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오래간만입니다.
그런데 이전에 제가 올린 글 외에는
새글이 없네요. ㅠㅠ
플래티넘 트로피를 따고 봉인해두었다가
아케이드 챌린지 트로피를 따기 위해서
다시 꺼내서 해봤습니다.
DLC 인 리듬 타워와 BPM 러시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는데...
‘BPM 러시 EX’ 클리어에 몇시간을
꼴아박은거 같네요. 너무 고생해서
팁을 남기려고 게시판에 글 남깁니다.
BPM 러시에서 잡몹은 잡아도 잡아도 계속
나오니 중보스급 몹을 잡아야 다음으로
빠르게 넘어갑니다.
3-4웨이브까진 그래도 여유가 있는데
문제는 BPM200 이상에 대미지 배율
1.8-2.0 이 지옥입니다. ㅠㅠ
스킬 픽미업, 마이 히어로 두개를 가지고
진행했는데 리버브 게이지 4칸 짜리
마이 히어로가 삑살나면 그판은 터지더군요.
그래서 게이지 2칸짜리 트윈어설트로 바꾸고
스킬 사용률을 높였습니다.
콤보는 하모닉 빔, 아르페지오 스탭 위주로
싸웠고 본편에서는 쓰지도 않았던
‘마그넷 백스탭’을 자주 사용했습니다.
약 1초 정도 경직을 주는데 이게 완소였네요.
백스탭으로 경직 -> 안전하게 공중으로 띄우기는
난리치는 중보스급에게 완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웨이브 끝의 보스전은 해골마크 단놈만
잡으면 끝나기 때문에 시작하자마자 달라
붙어서 트윈어설트 난사로 마무리 했네요.
저렴한 가격에 상당히 재미난데 생각보다
플레이하는 유저가 적어서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