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사 출시 하루전 펄어비스 주가가 하한가 치는거 보고 깜놀~~~~
평이 무지 안좋았지만 몇년을 기다렸어서 구입하고 즐겼습니다. 정말... 처음 10시간 하는데 포기할까 말까를 엄청 고민했어요.
"여보 이게임 진짜 그지 같다. 엄청 기대했는데......."
그리고 하루이틀 사흘...
주말부부라 주말에만 보는 마누라는 시간날때마다 붉사를 하고 있네요~~~
남편이
"재미 없다며???"
"아냐~~ 갈수록 재미있어. 이거 튜토리얼만 수십시간이었어. 이제 재밌어. 할게 너무 많아~~~ 이거 최소 300시간은 해야할거 같아"
지난주 금요일 게임하는 제 옆에서 남편이 조용히 얘기하네요
"나 펄어비스 주식 샀어~ 당신이 재밌다고 해서~~"
앗!!!! 저도 붉사 평이 긍정으로 바뀌면서 펄어비스 주식 오르는거 봤는데!!! 난 살 생각도 못했는데!!!
슬그머니 자랑하는데 플러스 20프로!!!
오늘도 전부다 시퍼런데 펄어비스만 불기둥을 뿜었더군요
남편에게
"좋겠다~ 부럽다~"
톡하나 보냈습니다.
남편 답
"너무 조금 샀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경제방송에 펄어비스 주식 얘기 나올때도 즐겁네요~~~~
모두 오늘도 재밌게 플레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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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9만원으로 상향됐다는데 올라타까요? ㅋㅋㅋ | 26.03.30 2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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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 26.03.30 22: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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