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타고 40분 안에 가는 도전과제 중 중 시작호수 금광 지역 전에 도적들 총에 맞아 낙마해서 쓸어버리고 이왕 이해된거 탐험 좀 즐기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바르니아 영토 관문 옆에 적이 뜨길래 냉큼 바위언덕을 올라갔더니 아무도 없더군요, 뭔가 해서 앞에보니 왠 숫사자 한마리에 암사자 여러마리 있길래
키울 수 있을까 싶어 다가갔더니 집단 린치를 시작하는데
와~ 사자들의 무리사냥 현실 고증을 이렇게 하나 싶을 정도로 너무 아파 사냥 당할것 같아서
옆 바위절벽을 이동해서 정비 하고 숫사자만 화살로 어그로 잡은 다음 따로 불러서 신나게 팰 정도로 팼습니다..
진짜 신나게 패야합니다, 피통이 얼마나 많은지 이게 잡을 수 없는건가 싶을때 죽더군요, 갑자기 “전설의 백사자” 창이 뜨길래
갈무리 까지 하니 목걸이 하나 주더군요.
뭐 그럭저럭 쓸만한것 같습니다만 전설인데 싶을 정도의 템은 아니네요.
혹 타거나 펫으로 다닐 수 있음 좋으려만 싶어요.
참고로 도전과제도 헤금 됩니다.
또 하나 바르니아 쪽으로 좀만 가시면 물가에 나무들이 있는데 거기 어비스 동력핵과 동력핵을 주는 몹이 있는데 그냥 치지 마시고 지정타로 한대씩 치면 쉬우니 먹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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