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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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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스포)라오어2는 많이 못팔면 호평받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53]






댓글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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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4240)

118.35.***.***

BEST
그렇다고 유튜버들이 이 게임을 칭찬하는 영상을 올렸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아마 욕먹었을 겁니다. 그 증거가 한국 IGN리뷰 입니다. 유튜버들도 그걸 모르는 사람이 아닐텐데요... 게다가 유튜버들은 영상의 조회수와 추천수가 높을수록 영상이 노출도가 올라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수익창출을 원한다면 이 게임을 비난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던것도 무시할 수 없다는 겁니다.
20.08.06 16:52
(5181555)

2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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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레이 스트리밍에 대해 새삼 좀 회의적인 생각을 갖게 된 계기였습니다. 스트리머가 플레이 하면서 개인적인 감상을 말하는 건 자유지만 온전히 혼자 집중해서 찬찬히 플레이 하는 것과 수백 수천명이 다같이 떠들며 소통하며 엔딩 향해 빠르게 내달리는 플레이를 하는 것과는 감상에 꽤나 큰 차이가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후자의 경우는 플레이 하는 스트리머도 그걸 지켜보며 채팅하는 시청자들도 일종의 군중심리에 휩싸일 여지가 큰건 사실이니까요. 특히나 이런 내러티브 게임을 출시 당일부터 바로 실시간으로 엔딩까지 볼 수 있다? 스트리머가 영화 티켓이나 vod 끊어서 개인방송에 틀어놓고 같이 보는 것은 안되는게 당연한 시댄데. 게임도 어느정도는 제재장치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20.08.06 16:49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것도 그 증거죠. 심지어 IGN코리아처럼 극찬을 한 것도 아니고 "나는 괜찮은데? 왜 괜찮지?" 정도로 말했다고 하네요.
20.08.06 17:35
(3276247)

180.189.***.***

BEST
우연찮게도 라오어2란 게임이 스트리머 및 유튜버들의 현재까지 쌓여온 컨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의 어두운 단면을 조명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및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이 급격한 진보를 거치면서 빠른 성장 덕분에 최근 몇년 사이 인류의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긍정적인 면이 있지만 동시에 과도한 상업화로인한 2차 창작자가 컨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이 굉장히 소모적으로 소비하는 방식으로 정형화 되어 자리잡기도 했습니다. 언뜻보면 후원과 조회수로 광고수익을 얻는것이 합리적인 소비방식으로 정착되어 돌아가는것 처럼 보이지만 그로인한 부작용이 없었던 것이 아니고 우리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늘 기저에 깔려 있었을 뿐입니다. 이때까지 그걸 짚어볼 기회가 없었지만 의도치 않게 지금의 라오어2로 인한 사태는 우리가 놓치고 있던 그 문제를 여실히 드러낸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어느분야에서든지 상업적인 목표로 제작되는 거의 모든 컨텐츠들이 이윤만을 추구하는 쪽으로 제작되긴 합니다. 최근 몇년 사이 급격하게 발달한 스트리밍,유튜브 시장은 엄청나게 방대해지고 빨라진 만큼 인류가 소비해야할 컨텐츠 양도 그만큼 엄청나게 비대해졌죠. 이러한 상황에서 창작자가 조금이라도 자기 컨텐츠에 눈이 가게 하고 본인이 먹고살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시장이 방대해졌기 때문에 하나의 컨텐츠에 대해 질적인 면을 공을 들여 제작할 시간이 점점 없어진다. -그 결과 질보단 양적으로 승부하게 되며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자극적인것에 손을 들수 밖에 없다. -창작자 본인도 1차적인 컨텐츠를 인스턴트식으로 흡수하게 된다. -만약 그렇게 얄팍하게 만들어진 컨텐츠가 나중에 문제를 일으킬시 온라인 특성상 모든게 기록되고 빨리 퍼지기 때문에 돌이키기 어렵다. -충분히 그 문제를 바로 잡기란 매우 어렵고 먹고살기 위해선 대충 수습한 뒤 다음 컨텐츠 생산으로 넘어가야한다. 이 시장이 상업적으로 본격적인 발달하기전인 몇년 전을 떠올려보면 비록 자본력이 충분히 들어오지 않아 지금과 같은 컨텐츠의 윤택함은 없었지만 지금에 비해 소비자나 창작자가 그렇게 조급했던적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지금보단 여유가 있었죠. 스트리밍 유튜브 시장의 무궁한 발전은 우리에게 풍요를 가져다 줬지만 매일 방대하게 무언갈 생산하고, 매일 방대하게 무언갈 소비하게 되는 현실에선 신중함이나 여유가 자리잡기는 힘들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적고 있는 저 조차도 자유로울수 없습니다. 컨텐츠를 잘 소화하는 것에는 여유란 요소는 생각보다 꽤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요즘에는 이걸 찾아보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20.08.06 18:13
(4564240)

118.35.***.***

BEST
직접 해본 사람들은 긍정 또는 부정이지만 안해본 사람들은 부정밖에 존재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여론 분위기상 아직 안해본 사람들이 이 많은 비난글을 읽고도 긍정할 수 있을까요...
20.08.06 17:23
(5379151)

122.42.***.***

오류가 좀 보이네요. 라이너의 컬쳐쇼크를 비롯해 리뷰어들의 영 상은 클리어 하고 남을 타이밍에 나왔습니다. 아주 느긋하게 플레이 하는 분들보다는 빠른것 같지만 당시 첫날부터 달린 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리뷰는 늦은 편입니다. 이미 불타오를 대로 불타오른 후 정점 찍고 내려올 때 나온 리뷰라는 것입니다.
20.08.06 16:35
(4564240)

118.35.***.***

한립
네 그 부분은 출시 첫날에 올라왔다는 의미로 쓴게 아니라 비난하는 유저들의 비난에 힘을 싫어 주게 되었다는 의미로 썼습니다. | 20.08.06 16:37 | | |
한립
개인적 생각으로는 성급했다고 봅니다. 게임 리뷰들 대다수가 다른 대작 게임 리뷰 시점보다는 빨랐다는게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왜 그렇게 서둘러 진행 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물들어올때 노 저어라 뭐 이런 마인드 였을까요? | 20.08.06 16:49 | | |
루리웹-3479253144
이런 막연한 추측은 결국 논란만 더 키울 뿐입니다. 대부분 언급되는 라이너나 튜나 등 출시 한달은 된시점에서 리뷰가 나왔는데 어떤 게임과 비교하셔서 빠르게 리뷰가 나왓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 20.08.06 18:32 | | |
한립
그 라이너란 사람 리뷰도 엉망인게 애비와 엘리 체격차이나 싸움스타일을 데칼코마니 즉 대비시켜서 표현한건데 그걸 가지고 애비를 우월하게 엘리보다 낫게 표현했다 면서 열받아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그리고 리뷰 시작부터 우리는 조엘이 됩니다 이럼 ㅋㅋㅋㅋㅋ1인칭 겜도 아니고 3인칭 숄더뷰겜에서 너무 밑밥깔고 시작하심 전문리뷰어라기에 진짜 심플한 대칭구도도 캐치못하고 좀 신빙성 떨어지더군요 | 20.08.07 18:24 | | |
(5251382)

121.182.***.***

한참 전 400만장이 팔렸고 500만 플레이 정보가 나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분명 초반 분위기 외곡이 영향이 있겠지만 흥행 대작의 판매량과 속도 임은 분명하니 지금의 평가는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 하고 판정한 감상이라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명작이라 입소문이 조금 씩 나면 제목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연말 쯤의 판매량과 유저 평가가 좋아질테니 성공여부를 정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겠지요.
20.08.06 16:39
(4564240)

118.35.***.***

냥이버스
전세계 판매량은 다른 게임들에 비해 높은 판매량이 맞습니다. 하지만 한국 시장은 판매량이 저조하다고 들어서요. 한국에서 판매량이 낮은 만큼 직접 해본 유저의 수도 적다고 생각했습니다. | 20.08.06 16:45 | | |
(4564240)

118.35.***.***

냥이버스
일단 게임을 해봐야 망작인지 명작인지 판단할 수 있을텐데 일단 한국에서의 판매량은 악성재고가 넘쳐날 정도라는 의견이 수없이 보인단 말이죠... | 20.08.06 16:49 | | |
(5251382)

121.182.***.***

블랙공작
국내 분위기는 동의 합니다.. 다만 전체 판매량에서 한국은 매우 작은 시장이고 영향력 또한 적음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 얘기는, 유저 메타 점수의 해석에 관해 이견이 있어 의견을 드렸고 이제는 일희일비하기보단 추이를 보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재밋는데 남이 깐다고 무슨 의미가 있고 남이 재밋다는데 까봐야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건 감정 소모에 지나지 않나 합니다... | 20.08.06 17:02 | | |
(4564240)

118.35.***.***

냥이버스
아무래도 글이 한국의 여론과 서양의 여론을 뒤섞어서 써서 혼동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게임을 해봐야 이게 명작인지 망작인지 어떤지 판단할 수 있을텐데 메타 유저평점을 보시면 그래도 찬반이 나뉘어져 있다는 것이 최소한 해본 사람들이 있으니 그만큼 여론 찬반이 나뉜 것이 아닌가 해서요. | 20.08.06 17:12 | | |
(4564240)

118.35.***.***

냥이버스
지금 댓글을 다시보니 메타 유저 평가 사진을 올려놓고 안팔려서 이꼴이 났다고 해석하신 듯합니다. 저도 오해할만 하게 글을썼네요. 메타 유저평가 사진은 서양의 여론과 비교하기 위해 올려 놓은 겁니다. 실제로 서양에서는 많이 팔린만큼 메타 유저 평가에서 찬반이 나뉘는 것을 볼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비난의 여론이 대세일 수 밖에 없는 것을 이야기 하려고 했던겁니다. | 20.08.06 22:43 | | |
이 글에서 조차 유튜버들이 부정적인 여론을 인식해서 편향된 리뷰를 남겼다는 뉘앙스를 남기시네요 실제로 플레이 하지도 않고 비평여론을 조성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시는데 실제로 유튜버의 리뷰방송을 보셧는지? 다들 스포조심하고 예전의 감동을 기대하며 플레이 하다 뒤통수 맞고 현타오고 짜증나서 진심 빡쳐 하던데 그런게 전부 인기와 여론편승을 위한 가식적인 모습이란 거네요? 깊게 파고들거 없이 게임내용이 많은 사람들한테 비공감 받고 짜증나는 내용이며 스트리머 들도 플레이 하다 짜증나는 영상을 올려서 공감을 받았어요 그게 끝입니다
20.08.06 16:48
(4564240)

118.35.***.***

BEST
루리웹-0594298754
그렇다고 유튜버들이 이 게임을 칭찬하는 영상을 올렸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아마 욕먹었을 겁니다. 그 증거가 한국 IGN리뷰 입니다. 유튜버들도 그걸 모르는 사람이 아닐텐데요... 게다가 유튜버들은 영상의 조회수와 추천수가 높을수록 영상이 노출도가 올라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수익창출을 원한다면 이 게임을 비난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던것도 무시할 수 없다는 겁니다. | 20.08.06 16:52 | | |
BEST
블랙공작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것도 그 증거죠. 심지어 IGN코리아처럼 극찬을 한 것도 아니고 "나는 괜찮은데? 왜 괜찮지?" 정도로 말했다고 하네요. | 20.08.06 17:35 | | |
(1318042)

49.175.***.***

에메랄드마운틴
진짜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ㅋ 애꿎은 사람 몰아가서 사과시키고 ㅋㅋㅋ | 20.08.06 20:29 | | |
(5181555)

221.141.***.***

BEST
게임 플레이 스트리밍에 대해 새삼 좀 회의적인 생각을 갖게 된 계기였습니다. 스트리머가 플레이 하면서 개인적인 감상을 말하는 건 자유지만 온전히 혼자 집중해서 찬찬히 플레이 하는 것과 수백 수천명이 다같이 떠들며 소통하며 엔딩 향해 빠르게 내달리는 플레이를 하는 것과는 감상에 꽤나 큰 차이가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후자의 경우는 플레이 하는 스트리머도 그걸 지켜보며 채팅하는 시청자들도 일종의 군중심리에 휩싸일 여지가 큰건 사실이니까요. 특히나 이런 내러티브 게임을 출시 당일부터 바로 실시간으로 엔딩까지 볼 수 있다? 스트리머가 영화 티켓이나 vod 끊어서 개인방송에 틀어놓고 같이 보는 것은 안되는게 당연한 시댄데. 게임도 어느정도는 제재장치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20.08.06 16:49
오히려 게임내용이 스포와 달리 괜찮았다면 커뮤에서는 찬반으로 대립하여 치고박고 싸웠을 껍니다 우리나라 게임 커뮤가 어떤곳인데 호불호가지고 안싸울까요
20.08.06 16:50
(4564240)

118.35.***.***

루리웹-0594298754
한국 판매량이 낮아서 해본 사람들의 수도 적지 않을까 합니다. 안해본 사람들이 어떻게 이 게임이 재밌더라고 옹호할 수 있었을까요... 소문듣고 비난하는 사람은 있을 수 있었겠지만요... | 20.08.06 16:53 | | |
(4564240)

118.35.***.***

루리웹-0594298754
스포내용만 보자면 어찌 보면 답답하고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스포로 올라온 영상이나 글의 전후 내용을 알 수 없으며 인물들의 감정상태나 사소한 대화, 동기, 목적을 자세하게 알 수 없습니다. 특히나 이 게임은 일반 적병사들을 죽이는 것 마저 죄책감을 느끼게 설계된 점이나 애비로 엘리를 직접 공격하는 부분이나 엘리로 애비를 공격하는 부분에서는 손가락이 떨릴 지경이었지만 직접 조작하지 않고서 느낄수는 없을겁니다. 그런 것에서 오는 감정을 무시할 수 없으며 스트리밍으로 대화하고 떠들며 본 사람들도 많을 텐데 영화관에서 영화보면서 휴대폰 불빛이나 옆사람과 대화하면 보는 것과 같은 상태였을 겁니다. 영화로 치면 별로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 게임은 보기만 해서 모든 것을 느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렇게 설계된 게임이니까요. | 20.08.06 17:20 | | |
공감 합니다. 제 머리속에 정리되지 않고 맴돌던 내용들을 아주 잘 정리 해 주셨네요.
20.08.06 16:52
(647825)

61.38.***.***

롤이나 하스스톤같은 게임이야 영상에서 스트리머의 비중이 크지만 라오어나 언챠같은건 영화를 스트리밍하는거랑 다를바가 없죠. 소니가 낮은 리뷰점수에 태클거는 짓을 하는것 보단 스트리밍이나 유튜브로 초반이후 플레이를 못올리게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08.06 17:19
(4564240)

118.35.***.***

샤이유게
네. 실제로 라오어2를 비난하는 의견쪽은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에 스토리를 망쳤으니 망작이라고 하지만 스토리가 중요한 게임을 스트리밍으로 방영을 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08.06 17:22 | | |
샤이유게
아니 영화를 스트리밍하는거랑 게임을 스트리밍하는건 전혀 다른 문제죠 여기 라오어2를 긍정하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억까를 욕하는 이유가 영상만 보고 판단한다 아닌가요? 게임은 직접플레이해야 온전히 경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게임스토리 스포를 원하지않는 저같은 사람은 엔딩보기 전까진 절대 관련 유튜브나 스트리밍을 보지않습니다 게임플레이안하고 다해본마냥 말하는 사람들 욕먹어 마땅합니다 근데 왜자꾸 스트리머나 유튜버에게 그 책임을 전가시키는건지 이해가 잘 가지않습니다 욕먹을 사람들은 안해보고 판단하는 사람들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20.08.06 17:56 | | |
(4564240)

118.35.***.***

루리웹-3648338237
확실히 게임을 스트리밍 방영을 하는 행동 자체는 개발사가 신경쓸 문제이지 유저들이 신경쓸 일은 아닌듯 하네요. 게임을 완전히 클리어 한 후 생각나서 보게되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 20.08.06 18:02 | | |
그래서 하고싶으신 말씀은 긍정은 전부 게임을 플레이한사람, 부정은 여론에 휩쓸린사람+소수의 플레이 해본사람 고로 지금 호불호중에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내린 평가는 호가 많다 뭐 이런 결론을 내리신건가요?
20.08.06 17:21
(4564240)

118.35.***.***

BEST
루리웹-3648338237
직접 해본 사람들은 긍정 또는 부정이지만 안해본 사람들은 부정밖에 존재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여론 분위기상 아직 안해본 사람들이 이 많은 비난글을 읽고도 긍정할 수 있을까요... | 20.08.06 17:23 | | |
블랙공작
네 동의합니다 근데 비난받아야 할 사람들은 게임플레이를 한 유튜버나 스트리머가 아니라 그런 영상만 보고 판단하고 결론짓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8.06 18:00 | | |
(4564240)

118.35.***.***

루리웹-3648338237
같은 생각입니다. 저 역시 누군가를 비판하기 위해 이 글을 쓴것이 아니라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이야기 하고 싶어서 쓴 글이니까요. | 20.08.06 18:08 | | |
(5385526)

106.101.***.***

결국 판매량은 증가 할 겁니다. 게임이 3개월 만 팔고 마는 한철 장사도 아니고
20.08.06 18:12
(4564240)

118.35.***.***

oveㅗwo
네. 특히 멀티가 스탠드 얼론이 아닌 본편에 추가된다면 판매량도 꽤 많이 늘어날 것같네요. 멀티 하려고 샀다가 스토리 즐기는 사람도 많이 늘어날거 같습니다. | 20.08.06 18:16 | | |
(3276247)

180.189.***.***

BEST
우연찮게도 라오어2란 게임이 스트리머 및 유튜버들의 현재까지 쌓여온 컨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의 어두운 단면을 조명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및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이 급격한 진보를 거치면서 빠른 성장 덕분에 최근 몇년 사이 인류의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긍정적인 면이 있지만 동시에 과도한 상업화로인한 2차 창작자가 컨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이 굉장히 소모적으로 소비하는 방식으로 정형화 되어 자리잡기도 했습니다. 언뜻보면 후원과 조회수로 광고수익을 얻는것이 합리적인 소비방식으로 정착되어 돌아가는것 처럼 보이지만 그로인한 부작용이 없었던 것이 아니고 우리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늘 기저에 깔려 있었을 뿐입니다. 이때까지 그걸 짚어볼 기회가 없었지만 의도치 않게 지금의 라오어2로 인한 사태는 우리가 놓치고 있던 그 문제를 여실히 드러낸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어느분야에서든지 상업적인 목표로 제작되는 거의 모든 컨텐츠들이 이윤만을 추구하는 쪽으로 제작되긴 합니다. 최근 몇년 사이 급격하게 발달한 스트리밍,유튜브 시장은 엄청나게 방대해지고 빨라진 만큼 인류가 소비해야할 컨텐츠 양도 그만큼 엄청나게 비대해졌죠. 이러한 상황에서 창작자가 조금이라도 자기 컨텐츠에 눈이 가게 하고 본인이 먹고살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시장이 방대해졌기 때문에 하나의 컨텐츠에 대해 질적인 면을 공을 들여 제작할 시간이 점점 없어진다. -그 결과 질보단 양적으로 승부하게 되며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자극적인것에 손을 들수 밖에 없다. -창작자 본인도 1차적인 컨텐츠를 인스턴트식으로 흡수하게 된다. -만약 그렇게 얄팍하게 만들어진 컨텐츠가 나중에 문제를 일으킬시 온라인 특성상 모든게 기록되고 빨리 퍼지기 때문에 돌이키기 어렵다. -충분히 그 문제를 바로 잡기란 매우 어렵고 먹고살기 위해선 대충 수습한 뒤 다음 컨텐츠 생산으로 넘어가야한다. 이 시장이 상업적으로 본격적인 발달하기전인 몇년 전을 떠올려보면 비록 자본력이 충분히 들어오지 않아 지금과 같은 컨텐츠의 윤택함은 없었지만 지금에 비해 소비자나 창작자가 그렇게 조급했던적은 없었던거 같습니다. 지금보단 여유가 있었죠. 스트리밍 유튜브 시장의 무궁한 발전은 우리에게 풍요를 가져다 줬지만 매일 방대하게 무언갈 생산하고, 매일 방대하게 무언갈 소비하게 되는 현실에선 신중함이나 여유가 자리잡기는 힘들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적고 있는 저 조차도 자유로울수 없습니다. 컨텐츠를 잘 소화하는 것에는 여유란 요소는 생각보다 꽤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요즘에는 이걸 찾아보기가 힘든것 같습니다.
20.08.06 18:13
(4564240)

118.35.***.***

쌈자
그러면서도 동시에 유튜버들의 영향력이 갈수록 거대해져 갑니다. 인기없고 구독자 수 적은 유튜버가 장문으로 뱉은 말보다 인기있는 거대 유튜버가 가볍게 뱉은 말이 훨씬 영향력이 있습니다. 저 같은 일반인이 백날 천날 떠들어도 인기 거대 유튜버의 한마디를 이길수가 없을겁니다... | 20.08.06 18:23 | | |
(3276247)

180.189.***.***

빼먹은 것이 하나 있네요. 저는 스트리밍 및 유튜브가 아직 해보지 않은 컨텐츠를 즐기는데 있어서 긍정적인 도움을 준다고 믿고있습니다. 허나 여유가 사라지고 조급함만이 있는 상태로는 좋게 바라보기 힘들것 같습니다.
20.08.06 18:20
(4564240)

118.35.***.***

쌈자
네. 어떤 매체든지 그저 적힌대로 받아 들이기 보다는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 볼만큼의 여유는 있었으면 좋겠네요... | 20.08.06 18:28 | | |
(5300366)

116.36.***.***

루리웹 다시 하면서 놀란게 게임쿵쾅이가 생각보다 굉장히 맣다는 것. 여성시대 쿵쾅이랑 많이 비슷해요. 그런거 하면 무슨 이득이 생기는지 모르겠지만 ...
20.08.06 18:42
남 여론 신경쓰지마세요 특히 한국여론은 ㅋㅋ
20.08.06 18:45
글쓴분 말씀대로면 스트리머가 여론을 신경써서 부정적으로 플레이를 하였고 리뷰영상도 여론에 맞추어 부정적으로 제작하여 부정여론이 커진것이라고 햇는데 이게 다 맞는말이라고 치면 애초에 여론이 부정적이었으니 리뷰어와 게임스트리머가 눈치를 보게된것이고 그렇게된 원인은 초반 유출을 막지못한 너티독, 게임방향성과 다른 단순히 유저 예약을 독려하기위한 영상트레일러를 제작해 기만한 소니와 발매 후 모션짤까지 만들어가면서 유저를 조롱한 닐드럭만이 가장 큰 역활을 한거라고 생각합니다
20.08.06 18:45
(4564240)

118.35.***.***

루리웹-3648338237
유튜브관련 해서는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스트리머들이 부정적으로 리뷰를 했다기 보다는 부정적으로 리뷰한 스트리밍 영상들이 인기를 끌은걸지도 모르겠네요. 당시 많은 비난을 받는 상황에서 가려운 등을 긁어 주는 리뷰였으니까요. 그리고 유출부분은 아무리 생각해도 너티독 문제가 아니라 유출을 한 유출범이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마지막 트레일러 영상건은, 트레일러 영상이 실제 내용과 다르게 만드는 것은 마블영화들에서도 사용되어 왔고 2018년에 출시된 갓오브워의 최초 플레이 영상 보시면 실제 게임에 나오지 않는 장면들이 등장합니다. 너티독이 정말 사기를 치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기 보다는 그 이전부터 사람들이 조엘이 죽어서 엘리가 환영을 보는 것이다 라는 등 추측들이 있었기에 게임이 추측하던 스토리와 같은 스토리로 나와 김빠지는 일이 없도록 의도적으로 혼동을 준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메탈기어 솔리드 2의 트레일러에서도 마치 솔리드 스네이크가 주인공인 것처럼 예고편을 제작한 적이 있습니다. | 20.08.06 18:57 | | |
블랙공작
유출문제는 말씀대로 1차적으로 유출한 사람의 잘못이 가장 큽니다만 직원처우문제든 해킹이든 게임의 핵심 부분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너티독도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로울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트레일러 영상은 마블과 자주 비교가 되는데 두 트레일러의 가장 큰차이는 마블의 트레일러는 예를들어 헐크가 어떤전투에 참전을 하든 하지않던 그게 영화를 볼지말지에 크게 영향을 주지않는 선에서 제작되었지만 라오어2가 변경한 부분들은 게임 전체 스토리라인을 크게 다르게 보여질수밖에 없게 제작되어서 ( 엘리와 조엘의 회상신, 후반전투에서 조엘를 만나는 부분등) 만약 소니가 조작없는 트레일러를 보여주엇다면 저는 예약구매를 당장하기보단 발매 후 평가를 참고해서 결정하였을거같습니다 전 이부분은 확실히 초반 매출을 위해서 소니가 의도적으로 영상을 유저가 바라는 스토리 방향으로 조작해서 유저의 소비 결정권을 뺏은거라고 생각합니다 | 20.08.06 19:11 | | |
(4564240)

118.35.***.***

루리웹-3648338237
여러면에서 봤을 때 트레일러영상은 님 말씀도 틀린것이 없습니다. 가뜩이나 초반 유출로 비난받던 상황에서 출시 후 트레일러영상과 게임의 내용이 다르면 물론 실망할 수 있겠죠. 충분히 이해 되고 동의합니다. 하지만 제가 올린 본문은 누가 옳고 그른가를 따지기 위해서 올린 글이 아니라 상황이 이렇게 된것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자 올린 글입니다. | 20.08.06 19:20 | | |
블랙공작
네 저도 옳고 그름을 따지기 보단 글을 읽고 게임이 이렇게 부정여론이 많아지게 된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고 글을 적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지금의 매출이 게임이 망겜이라서보단 초반 긍정여론형성 실패에서 오는 거란 블랙공장님 말씀은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그 실패의 원인이 스트리머나 리뷰어에 있다기보단 더 앞에 여러문제가 영향을 크게 주엇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차이가 있는거 같습니다 | 20.08.06 19:31 | | |
(4564240)

118.35.***.***

루리웹-3648338237
저는 유튜버들이 비난여론을 강화시켰다는 쪽으로는 생각해도 최초의 원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튜버 영상들도 대부분 게임이 출시된 후에 나왔으니까요. 하지만 대부분의 여론이 출시전부터 비판적이었다는 것에는 유출사건의 영향이 가장 컸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시전부터 비난하던 여론이 지금까지 이어지게 된 것에는 유튜버, 와전된 닐 드럭만의 트윗, 실제 게임 내용과 다른 트레일러 등 여러 요인들이 시너지를 발생시켰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에 쓰신 헐크의 전투 참전 여부에 관해서는 조금 주관적인 의견이 아닌가 합니다. 실제로 헐크가 참여 안해서 실망하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주관적인 범주니까요. 어떤 사람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주연들이 가루가 되어 사라지는 부분만 보고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건도 있었을 정도로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를 정도입니다. | 20.08.06 19:47 | | |
블랙공작
네 헐크 부분은 객관적으로 평가할만한 자료는 없으니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마블영화의 트레일러방식을 라오어2의 트레일러의 제작방식의 비슷한 사례로 드는건 도저히 동의하기 어려운게 마블 영화를 보고 나서 트레일러와 너무 달라서 망한스토리라던가, 보지말걸 그랫다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혹시나 그런사람이 있을수도 있지만 굉장히 희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나 마블 트레일러중에 라오어2 트레일러만큼 스토리 변형이 되어 실망감을 안겨준 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 기억에는 없던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라오어2 트레일러에서 조엘을 보여주었을때 처음기타트레일러처럼 죽었을거라고 생각한사람이 있을까요? 누가봐도 그때까지 조엘이 살아있고 엘리의 복수를 도와주기위해 나타났다고 느낄겁니다 하지만 패키지에서 조엘이 죽은시점을 생각하면 이건 스토리를 숨겻다라기 보다 속였다라고 생각 할수 밖에 없습니다. | 20.08.06 21:05 | | |
(4564240)

118.35.***.***

루리웹-3648338237
처음부터 트레일러 관련하여 님 의견에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저 역시 동의하고 있습니다. 다만 헐크를 예로 들은 것이 주관적 의견이라고 생각되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실제 게임 내용과 달라 가짜라고 할 만한 내용은 아니지만 메탈기어 솔리드2의 예고편이 솔리드 스네이크가 주연으로 나올것 같은 예고편을 올렸었죠. 실제 스토리상 스네이크의 비중은 20퍼센트도 안됐지만요. 거기다 발칸 레이븐이 다시 나올것 처럼 홍보했지만 사실 발칸 레이븐은 게임속 장난감 피규어의 과장된 그림자 였습니다. 그래도 메탈기어 솔리드2의 영상은 이렇게 까지 많은 비판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라오어2편에서도 조엘과 엘리의 여정을 기대했겠지만 결국 이뤄지지 않았고 메탈기어 솔리드2도 그런 면에서는 공통점이 있어보입니다. 그래도 라오어2의 트레일러건이 사기라고 하기에는 결국 그 정도가 심하냐 안심하냐의 차이일뿐이지 어벤져스의 트레일러와 같은 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게임 트레일러 영상들이 실제 게임속에는 나도지도 않는 CG영상만 허구헌날 보여주고 실제 게임속에서 그 장면은 나오지도 않았던 것 처럼요. | 20.08.06 21:22 | | |
블랙공작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메탈기어 솔리드의 예시는 동의할 수 있을거같습니다 둘다 팬들의 기대를 반영하는 트레일러를 제작하였지만 막상 본편의 내용은 다른거였던거니까요 하지만 어벤져스 트레일러는 관객의 예매를 위해 다르게 편집한게 아닙니다 단순히 내용유출을 막기위한 방편이죠 다시 헐크를 예시로 들어서 죄송하지만 트레일러의 헐크가 베너가 탄 헐크버스터로 바뀐것이지 라오어2처럼 조엘이 전혀 다른사람으로 바뀐게 아니니까요 마블은 굵직한 스토리라인을 뒤집을만한 편집은 한적이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런 트레일러 편집이 라오어2처럼 논란이나 사건으로 표현된적도 없습니다 아마 이부분에서는 블랙공작님이랑 접점을 찾기 어려울거같아 저도 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하겠습니다 긴댓글 봐주시고 의견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06 21:39 | | |
(4564240)

118.35.***.***

루리웹-3648338237
네 덕분에 저도 세간의 악재 속에서 간만에 긴 대화를 해봤네요! 감사합니다. | 20.08.06 21:46 | | |
이래나 저래나 이 게임의 앞날은 찝찝할수밖에 없음 이런 여론 때문에 좋은게임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에도시간이 좀 지났고 아시아권이 유독 심하지 외국도 적지않게 갈리고 있는 상황이고 재밌게 즐긴 유저만 피곤한 상황이고 이 여론을 타게할 방법은 파트3가 모두가 박수칠만한 작품으로 나오기전엔 계속 이런 이미지로 갈거임
20.08.06 18:52
(5218614)

175.223.***.***

전문 평론가 ㅡ 예술적인부분이 높은 갓게임 유저 ㅡ 스토리 똥이고 악당 으로 플레이 해서 분노 유발하는 망작 국내 고속덤핑 중...
20.08.06 19:13
(35262)

210.183.***.***

저는 이 작품은 호평이 판매량을 견인할거라고 봅니다. ㅎㅎ 좋은 컨텐츠는 어찌됐든 자생한다고 상각하거든요. 유튜브빨을 받기엔 이미 글렀지만 실제 해본 사람들의 호평이 쌓일 수록 판매량도 늘어날거라 봐요. 그리고 조만간 할로윈, 블프, 크리스마스 세일같은 굵직한 세일 기간도 있고 최다 고티 유력 게임이라 그 후광도 받을 수 있을거고 같은 소니 소속의 갓 오브 워가 출시 반년만에 대대적인 영구적 가격인하한것처럼 아마 내년초쯤에 파트2도 가격인하 하지않을까 싶은데요. 판매 추이는 긍정적이라 봅니다. 아마 차기작 나올쯤엔 전작만큼 팔거라고 생각해요. 애초에 이 게임 나온지 두달도 안됐습니다.
20.08.06 23:16
(4564240)

118.35.***.***

정직원
가격이 싸지면 비난하는 측에서는 비웃겠지만 그만큼 호평유저도 더 늘어나겠죠. 아이러니 하네요... | 20.08.06 23:21 | | |
(35262)

39.7.***.***

블랙공작
그러땐 부적으로 갓오브워 던져주면 됩니다. 언제부터 억까를 걱정했나요. ㅎㅎ | 20.08.06 23:26 | | |
(3276247)

180.189.***.***

블랙공작
전 오히려 무료로 해서라도 이 게임을 각자 좀 해보고 판단했으면 합니다. 너티독의 금전적인 면에선 쓰리겠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이거 모르고 지나치는것도 좀 아닌거 같아서 ㅎㅎ 어차피 문화는 퍼질수록 좋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나라가 비디오게임 유저들이 적어서 무료로 풀린다고해도 크게 개선되진 않겠군요... | 20.08.06 23:59 | | |
(4564240)

118.35.***.***

쌈자
만약 무료로 풀린다면 엄청난 비웃음을 사겠네요! 비난측은 결국 무료로 풀린 것을 두고 두고 비웃을 겁니다. 다만 현재 메타 유저평가처럼 호평측의 여론도 만만치 않게 거대해 질 것 같네요. 쌈자님은 현실적인 부분보다는 그저 현재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하신 말씀이겠지만요^^ | 20.08.07 00: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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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평점
3.5
장르
어드벤처, 액션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자막)


플랫폼
PS4
가격
패키지구매
개발사
너티 독


유통사
일정
[출시] 2020.06.19 (P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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