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수호전 2.
재미나게 했습니다.
스텔라 플레티넘따고 엘든링도 하고
파판16 엔딩보고.
크라이시스코어도 하던중.
뭔가 좀 정적인 오래된 알피쥐를 하고 싶어서
세일을 기다렸다가 구입했습니다.
안좋은 소감도 많고
그래픽도 올드하고.( 배경은 굳. 캐릭터는 도트.ㅋㅋㅋ)
시스템도 올드하고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해보니.
재미나네요.
딱히 불편한것도 모르겠고.
원래 환상수호전이 이런 스타일 이였어서.
너무나 재미나게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캐릭터들 보는 재미에.
모으는 재미에.
전투는 난이도가 좀 있고.
던전 퍼즐도 난이도가 있고.
좋은 캐릭 찻는 재미도 있고.
본거지 발전 시키는 재미에.
단순하기 그지없는 미니게임들에.
단순한 전쟁..ㅋㅋㅋㅋㅋ
이런거 모두 환상수호전2에서 했던 것들이라.
전 이게 올드하다거나 불편하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되려 액션스러운 알피쥐만 하다보니
이렇게 편하게 누워서.
한턴한턴 천천히 전투하고
래벨업하고
이런 소소한 재미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기고 있습니다.
10시간의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환상수호전이 재미있었다면
백영웅전도 분명 재미있습니다.
환상수호전이 별로 였다면
백영웅전도 별로 일겁니다.
다양하고 개성넘치는 캐릭터들 보고 듣고 하는재미가
상당하네요.
추천입니다.
좋은 게임임데.
세일도 하는데.
글이 너무 없어서 좀 의아하네요.
4만원에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엘든링 5만원 너무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