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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팁] 성원에 힘입어 마클 전술팁 올립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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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하는 사람이 아님에도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원래 실력이 있었지만 마인드 컨트롤 때문에 잘 안 되다가 초심을 다잡고 다시 올라가는 분들의 댓글이 큰 힘이 됐습니다.

 

성원에 힘입어 여러 사람들이 착각하거나 잘 모르는 전술 팁 올립니다.

 

1. 공격구역, 수비구역

오늘 글이 하나 올라왔더군요. 수비구역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다는 글이요. 그 글에 달린 댓글 중에도 잘 모르고 말씀하시는 분이 있어 정리합니다.

 

공격 구역이 측면이면 측면 위주로 공격을 진행하기 편하고, 공격 구역이 중앙이면 중앙 위주로 공격을 진행하기 편한 게 사실입니다.

 

공격 구역이 측면일 경우 풀백의 오버래핑이 좋고, 중앙 공격수도 측면에서의 공을 받기 좋은 곳으로 움직이며 측면에서의 연계가 좋아집니다.

 

반면에 수비 구역은 중앙일 경우 상대를 중앙으로 유인해 공을 빼앗고, 측면일 경우 상대를 측면으로 유인해 공을 빼앗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중앙일 경우 중앙을 비워두고 패스 루트를 끊는 움직임을 가져가거나 비워둔 후 공이 투입되면 몰려서 쌈싸먹는 움직임을 가져간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 3백이거나 수미가 둘이면 괜찮지만 상대 2톱이 좌우로 벌어지는데 4백에 수미가 한 명일 경우 중앙이 완전히 벌어져 2선침투 하는 공미에게 뚫리는 일이 빈번히 벌어집니다.(벤투 감독)

 

수비 구역이 측면이면 상대는 측면으로 공을 보내디 수월해집니다. 측면으로 가는 패스 루트를 끊는 움직임이 있긴 하지만 측면으로 가는 공을 차단하는 건 중앙보다는 힘이 들거든요. 그렇다고 중앙으로 보내면 수적 우위에 의해 둘러싸여 공을 금방 빼앗깁니다. 측면으로 공을 보낼 수밖에 없지요. 중앙이 튼튼한 상황이기 때문에 측면으로 밀고 올라왔다 하더라도 중앙으로 뚫고 들어오는 일은 힘이 들게 되지요. 골은 중앙에서 터집니다. 수비가 힘든 분들은 수비 구역이 측면인 감독을 뽑으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측면에서 공을 빼앗는 게 아니라 측면을 내버려두고 중앙으로 들어오는 공을 차단하시면 됩니다. 다만, 수미가 한 명인 경우는 수비구역이 측면이어도 공격수가 많으면(클롭이라든가 클롭이라든가, 아니면 클롭이라든가) 중앙이 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단, 호날두, 루카쿠 등 가운데에 두고 뚝배기 게임 하는 사람들에게는 측면 비워주면 안 됩니다.

 

수비시 빼앗은 공을 숏패스나 롱패스로 전방으로 연결할 때, 상대 수비 구역이 측면이면 중앙 공격수에게 주고, 중앙이면 측면 공격수에게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비 구역이 중앙인데 중앙 공격수에게 연결하면 여지없이 AI의 움직임만으로 끊깁니다. 내 패스는 다 상대에게 가는 것처럼 보이는 게 전술적 움직임을 무시한 결과인 경우가 많지요.(고수는 패스길을 예측해서 미니맵 보고 미리 패스가 지나갈 곳에 가 있습니다. 전술적 움직임과 별개로 잘 뺏습니다.)

 

2. 패스 받으러 오는 거리

오른쪽으로 많이 찍을수록 패스를 받으러 오지 않습니다. 이런 감독의 경우 수비에서 공격으로 넘어가는 패스가 끊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격이 역습형 감독이고 수비가 전방압박에 수비라인 높으면 상황을 잘 이용해서 한 방에 적의 수비라인을 붕괴하는, 대지를 가르는 스루패스를 보낼 수 있습니다.(말도 안 되는 스루패스라고 게임성 탓 제발 그만...)

 

내가 수비 진형에서 보내는 패스가 자꾸 상대 미드필더에게 끊기면 패스를 받으러 많이 내려오는 점유율 감독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이펙트 징징이들 제발요...(단, 상대가 수동으로 움직여 차단하는 거라면 점유율이든 역습이든 상관 없이 그냥 손가락 차이로 지는 것)

 

감독 변경이 싫으면 빌드업 기술을 익혀야겠죠? 미니맵 미리 보고 상황에 맞게 패스하고, AI의 움직임을 미리 파악해서 어느 상황에 어느 선수가 어떤 움직임을 가져가는지 이미 예상하고 있어야 합니다.(그래서 나에게 맞는 감독과 선수가 있음. 내가 주고 싶은 패스 방향으로 수비를 알아서 따돌리고 내달리는 선수와 전술적 움직임) 그리고 유저 스스로가 갖고 있는 패스 센스와 시야가 필요합니다.

 

패스 받으러 많이 오는(칸 수 적은) 전술은 패스 받으러 안 오는(오른쪽으로 칸 수 많은) 전술에 비해 체력 소모가 큽니다. 3칸 정도로 설정하면 후반 70분경 부터 대부분의 선수가 바닥을 보며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3. 점유율, 역습

점유율 감독 플레이시 선수들이 상대 수비라인 뒤로 넘어가는 움직임보다는 상대 수비와 거리를 두고 안정적으로 공을 받는 움직임을 주로 보입니다. 침투보다는 안정적인 볼 소유를 우선으로 하는 것이죠.

 

점유율 감독인데 x 패스보다 스루패스를 주로 쓴다면 가뜩이나 패스 정확도가 떨어지는 이번작 특성상 공을 빼앗기고 역습 맞는 상황이 많이 벌어질 겁니다. 수비에서 공격으로 넘어갈 때 미니맵을 보면 우리 공격수가 상대 수비수와 같은 라인에 서 있다가 우리 진영으로 순간적으로 내려오면서 패스길 차단되지 않게 공을 받으러 오는 움직임을 볼 수 있습니다.

 

최종 라인에서도 뚫을 수 있는 상황에서 스루패스를 줬을 때 달리지 않고 수비와 거리를 벌려서 상대 수비에게 빼앗기는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하지만 고수는 수동으로 이동 지시를 내려 상황을 해결합니다.)

 

반면에 역습 감독인 경우는 선수들이 수비 뒷공간을 파고드는 움직임을 많이 가져갑니다. 묻지마 스루를 남발할 수 있는 여건이 발생하는 것이죠. 이 경우 수비하는 사람이 수비 커서를 옮길 때, 달리는 방향으로 잘 입력하며 커서를 바꾸면 괜찮지만 다른 방향을 누르거나 방향을 입력하지 않고 수비 커서를 바꾸면 그대로 버벅거리며 뒷공간이 털리게 돼 있습니다.(이번작은 수동 플레이를 많이 하던 유저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자동으로 커버해주던 부분이 많이 사라졌어요 ㅠ) 수비 커서를 바꿀 땐 우리 골대 방향으로 방향 설정하고 바꾸세요.

 

4. 포메이션, 유동적

포메이션은 자기 포메이션을 지키는 움직임을 가져갑니다. CF는 중앙에 있고 윙은 측면에 있고 CMF는 측면으로 잘 안 빠지고 DMF는 안 올라가고 CB는 상대가 측면 공격을 해도 측면으로 안 따라나가고...

 

유동적이면 수비든 공격이든 누군가 튀어나가 자리가 비면 주변의 다른 선수가 와서 그 자리를 메워줍니다. CF가 측면으로 빠지면 AMF나 반대쪽 윙이 가운데로 들어오거나 풀백 없이 상대가 측면 공격을 오면 CB가 측면으로 빠지거나, DMF가 원투 패스 입력으로 공격으로 올라가면 공격 진행 구역 반대쪽 풀백이 가운데로 오거나 CMF가 수미 자리를 메우는 등... 수비를 직접 움직여 압박 많이 다니는 분은 유동적이 수비가 더 안정적으로 진행될 겁니다. 단, 유동적은 체력 소모가 포메이션보다 큽니다.

 

5. 수비라인

수비라인 높으면 수비수는 속도가 빠른 바란같은 선수를 써야 합니다. 한 순간의 방심(실수)으로 탈탈 털릴 수가 있어요. 클롭 감독을 쓰는 사람이 다 무서운 게 아니라 톱에 레벨업 잘 돼 있는 호날두, 음바페 등이 있는 게 무서운 겁니다.

 

호날두, 음바페, 레반 3톱같은 경우 호날두와 음바페가 수비라인을 뚫는 상황에 들어가는 킬스루패스가 수비수를 바보로 만들지만, 호날두와 레반도프스키는 수비가 이미 다 들어와 있는 상황에서도 박스 바깥에서 꽂아넣을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사기적인 거죠. 역습 상황에서도 위협적이고, 지공 상황에서도 위협적이니까요.

 

역습 스루에 대한 대비책 중 하나로는 고급 전술로 스루패스 경계를 “공격시” 켜놓고 일단 상대 3톱에게 공이 전달되면 스루패스 경계를 끄는 겁니다. 스루 한 방에 뚫리지 않고 지공 상황으로 바꿔 우리 미드필더의 수비 복귀를 기다리는 것이죠. 하지만 급박한 상황에 수동으로 조작해야하는 일이 늘어나므로 손가락이 안 좋으면 힘듭니다. 깜빡하고 스루패스 경계를 안 끄면 중앙이 텅텅 비어 털리는 일이 발생하죠. 공격시 켜는 걸 깜빡하면 묻지마 스루 한 방에 털리는 일이 생길 겁니다.

 

나머지 전술은 모두들 알고 계시는 부분일테니 따로 적지 않겠습니다. 다음에는 고급 전술과 플레이 스타일에 대한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어떤 걸 먼저 쓸지는 모르겠네요. ㅎㅎㅎ



댓글 | 21
1


(5277258)

110.70.***.***

좋은글 감사합니다
19.11.10 00:11
벤투쓸때 가운데 자동문이길래 내 손가락 문제인줄 알앗는데 아니군요...
19.11.10 00:28
루리웹-7762715495
네 ㅎㅎㅎ 벤투가 2톱을 만나면 자동문이 됩니다. | 19.11.10 00:35 | | |
루리웹-9598988673
좋은정보 많이 알아갑니다...벤투는 그래서 진작 봉인했어요. 저는 패스를 많이해서 풀어가는 스타일인데 간격 낮은게 좋을까요 높은게 좋을까요.? 보통 코바치던 클롭을쓰던 전반에만 패스 80번 내외합니다...젤 많이한건 오늘 온챌3연승 가서 전후반 합쳐 190번까지해봤네요.. | 19.11.10 00:37 | | |
루리웹-7762715495
패스를 많이 하시면 간격 좁은 게 좋습니다. 다만, 침투 부분에서 답답한 부분이 생깁니다. 그리고 패스 받으러 많이 오면 체력이 떨어져서 후반에 투입된 슈조한테 탈탈 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ㅠㅠ 이번작은 패스플레이 많이 하시면 턴오버 줄이는 걸 최우선으로 하셔야 합니다. 그럼 간격 좁은 점유율 감독이 좋아요. 하지만... 드리블로 한 명 벗겨내거나 탈압박 잘 못하시면 공격 전개자체가 힘듭니다 ㅠㅠ 그리고 턴오버에 의한 수비 부담과 토탈사커로 인한 체력 문제가 부담으로 오게될 겁니다. | 19.11.10 00:44 | | |
루리웹-9598988673
아 그래서 감독따라서 어떤감독쓰면 애들이 80분쯤 전부 빨개지는 감독이 있었던거군요...스스로 고민 해봐야겟네요 | 19.11.10 00:46 | | |
루리웹-7762715495
전술적 움직임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번작 컨트롤은 정말 어렵지만 전술적 특성이 굉장히 잘 구현돼서 마스터리그 감독 모드를 메인으로 하는 저도 마클 플레이 횟수가 엄청 늘었습니다. 손가락이 좋지 못해 레이팅이 높진 않지만 2015에 입문한 이래 이렇게 마클 많이 한 적이 없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네요. | 19.11.10 00:49 | | |
(3198527)

110.70.***.***

많이 읽어야겠습니다! 추천합니다!
19.11.10 00:37
와 추천합니다 정말 도움 많이 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19.11.10 01:08
뭐죠 게임개발자분인가요 날카롭게 분석하셨네요
19.11.10 01:35
내용중에 위에는 '수비 구역이 측면이면 상대는 측면 플레이를 하기 수월해집니다.' 이렇게 쓰셨고 밑에는 '상대 수비 구역이 측면이면 중앙 공격수에게 주고, 중앙이면 측면 공격수에게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쓰셨는데 실수로 반대로 쓰신건지.. 아니면 일단 단단한 곳으로 가서 풀으라는건지.. 이해가 잘 안되서 여쭤봅니다
19.11.10 01:37
루리웹-2808018323
수비구역이 측면이면 중앙을 탄탄히 하고 측면을 비워서 측면 공격을 유도합니다. 상대가 측면으로 공을 보내는 게 쉬운 경우도 많이 발생하지요. 측면으로 가는 공은 차단하는 움직임도 있지만, 포메이션에 따라 차단은 못하고 이미 투입된 공을 에워싸 빼앗는 움직임을 보이는 감독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수비구역이 측면일 때 일단 상대가 측면으로 공을 보내는 게 수월하다는 언급을 한 겁니다. 말이 정확하지 않아 오해를 불러 죄송합니다. 수비 구역이 중앙인 경우는 중앙을 비우고 상대의 중앙 공격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측면은 측면을 비우고 상대의 측면 공격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상대가 측면으로 공격을 주로 하게 되니 중앙으로 들어오는 공만 잘 차단하면 된다는 뜻입니다. 반면에 포메이션 간 상성으로 중앙으로 공이 쉽게 투입된다면 수비가 굉장히 어렵게 되겠지요. 그래서 포메이션 상성이 발동되더라도 공은 일단 측면으로 가는 게 수비에는 편합니다. | 19.11.10 01:50 | | |
(5277258)

121.190.***.***

루리웹-9598988673
선생님 말씀대로라면, 중앙 공격형인 클롭을 패려면 수비구역이 측면인 4CB으로 수비하면서, 클롭의 수비구역이 중앙이니깐, 중앙공격형 감독을 쓰면되겠군요. 거기에 역습형이면서 넓게 벌려주는 페산이 여러모로 상성상 클롭 카운터 맞네요. 나머지는 손가락 싸움의 문제겠군요! 아, 한가지 궁금한게 4CB와 사이드백에 수비형 거는건 차이가 클까요? 써보니 4CB가 좀더 단단한 느낌이 들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윙백자원들이 아쉽기도 하고.. | 19.11.10 04:29 | | |
마클중독
전술적 움직임은 그렇지만 클롭은 포메이션 자체가 측면 공격수나 미드필더가 없습니다. 중앙에 선수들이 모여있어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중앙으로의 연결이 쉽지 않고(커팅이 잘 됨), 중앙으로 투입된다 하더라도 쉽게 둘러싸입니다. 그래서 지공시에는 측면 공격을 하고 드리블 돌파가 가능해야 합니다. 단, 2톱에 공미가 있는 경우 클롭의 공격을 끊어내고 역습을 하는 상황이라면 클롭 팀의 CMF가 복귀하기 전에 2톱이 달리면서 AMF가 침투하는 상황에서 벤투감독의 경우와 비슷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 경우 클롭과 벤투가 다른 점은 전원수비와 전방압박인데, 중앙 공격수가 반다이크나 데리르트같은 중앙 수비수의 압박만 잘 견딘다면 좋은 역습 찬스가 납니다. 그래서 페산 감독이 클롭의 카운터가 될 수 있는 거죠. 단... 수비를 잘 해야겠죠. 4CB는 수비 상황은 확실히 잡아줍니다. 다만 공격이 너무 힘들죠. 그래서 딱히 뭐가 낫다고 추천드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클롭 3톱에 호날두나 레반도프스키가 있으면 4CB가 잘 틀어막아도 어이없는 중거리슛이 꽂히니까요... 전 풀백 컨디션 좋으면 2CB 2DMF를 사용하고, 풀백 컨디션 안 좋으면 3CB나 4CB를 사용합니다.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싸우지 한가지를 정해놓고 플레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손가락이 딸리는 경우는 지거나 비기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잘 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펙트같은 건 모르겠다고 말하는 거기도 하고요. 저는 클롭 상대할 때 측면에서 원투 패스에 이은 크로스로 순간적인 노마크 찬스로 인한 헤딩 골이나 2선 침투 선수에게 가는 땅볼 크로스로 인한 득점이 잘 나옵니다. 둘 다 이번작에서 많이 너프되긴 했지만요. | 19.11.10 05:49 | | |
마클중독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측면 돌파하고 박스 바깥에서 무작정 올리는 크로스는 거의 들어가지 않지만, 측면에서 안쪽 깊숙히 돌파해서 골라인 타고 침투하며 2선침투하는 선수에게 가는 크로스는 굉장히 잘 들어갑니다. 음바페도 헤딩골을 넣고 그리즈만이나 하베르츠는 침투해서 아주 잘 받아먹습니다. | 19.11.10 05:53 | | |
마클중독
저같으면 사이드백에 수비형을 걸 바에는 4CB를 쓰겠습니다. 근데 그건 제 성향이 그런 거라서 사람마다 선호하는 게 다르니 뭐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 19.11.10 05:56 | | |
(5277258)

121.190.***.***

루리웹-9598988673
답변 감사합니다. 크루이프, 하베르츠 또는 그 정도급의 2선침투 공미가 앞으로 더 나온다면 이번작에서도 페산이 최강의 감독이 될수 있겠군요.확실히 2선침투는 SS보다 AMF에서 더 빛을 발휘하는 느낌이라서.. 한가지 추천드리고 싶은것중 하나가, 저는 페산 사용시 네이마르 혹은 마네를 CMF 포트 먹이고 왼쪽 CMF로 즐겨 쓰고있습니다. 페산은 클롭과는 다르게 공격시 CMF가 LMF와 같은 활동반경을 보여주더라구요. 속도가 빠릿빠릿하여 볼가로채기도 생각보다 잘하고, 우려되던 체력도 경기 끝날때까지 초록색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페산이 주력이시라 하니 한번쯤은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19.11.10 06:40 | | |
(3284723)

39.113.***.***

이글은 공지로 ...
19.11.10 05:12
이거 감독별로 플레이 어떻게 해야되는지 정리해주시면 대박일듯
19.11.10 07:56
잘 배우겠습니다^^
19.11.10 10:35
정성어린 분석에 추천 박고 갑니다~^^
19.11.1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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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PS4, XBOX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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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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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019.09.10 (PC)
[출시] 2019.09.10 (PS4)
[출시] 2019.09.10 (XBOX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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