 위치에서 조조군 3차 출현.
장합 부대를 구원했다면 ⑤ 위치의 절벽 위에서 사격 지원으로 적 부대 사기 저하 발생
⑤ 위치의 부대 격파. 이후 이동 재개 ⓒ 위치 부대 주시 필요(필요에 따라 격파)
⑥ 위치에서 조조군 최종 출현. 격파하면 전투 종료.
핵심 팁
본편의 헌제 구출전을 뒤집은듯한 특징의 구조를 가진 전투.
루트 자체는 어려울 것이 없지만 곳곳에서 난입하는 조조군 증원이 정신 사납게 만든다.
침착하게 등장하는 순서대로 요격하면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
단, 조조군의 전의가 높은 편이라 전투가 늘어지는 것에는 주의. 자칫 마차 체력 때문에 도전 실패할 수 있다.
전투가 늘어지는게 귀찮으면 병법전서 등의 아이템을 채용하여 특효 전법으로 전의를 누르는 것도 방법중 하나가 될 것이다.
관도 전투
플레이 영상
진행 루트
① 위치에서 하후돈 대군단 격파 뒤 아군 본대 이동 개시
② 위치 거점 점령시 진궁&장료 부대가 ⓐ 위치에서 난입
진궁 & 장료 부대 격파 뒤 같은 위치에서 여포 난입. 이 시기에 맞춰 ③ 위치에서 오소 방어 전투 발생
여포 격파 전 오소 수비 성공시 여포 퇴각
핵심 팁
도전 목표와 전투 흐름이 따로 노는 미묘한 목표를 가진 전투
난입하는 여포는 하비전과 유사한 사양이므로 상대에 주의하자.
되도록 하비전 도전 달성을 하고 오는 것을 경험상 추천.
다행히 하비전처럼 무한 각성은 안한다. 빈사로 만들면 바로 퇴각하므로 이 부분은 안심하자.
황충과 조운이 공투해준다. 직전 대군단전에서 전투 자원을 잘 쌓았다면 아군과 공투하여 여포를 쉽게 잡을 수 있다.
오히려 이 전투에서 주의할 점은 여포 퇴각 조건이다.
오소를 수비중인 장합이 굉장히 잘 싸워준다.
그래서 오소에 조조군 증원부대가 난입해서 불리해져도 도전 달성에는 크게 영향을 안 준다.
오히려 어설프게 도와줘서 오소 수비가 먼저 끝나면 플레이어가 낙동강 오리알이 된다.
속전속결에 자신 없는 유저라면 일부러 오소를 지원하지 말고 여포 처치에 집중하자.
다소 전황이 불리해져도 도전 달성에는 전혀 영향이 없다. 물론 이후 빡세지는 전투는 본인 책임이다.(...)
여포편
이각·곽사의 난
플레이 영상
진행 루트
① 위치로 이동하여 아군 구원 및 적군 격파
② 위치로 이동하여 적을 잡지 말고 곧바로 개문하여 ③ 위치로 신속 이동
③ 위치에서 가후 부대를 격파하여 아군 구원.
후방의 문을 개방하여 ④ 위치에 주둔중인 곽사 대군단으로 이동하여 아군 구원
④ 위치에서 곽사 대군단 격파 이후 아군과 함께 ⑤ 위치로 이동하여 여포 구원 및 이각 대군단 격파
핵심 팁
도전 목표를 어설프게 읽으면 마치 곽사 대군단이 와해되기 전 이각 대군단을 와해시켜야 할 것 같다.
그러나 도전목표에는 중대한 미스리딩 요소가 있다.
곽사 대군단은 진군만 하지 않으면 되지, 곽사 대군단을 격파하지 말라는 말은 없다.
이 때문에 도전 목표의 미스리딩은 깔끔하게 무시하고 맘 편하게 곽사 대군단부터 먼저 잡자.
이쪽이 아군과 공투할 수 있어서 훨씬 편하다.
참고로 ③ 위치로 먼저 달리는 이유는 해당 위치의 아군이 패주할 시 가후 부대가 투석기를 건설하는 이벤트가 있다.
괜히 적에게 병기를 내줘서 여포를 약화시킬 이유가 없다. 빠르게 격파할 것을 추천.
하비 전투
플레이 영상
진행 루트
① 위치의 아군과 함께 2번에 걸친 적 공세 격파
2차 공세 격파 직후 여포가 조조 대군단에게 단기 돌격하는 이벤트 발생
② 위치로 이동하여 수문 습격 부대 격파
① 위치로 복귀하여 아군 구원 및 공세 추가 격파
ⓐ&ⓑ 위치에서 각각 원술군 증원. 이에 맞춰서 여포 전의 저하 이벤트 발생
ⓐ&ⓑ 위치로 각각 이동하여 원술군 구원.
핵심 팁
도전 목표에는 아군 무장이 20명 이상 이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 전투 시작시 아군 무장은 14군단이다.
이 말은 무슨 말이나면 원술군 증원까지 포함하여 생존시켜야 한다는 뜻이다.
사실상 거의 전원 생존을 시켜야 하는 만큼 속전속결이 매우 중요한 전투이다.
다행히 루트 자체는 그렇게 어려운 전투는 아니다.
오히려 각 공세가 너무 거세서 구원 타이밍을 맞추는 것이 더 빡센 전투이다.
적 전의가 전반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전투가 늘어지는 것에 매우 주의해야 한다.
역시나 병법전서 등의 아이템을 채용하여 특효 전법으로 적의 전의를 낮추는 방법을 적극 추천한다.
허 결전
플레이 영상
진행 루트
① ~ ③ 순서대로 이동하며 기습 이벤트를 발생시켜 적 노포 부대 격파
④ 위치에서 아군과 함께 원소 대군단 격파.
④ & ⑤ 위치의 어느 대군단중 한쪽이라도 와해될 시 성문이 개방되며 적 증원 난입
성문 개방 이벤트와 함께 여포 단기 돌격 이벤트가 발생하며 본진 앞에서 하후돈 부대와 대치 시작
④ 위치에서 조조군 증원까지 격파 이후 ⑤ 위치로 이동하여 아군 구원
⑤ 위치의 유비 대군단 격파 이후 아군과 함께 이동하여 조조군 본진 돌격
핵심 팁
시간 제한이 있는데다 공성전 구성이라 시간이 빡빡할 것 같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필자는 이미 침착하게 아군과 공투하여 아슬아슬하게 도전달성에 성공했다.
무리하지 말고 최대한 아군을 전진시켜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
은근히 본진 내 조조 대군단의 위세가 강력한 편이라 전투가 늘어질 것이다.
여담이지만 아군을 생까고 여포 혼자 공투하는 것도 의외로 어렵지만 뽕차는 루트기도 하다.
필자는 여포 단독 공투 루트도 성공해봤지만 안정적인 도전달성이 목표라면 솔직히 추천하긴 힘든 루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