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즙 붉사에 푹 빠져서 간만에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딱 제 취향이네요. (플스5 노멀 유저임)
본론으로 들어가서
1. 양손 무기 교체시 저 칸 안에 곡괭이 망치, 주은 템 등 전부 들어가 버리니 정작 쓰고 싶은 무기를 고를 때
너무 불합리 하고 불편합니다.
굳이 복면을 칸 하나에 할당 할 필요가 있을 까 싶네요. 어쩌다 쓰니 렌턴에 묶어도 되지 않나 싶고,
복면칸에 곡괭이등 생활도구 등을 배치하면 좋을 거 같네요.
활과 낚시대를 묶은 것도 이해가 안가니 낚시대도 생활도구 칸에 묶는게 속이 편할 거 같습니다. ㅎㅎ
2. 붉사에 아이템수와 그 종류가 너무 너무 많아요. 창고 천칸 십만칸을 주면 뭐합니까. 분류를 해야 찾기도 싶고
창고 정리도 신속하게 하는 데 물품 목록화 하기로는 뭔가 애매합니다. 일단 좋은 템이 들어와도 목록화가 이미
되어 있어서 하나하나씩 찾아서 들어가야 합니다. 느낌표가 뜬다 한들 여러 아이템이 있으면 소용이 없구요.
그래서 건의 하는 건
인벤에 분류텝이 있어서 A항목은 딱 1번 항목에 들어가는 물건만 들어갈 수 있게, B는 전체, C는 사용자 지정으로
만들면 어떨 까 생각합니다.
A항목 안에 현재 쓰는 무기 방어구 생활도구 복면 렌턴 음식들 다 때려 넣으면 어느정도 장비 구비를 해 놨는 지 한 눈에 다 볼수
있으니 엄청 효율적이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C엔 판매할 물건이나 아주 중요아이템들 분류는 알아서 하면 될것이고.
마지막으로 점프 1단 이후 땅에 닿았을 때 2단 점프를 눌러야 되는 데 그냥 1단에서 땅에 닿든 공중에 떠 있던
그냥 버튼 한 번 더 누르면 2단 점프 뛰게 하면 안됩니까...... 계속 까마귀비행하니 타이밍 맞추기도 애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