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 조이콘은 뭔가 약간 진하고 건조한 그린에 자석이라 척척붙고요.
본체 뒷편은 삼각포스 금쪼가리들이 도트 바랜듯이 박혀 있어서 아름다워요. 재밌어요.
와 이런 젤다스타일은 첨보는거 같아요. 무려 사은품도 안주고 가격도 풀 프라이스에요.
젤다 오카리나는 웬지 그래픽도 오랜 작품이라 별로 일거 같고 DS는 정식으로 사본적도 없어서 잘 몰라요. 그래서 재미을란가 모르겠어요.
분위기가 좀 이상해서 저의 의아한 겜심정이네요.
그리고 야숨은 다소 컴포트하고 재밌을줄 알았는데 어렵고 그 겜에대한 시간관리를 제가 전혀 못한것도 액정도 작지 조이콘으로 초보티냈지..
솔직이 당시는 너무 휴대겜기 초보라 재미를 얻기가 좀 힘들더라구요.근데 재밌다 그러고...
이 똑같은 겜이 이제는 무려 사은품도 준다길래 구매는 했는데...
2개를 돌리는 재미가 있을란지는 모르겠네요.
솔직이 파우치들이 젤 다 끝내줌.
재미로는 야숨, 왕눈은 드래곤볼 파이터즈나 울펜슈타인, 콜옵보단 못함. 작품성 쪽이 좋은쪽. 고티도 잘은 모르지만 두계열을 분명히 갈라야한다고 봄.
다시 말하면 중편 대작편도 통합으로 2계열을 철저히 맞붙혀야 의미가 있는 겜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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