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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머드코어 세계관의 소시민들 일상생활이 궁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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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4.59.***.***

세계관 상태 사회 상태를 보면 적잖게 통제 당하면서 지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아머드 코어 세계관의 시작점이라 느껴지는 4에서 나온 코지마 입자는 당초 예상 이상으로 남용되면서 자연환경에 어마어마한 피해를 일으키고 농도가 짙으면 사람에게 엄청나게 유해 하여 쉽게 죽음을 맞이햇을테고 수십억 인류가 단숨에 쪼그라들어버렸을테죠. 그렇게 살아남아 권력을 잡은 자들 조차 초기 아머드 코어 1~3 시대로 되돌아가서도 통제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다 판단해 만들어진 인공지능에 의해 관리에 불필요하다 생각되면 주저없이 처단이 되었을테고 자유의지를 지키고 이겨내지 못하면 지상으로 나가지도 못했을테죠.(정작. 그렇게 지하로 피신했어도 지상으로의 개척은 쉬운 일이 아니었을겁니다. 오염이 어마어마하게 심했던 걸 보면... 5에 시대로 가서야 숨은 쉴 수 있다지만, 여전히 환경이 그리 좋지는 않아 평균 수명이 좋진 않았을테죠. 소수의 성공해 건강상태를 회복하고 수명에 영향을 줄 정도의 의료기술에 의한 혜택을 받은 자들만 오래 살았을테지만,...한계는 있었을테죠.) 그나마 이번 6에서의 모습을 보면 테라포밍에 성공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행성들은 소시민들의 삶이 현대와 그리 큰 차이는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자원은 늘 한정되어 있고 위험을 무릎쓰고 먼저 나아간 자들 중에서도 살아남은 자들이 기득권이 되어 살아갔을테죠. 허나. 루비코니언들 처럼. 개척했던 행성에서 어마어마한 재앙이 터지면서 다수의 개척민들이 죽어버리고만 상황도 있을테니... 일이 터지지 않으면 좀 통제 당하면서. 필요할 때는 신생아 탄생 정책을 적극 허용하여 인구를 불려나가는 것도 당연하게 여길 것 같습니다. 1~3 시절이면 지하에서 사느라 아이도 맘대로 못 만들지만, 욕구는 충당해야 하기에 퇴폐적인 서비스도 발달했을 것 같군요.
26.08.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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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머드 코어 6

평점
9.1
장르
TPS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자막)


플랫폼
PC, PS4, XBOX ONE, PS5, XSX
가격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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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출시] 2023.08.25 (PC)
[출시] 2023.08.25 (P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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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023.08.25 (XBOX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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