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여름 세일이길래 그동안 데모 정도 해 보고 마음에 들었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 대충 82점정도 게임이라 느껴저 드디어 구매
진삼 오리진 데모 해보고 앤 83점 정도 느껴져 애도 이참에 구매
스파이더맨 2 애도 1탄 요 근래 나름 재미나게 해서 일단 구매
호포웨 개인적으로 이제는 역겹게 까지 느껴지는 유비식 오픈월드 지만 1탄 나름 재미나게 해서 중도 하차 하는 일이 있더라도 생각하고 구매
근데.. 정작 하는 건 헬다이버즈2 만 실행 ㄱㄱ
이제 막 플탐이 600시간 밖에 안된 어떻게 보면 헬다2 고인물들 앞에서 저는 뉴비 아닌 뉴비라 ㅎㅎㅎ
그냥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세일 때 사놓고 안 하는 게임 오지게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나이 먹으면 취향이 확고해지고 취향만 자꾸 하게 되니까 ..다른 거 해야지 하다가 그냥 헬다2만 계속 실행하게 되네요
그러고 보니 헬다2 초기 때도 세일 때 사 놓은 게임 설치하고 잠깐 하고 바로 꺼버리고 헬다2만 하던 기억이 또 나긴 하네요..
현재 그때 보다 동접자수가 감소한 게 조금 슬프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헬다2를 이렇게 좋아하게 될줄 몰라서 뒤늦은 후회지만 진작에 슈퍼시민권 에디션으로 샀으면 나도 슈퍼시민이었을텐데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