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상에서
특정 경로로 적을 침공할 경우
관문 전투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경로상에 관문 아이콘이 떠있죠
낙양들어가는 입규라던가
자동에서 성도 넘어갈때라던거
당연히 길목을 막아두고
수비할수있는 최고의 요새인데
이걸 전면으로 뚫고 넘어가려면 무지막지하게 피곤하고 손해도 크게 볼수 있고 심하면 문에다 꼴아밖고 전투 망할수도 있죠
단순히 문만 있다면 들러붙어서 패면 어찌어찌 되겠지만
적들도 최대한 관문을 이용해서 야금야금 갉아먹는데 엄청난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해결책
1번
가장 쉽긴 한데 번거롭습니다
관문이 없는 쪽 경로까지 영토를 확장해서 그 쪽에서 침공군을 보내는거죠.
자동에서 성도 넘어갈때 있는 관문이 짜증날때
옆에 강주를 먼저 공략후에
거기서 성도로 들어가게 되면 관문 전투 자체가 나오질 않습니다.
물론 그거 피하려면 상당히 먼길을 돌아가야 할수도 있습니다.
2번
가용할수있는 병력과 최고의 정예 무장들을 엄선해서
자동전투로 돌려버리는것
관문의 존재가 자동전투의 승패에 영향을 어느정도 미치는지는
뜯어보질않아서 알수는 없지만
적을 압도할수있는 부대를 꾸려온다면
손쉽게 돌파할수 있는 확률이 높겠죠
단 적이 압도한다면.... 와장창..
3번
파성 스킬과 조기스킬을 최대한 올린 군주와
의형제 상생무장등을 활용
기본적으로 근접 공격이 가능한 타일이
세군데이기 때문에
-----벽벽벽------
원근군근원
원원원원
이런식으로 배치를해서
원거리들은 투석이나 정란같은 공성무기를
근접과 군주는 충차나 운제 등을 사용해서 뚫고 들어가는 방법
이 있습니다 군주가 체력유지만 잘되고 인맥 관리만 잘 한다면
박살내버리고 들어갈수 있죠
다만. 적들도 본부대에 증원군에 온갖 깽판은 다 치러 나오기 때문에
적들을 무력화 시키는동안 누적되는 피해가 커지면
문과 싸울 힘이 없는경우가 있습니다.
성 주둔군에 이웃 성의 원군
여기다 추가로 왠 방랑군 놈들까지 불러다 틀어막더라고요.
피해가 너무 커졌다 싶으면
한번쯤 후퇴해서 다시 들어가주는 방법도 나쁘진 않습니다
방어도도 내려가있을거고 적 저항도 좀 줄어들것이니
부대수 보충하고 다시오면 그나마 좀더 쉽게 돌파 가능합니다.
세력 상황에 맞는 원하시는 방법으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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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첨엔 이게 뭔가 싶었더라죠 ㅋㅋㅋㅋ 불지르고 활쏘고 점점 부대수는 줄어가고... 완전 빡종마려운 상황 ㅋㅋㅋ 그전까진 퇴각이 어딨는지도 몰랐네요.. | 24.11.01 05: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