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세일할때 사놨다가 묵혀놓은거 삼8리 도전과제 다따고 1년반쯤인가만에 다시 붙잡았는데....
PK되서야 이제 게임이라고 부를수 있는 수준이 된것같습니다....
삼국지13때와 마찬가지로 PK가 되서야 그나마 이것저것 추가한다는게 참......
보주를 통해 삼국지8 리메이크의 부족한 점을 채우고 1인 장수제로서 편의성을 제공한다는게 마음에는 안들지만
그래도 재미가 있으니깐 해볼만하네요 컨셉질도 가능하다는것도 좋고
단지 신분의 경우 자유자재로 바꿀수 있는게 아니고 , 담력 노가다가 심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걍 귀찮아서 담력은 꾸준히 들어올수 있게 이벤트 편집기로 바꿨더니 그나마 할만합니다
PK되면서 추가된 도전과제들 난이도가 엄청나보이는데 고대무장들 얻으려면 보주들 다 개방하면서 대충 회수가 다 가능하니
다시 열심히 달려볼려 합니다....
본편 도전과제 다 깨고 PK 구매해서 까니깐 악명5000 엔딩 시 개방되는 장수 중에 백기가 있어서 여러모로 좋네요
PK 시작부터 성능 좋은 백기로 스타팅하면 되니 아주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