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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봐요! 동물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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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기나긴 만지작 나눔을 마치며 [52]




 

 

안녕하세요 위즈버디입니다.


 


지금 쓰는 이 글은


 


 긴 여정을 마치는


 


약간의 긴  재미없는 소감문입니다.


 


그저 제가 이 나눔을 마치며


 


느꼈던것 했던것들을 짤막하게 느낀점을 말해볼까해요


 


 


처음 제가 루리웹을 처음 접하게된 계기는


 


포켓몬스터 소드 실드 란 게임이 나오고나서


 


다양한 정보와 거래를 위해서


 


루리웹을 처음 시작했었어요.!


 


후에 모여봐요 동물의숲 이란 게임이


 


나온다고 모두들 주변에서 많이 기대하시더라구요.


 


튀어나와요 동물의숲 부터 이전 시리즈를


 


한번도 접해보지 못햇던 저로서는


 


이게 그렇게 재밌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게임이었지만


 


동물의숲 에디션에 엄청난 인기


 


모여봐요 동물의숲 타이틀 마저 코로나 와 맞물려


 


품귀현상이 일어나며 


 


정말 재미있겠구나 라고 생각해서 냉큼 다운로드 (DL)판으로 구매해서


 


바로 해보았어요


 


처음에는 친구들과 같이 시작한 게임이지만


 


어느새 친구들은 전부 다른게임을하고 저만 동물의숲을 하고있네요.


 


 


동물의숲 게시판을 처음왔을때는


 


3월 24일이에요!


 


친구들과 함꼐 하고있었지만 나름의 정보습득과


 


뭔가 친구들말고 다른섬과의 교류도 해보고 싶어


 


친구를 구한다는 글도 올렸었구요.


 


처음에 너굴이 요구하는  철광석 30개!


 


친구들이 놀러와서 실수(?)로


 


제 바위를 부숴버리는 바람에


 


철광석을 얻기 어려워진 저는


 


 루리웹 게시판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정말 그때 통신도 할줄모르는 저에게


 


친절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시며 철광석을 나눠주셨던 그분을 저는


 


아직도 잊을수없네요


 


아마 이게 제 나눔의 원천이 되었던거겠지요.

 

캡처4.PNG

 

 

 

하지만 나눔이란것을 하기엔 저는 턱없이 부족한 사람이고


 


드릴수 있는게 없었어요


 


더군다나 처음에 저는 리얼타임을 고집하던 유저여서


 


타임슬립을 하던 유저분들과는 많이 차이가 났었지요.


 


어느날 친구가 리얼타임은 답답하지않냐며


 


추천해준 계기로


 


 타임슬립에 맛이 들려버려..


 


타임슬립이 당연한 사람이 되어버렸네요.


 


타임슬립을 하면서 수집도 하고


 


활발하게 노가다도 하면서


 


재료도 수급하고 그랬지요

 

 

 

캡처2.PNG

 

 

캡처3.PNG 

 

 첫번째 나눔은 제가 타임슬립 하면서 열심히 모은


 


중복레시피들을


 


초보자분들께 나눠드리는거였어요.


 


제 나름에 저보다 초보자 분들은 레시피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조건을 걸고 이벤트를 진행했었죠


 


 약간의 선물도 준비해서 같이 드리구요 !


 

 

 캡처1.PNG

 

 


그 다음 나눔은 분양나눔이에요


 


나름의 한창 주민 노가다로 위시 주민을


 


구할때여서


 


친절함 주민이 너무 많아 귀여운 릴리를 분양하게 되었을때


 


그냥 자연으로 보내는것보다 릴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분양해주면 좋을거같아 나눴던 글이네요


 


이때 저는 가구 풀카탈이


 


제 큰 목표였어요


 


그래서 열심히


 


만지작 구매도 하고


 


나눔도 받고


 


별자리 노가다도 하면서


 


별자리 가구나 제작템팔면서


 


마일티켓도 벌고 그랬어요


 

 

캡처.PNG

 

 

스크린샷에 기재된 기간보다 더 많이 만지작 구매글을 올렸었어요!


 


삭제했던 거래글도 많고


 


그렇게 나날 나날 열심히 가구 만지작을 해서


 


5월 16일에 가구 풀카탈 달성을 하며


 


큰 뿌듯함과 기쁨에 잠도 잘 못잤던 생각이 나네요

 

캡처5.PNG

 

 

캡처6.PNG

 

 

캡처7].PNG

 

 

캡처8.PNG

 

 

 


당시 섬을 꾸미던 저로서는


 


간단한 가구 나눔을 기획하여


 


섬의 4분의 1 만 만지작존을 형성해서


 


풀카탈 나눔을 진행해볼 생각이었어요


 


PART1 , 2 , 3 로


 


PART1 이 끝나면


 


PART1 가구를 정리하고 그자리에 PART2를 준비하는식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PART1 나눔때 3명씩 1~6차까지 받아보면서


 


아 이런식으로 하면 못받은 사람도 많겠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하고


 


PART1 때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너무 감사하고 가슴이 벅차올라


 


결심을 하게됬어요


 


 섬 전체를 만지작존으로 바꾸고


 


PART1(2,3) 에 참가를 못했던 분들도


 


나중에 PART2 PART3 를 진행하고나서


 


PART1 또는 2,3 을 다시 참가할수있게 해서


 


풀카탈로 만들어드리자


 


라는 생각에 PART1 을 유지한채로


 


PART 2 PART 3


 


공사를 진행해서


 


섬 전체가 가구 만지작존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많은분들이 궁금해하실거에요.


 


왜 자기 섬 꾸미기도 바쁠텐데


 


섬에다 가구 만지작을 다 만들어놓고


 


이렇게 오랬동안 나눔을 진행할까


 


게임기가 두대라서 한대는 나눔을 하고


 


한대론 게임을 하고있는게 아닌가


 


 


결론적으로는 두대가 맞습니다.


 


한대는 저의 메인스위치


 


제가 주로 쓰는 스위치구요


 


한대는 스위치 라이트 (자마젠타)가 있긴하지만


 


스위치 라이트는 거의 사용을안하고 소장용으로 구매한것입니다.


 


게임타이틀도 동물의숲은 타이틀을 구매한게 아니고


 


DL 다운로드 판으로 구매해서 메인스위치에만 동물의숲이 존재해서


 


사실상 동물의숲은 메인 스위치에서 밖에 할수 없습니다.


 


 


왜 이렇게 까지 했을까 라고 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본다면


 


물론 여러분들이 보내주는 응원과


 


고마움, 따뜻함으로 제가 움직였던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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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빈손으로 오라고 해도


 


선물을 가져와서 저를 곤란하게 하시는분들도 많았구요!


 


가져오셨는데 안받는것도 기분 상하실까봐


 


감사히 챙겼지만 마음은 편하지 않았답니다.


 


그 선물의 양이 크면 클수록 더더욱이요.


 


스샷 말고도 더 많은분들이 많은도움을 주고


 


나눔에 도움이 되라고 선물을 주고 가셨습니다.


 


스샷을 일일히 찍지 못한점 너무 너무 죄송하고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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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상 만지작 나눔이라 해도

 

파트별로 나눠서 받아도

 

40분~1시간 정도 걸리는데

 

풀카탈 자체를 한번에 나눔 받는일은 2시간이상이 걸리는

 

힘겨운 일입니다. 손가락도 아프시겠지요.

 

나눠서 받으신분들 , 또 풀카탈을 한번에 받으신분들

 


 많이 힘드셨을텐데

 

기뻐해주시고 감사해주시고 행복해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행복과 기쁨을 보는게

 

제 행복이었으며

 

앞으로도 그럴것같아요.

 

 

또 제 나눔을 받으시고

 

나눔받으신걸로 나눔을 해주시는분들도 많아진걸로 알고있습니다.

 

볼때마다 너무 뿌듯하고 행복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뭔가 할말이 엄청많은데 지금도 많이 긴글이 된거같아

 

이만 줄여볼까해요.

 

재미없는 소감문 조금이라도 봐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 읽어주신분들은  더더욱 글재주도 없는

 

소감문을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마지막 파트때 선물 지원해주신

 

하우링님 정말 크게 지원해주셨는데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5월 24일 시작했던 저의 공식적인 나눔은

 

가구 나눔은

 

7월 11일로 끝이났습니다.

 

마지막이란 단어를 정말 많이 썻던거같은 느낌인데

 

정말 마지막이네요.

 

 

아마 이제 저는 섬을 덮고 있던 가구와 울타리를 제거하고

 

저의 섬을 만들어 봐야겠죠.

 

 

섬을 정리하는 준비를 하기전에

 

뭔가 사정이 있어 참여하고싶어도 참여하지 못했던 분들도 있을거같아

 

피치못할 사정으로인해 제 나눔에 참여하기를

 

망설였다거나 시간이 맞지않아

 

힘들었던 분은 따로 쪽지를 주시면

 

정리하기전에 최대한 도움을 드릴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다시한번 응원해준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 | 52
1


BEST
오 엄청 오래하셨네여 ㄷㄷ 근데 뭐 이제 접는거 그런거 아니죠?
20.07.14 23:35
(5346502)

116.43.***.***

BEST
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미는게 좋아 시작했던 이 게임을 제 뜻대로 여한없이(?) 꾸밀 수 있게 도와주신 위즈버디님 정말 너무 고마워요.. 후기를 두 번 썼었는데 거기에도 적었지만 저는 위즈버디님이 나눠주신 부분이 단순히 시간과 (게임내에서의) 물질적인 부분이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갈 때 마다 마음을 받는 느낌이었어요 재화를 많이 모아놓아서 없는건 척척 사서 채우고 그렇게 하지 못했던 저로서는 풀카탈 이전에 중복 레시피와 제가 원하는 가구의 만지작을 거래하며 하나씩 가구를 모으는 재미도 있었지만 풀카탈이 되고 나서는 소소하게 한두가지씩이지만 만지작을 원하시는 분들께 댓가없이 내어드리기도 하며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위즈버디님 아니었음, 아직도 풀카탈이 아니었음 그래서 자꾸만 꾸미는데 한계가 생겼다면 전 아마 이 게임 접었을수도 있었을거에요 요즘 저의 즐거움 중 하나인 모동숲에 더 큰 즐거움을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이제 가구 다 거두시고 나서 섬 꾸미시고 나면 섬에 놀러가서 사진 찍고 놀고 싶네요 ^^
20.07.14 23:53
BEST
괜히 저도 스샷에 있는게 뿌듯하네요ㅠㅠ! 힘들게 모으신거 나눔해주셔서 정말 도움 많이 됐습니다!! 그렇게 꾸민 섬 날아가는건 안아까운데 위즈버디님 나눔 받은 풀카탈은 아깝더라고요ㅠ 누가 이렇게 남 위해서 해줄까 싶어요 진짜.. 덕분에 나비효과👍🏻👍🏻 게시판이 따뜻해지고 있어요 ㅎㅎ. 섬치우는것도 혹은 꾸미는것도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일꾼1,2 밖에 안되겠지만 그래도 마음은 언제나 보태고 있고 감사드리고 있어요!! 위즈버디님이야말로 항상 행복하시고 들숨에 재력 날숨에 건강 얻으시길 바랍니당 🙏🏻
20.07.14 23:58
BEST
https://bbs.ruliweb.com/family/503/board/185109/read/13242?search_type=subject&search_key=%EC%8B%9C%ED%8A%B8&cate=4 혹시나 나눔받으신분들중 누락되신게 있으면 언제든지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위 링크는 예전에 템포리님이 올리신 카탈로그 가구 체크 스프레드 시트이며 본인이 가지고 계신 카탈로그 목록과 대조해서 확인해보면서 체크 하시면 어떤게 빠져있는지 알수있습니다.
20.07.15 01:07
(5353091)

220.89.***.***

BEST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저도 위즈버디님이 저에게 잊지못할분이 되셨지요. 아직도 그첫번째 나눔당첨쪽지를 삭제하지못하고 간직하고 있답니다~^^; 저도 작게나눔을하고있지만 나눔을 진행해보면서 더더~욱 느꼈습니다. 정말 쉬운일이 아니고 정말 대단하신일이신걸.. 섬꾸미고 한번 초대해주세요~^^ 만지작또는 나눔이 아닌 그냥 놀러 가보고싶어요.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20.07.14 23:44
BEST
오 엄청 오래하셨네여 ㄷㄷ 근데 뭐 이제 접는거 그런거 아니죠?
20.07.14 23:35
곰탱이컴온
접다니요 :) 저는 이제 할 컨텐츠가 너무 많답니다 ! | 20.07.14 23:45 | | |
(5353091)

220.89.***.***

BEST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저도 위즈버디님이 저에게 잊지못할분이 되셨지요. 아직도 그첫번째 나눔당첨쪽지를 삭제하지못하고 간직하고 있답니다~^^; 저도 작게나눔을하고있지만 나눔을 진행해보면서 더더~욱 느꼈습니다. 정말 쉬운일이 아니고 정말 대단하신일이신걸.. 섬꾸미고 한번 초대해주세요~^^ 만지작또는 나눔이 아닌 그냥 놀러 가보고싶어요.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
20.07.14 23:44
꼬마썬
잊지못할 분이라니 감사드려요 :) 나눔의 작고 큼은 상관없이 나눔하는일 자체가 너무 멋진 일 이라고 생각해요 손재주가 없어 섬을 꾸며도 이쁘진않겠지만 언젠간 꼭 초대해드릴게요! 너무 감사드려요! | 20.07.14 23:47 | | |
(5346502)

116.43.***.***

BEST
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미는게 좋아 시작했던 이 게임을 제 뜻대로 여한없이(?) 꾸밀 수 있게 도와주신 위즈버디님 정말 너무 고마워요.. 후기를 두 번 썼었는데 거기에도 적었지만 저는 위즈버디님이 나눠주신 부분이 단순히 시간과 (게임내에서의) 물질적인 부분이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갈 때 마다 마음을 받는 느낌이었어요 재화를 많이 모아놓아서 없는건 척척 사서 채우고 그렇게 하지 못했던 저로서는 풀카탈 이전에 중복 레시피와 제가 원하는 가구의 만지작을 거래하며 하나씩 가구를 모으는 재미도 있었지만 풀카탈이 되고 나서는 소소하게 한두가지씩이지만 만지작을 원하시는 분들께 댓가없이 내어드리기도 하며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위즈버디님 아니었음, 아직도 풀카탈이 아니었음 그래서 자꾸만 꾸미는데 한계가 생겼다면 전 아마 이 게임 접었을수도 있었을거에요 요즘 저의 즐거움 중 하나인 모동숲에 더 큰 즐거움을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이제 가구 다 거두시고 나서 섬 꾸미시고 나면 섬에 놀러가서 사진 찍고 놀고 싶네요 ^^
20.07.14 23:53
redrouge
redrouge님 후기글 항상 나눔글을 올릴때마다 응원해주시고 좋은말씀해주시고 항상 감사합니다. :) 미처 나눔이벤트를 할떄는 정신이없어 응원해주시는분들께 일일이 답글을 달아드리는게 힘들었는데 지금생각하면 많이 죄송하네요. 교환/개방 게시판에서 나눔하시는걸 봤는데 항상 꾸준히 무엇이든 나눠주시려는 모습 너무 대단하시다고 생각됩니다.! 서로 접지말고 열심히 하면서 섬방문도 하고 즐겁게 해보아요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섬을 정리하고 어느정도 꾸미면 꼭 초대해드릴게요 :) | 20.07.15 00:06 | | |
BEST
괜히 저도 스샷에 있는게 뿌듯하네요ㅠㅠ! 힘들게 모으신거 나눔해주셔서 정말 도움 많이 됐습니다!! 그렇게 꾸민 섬 날아가는건 안아까운데 위즈버디님 나눔 받은 풀카탈은 아깝더라고요ㅠ 누가 이렇게 남 위해서 해줄까 싶어요 진짜.. 덕분에 나비효과👍🏻👍🏻 게시판이 따뜻해지고 있어요 ㅎㅎ. 섬치우는것도 혹은 꾸미는것도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일꾼1,2 밖에 안되겠지만 그래도 마음은 언제나 보태고 있고 감사드리고 있어요!! 위즈버디님이야말로 항상 행복하시고 들숨에 재력 날숨에 건강 얻으시길 바랍니당 🙏🏻
20.07.14 23:58
구르르르음
7월을 끝으로 친구분께 빌린? 스위치를 돌려준다고 봤던거같아요 ㅠ 구르르르음님 섬 보면 게임이야기게시판에서 꽉차있고 이쁜 섬을 많이 볼수있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ㅠ 일꾼 1, 2 라니요 소중한 분들을 제 섬 정리하는데 도움을 요청 할수야 없지요 ! 천천히 가구들은 부계정을 만들어서 너구리한테 빚갚고 최대한 창고안에 넣어보려 합니다. 혹여 나중에라도 다시 부활할 가능성을 남겨두고 싶은 제 조그만 아쉬움이랄까요 :) 덕담 너무 감사드리고 구르르르음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 | 20.07.15 00:10 | | |
(981)

220.70.***.***

이제 옷 풀카탈에 도전하시겠군요.. 옷 풀카탈 나눔은 비추입니다... 공간이 가구의 3배 ??
20.07.14 23:58
제르니스
제 가구 풀카탈의 많은 도움을 주신 제르니스님 항상 감사하며 지내고있어요.! 어후 옷 풀카탈 나눔이라뇨 ! 도전은 열심히 하겠지만 나눔은 저로서도 엄두가 안나네요 ㅎ 그리고 옷 나눔은 게시판에 부분부분 많으신분들이 나눔하시고 계셔서 제가 낄 염두도 안나네요 :) | 20.07.15 00:12 | | |
(1037593)

182.172.***.***

풀카탈.. 사실 저는 동숲은 꽤 오래전부터 해온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풀카탈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을 정도로.. 매우매우 귀차니즘에 찌들은 사람이었답니다. 그래서 이번 모동숲이 더 뜻깊네요. 전 사실 위즈님처럼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섬을 개방하거나, 나누거나 하는 데에 굉장히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제가 나눠 드리는 건 몰라도 무료로 받는 거면 더더욱요. 그래서 나눔이나 교환 글같은 것에 되도록 잘 신청을 안하는 편이었습니다. (1번인가 2번정도.. 일거에요 신청 한 것도..^^;; 축하 댓글은 많이 올렸지만..) 그래서 저까지 챙겨주실 줄은 정말 몰랐고요. 엄청 얼떨떨 했던 기억과 함께 그날 정말 잠도 못잘 정도로 행복했어요. 다시한번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닌64 동숲에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동숲은 오래 한적도 없었고(아무리 오래해도 300시간 ? 정도였어요) 저에게도 참 기념비적인 작품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위즈님의 의지를 이어받아 저도 지금 카탈로그 매일매일 주문 하고 있습니다:) 이제 카탈로그 절반 정도 한 것 같은데주문만도 굉장히 오래 걸리네요. 고생하신게 확 느껴져요. 그래도 이거 엄청 보람있고 재밌네요 ^ㅡ^ 평일엔 하루 한두시간 정도밖에 못해서 속도가 더디지만 주말에 확 한번에 할수있을 거 같아요. 어서어서 개방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ps。 아 그리고 제가 졸면서 만지작 하다가 템을하나 빠트린 거 같습니다 (바보...) 빨래 건조대 블랙을 혹시 나눠 받을 수 있을까요? 카탈 주문하다 보니 없네요 .. 아..! 아니면 나중에 해체하실때 부르시면 제가 아름답게 싹 가져가겠습니다 ^^!치워드리는 머슴 달려갑니다!
20.07.15 00:28
러브델릭
좋은나눔을 준비하신다니 정말 저로서도 기쁜일이네요 :) 좋은말씀에 웃음이 지어집니다. 빨래건조대(블랙)이 저번에 체크했을때는 있었는데 최근에 체크를 안해서 그런지 하도 많은분들이 왔다가셔서 실수로 가져가신분이 있는건지 제 실수인건지 ㅠㅠ 빠졌는지를 모르겠네요.. ㅠ 혹시 체크하시면서 빠진물건있으시면 메세지로 보내드릴게요 실례가 안된다면 쪽지로 스위치 친구코드 알려주시면 친추후 카탈로그 메세지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20.07.15 00:38 | | |
(2304261)

220.94.***.***

저 또한 모동숲이 동숲 시리즈 첫 입문작이고 이게 과연 내취향에 맞을까 의구심을 가지고 입문하였습니다 첫날 플레이했을때 하루가 꼬박 걸리는걸 보고 리얼타임 그대로 가자 그렇게 생각하고 시작했고 아직 그 생각을 바꾸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전에 개인적인 후기글에도 알렸듯이 현실에서도 컬렉터로 감당이 안되게 모으는 편입니다 동숲을 할수록 가구는 언제 다 모으지 다른건 어떻게 다 모으지 하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리얼타임으로 하다 보면 막연히 언젠간 다 모으겠지라고 생각 했는데 위즈버디님 덕분에 가구를 달성하고 나니 다른것도 더 모으고 싶은 욕심이 생겼고 차근차근 하다 보니 어느새 저도 의류에 겨울템빼곤 거진 카탈은 다 등록된 상태가 되었네요 너무 큰 나눔을 통해 동숲이 더 재밌어 졌고 저 또한 작게 남아 받은거에 비해 부족하지만 나눌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긴 기간 동안 보상없는 나눔 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섬 꾸미실때 꽃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셔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20.07.15 00:28
골방사자
패트릭 만지작 나눔때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리얼타임 유저분들은 정말 대단하신거같아요 저도 처음엔 리얼타임으로 가자고 마음먹고 시작을했지만 뜻대로 되지않아서 리얼타임엔 리얼타임에 재미가 타임슬립엔 타임슬립에 재미가 있는거겠지요 리얼타임유저로 지냈다면 이런 큰나눔은 준비하지 못했을거같아요 ! 그 점을 생각하면 전혀 후회없는 선택이었네요! 항상 나눔하시는 모습 잘 보고있어요 :) 너무 대단하십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좋은밀만 가득하세요 :) | 20.07.15 00:41 | | |
(5348293)

122.45.***.***

마지막...왠지모를 여운이 남네요 다 치우시고 나면 시원섭섭하시겠어요 ㅎㅎ 제가 하고 싶은말 윗분들이 다하셔서... 음하하하~ 앞으로 섬 꾸미시며 또 다른 즐거움 찾으시길 바래요^^*
20.07.15 00:32
해피냔
그렇네요 한편으론 시원함이 한편으론 공허함이 남을거 같은 느낌이에요 :) 그 공허함은 섬을 꾸미면서 조금씩 메꿔야 겠지요. 항상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 20.07.15 00:43 | | |
(4974742)

116.124.***.***

고생하셨습니다 나눔 감사했구요 ^^ 멋진섬 꾸미시면 초대 부탁드릴게요
20.07.15 00:41
꺼먹도리
멋진섬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ㅠ 손재주, 디자인 감각이 워낙 없어서 조금이라도 섬이 꾸며지면 초대해드릴게요 나눔받으시느라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 | 20.07.15 00:44 | | |
(5212274)

124.195.***.***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 워킹맘에 리얼타임 유저인 저로서는 위즈버디님의 나눔이 게임 플레이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됐는지 몰라요 ㅎㅎ 3번 다 참여하기엔 너무 욕심인거같아 2차만 하고 나머지는 내가 채워봐야겠다 했었는데 후에 풀카탈 못받은 사람들만 또 추려서 따로 불러주시고 시간도 맞춰주시고 진짜 어마어마한 배려에 게임보다 더 힐링됐던거같아요 ㅎㅎ 이제 시원섭섭하시겠지만 말끔히 정리하시고 멋진섬 꾸미시면 한번 초대 부탁드려요 같이 사진한번 찍고싶어요 ㅎㅎ 요즘 시국에 몸 조심하시고 다시한번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
20.07.15 00:44
시아별
시아별님 오랜만입니다 :) 어마어마한 배려라니 당치도 않습니다 ㅠ 최대한 많은분들이 고생하지않고(만지작 자체도 고생이었지만..) 여러가지 색깔의 가구 자기가 원하는 컬러의 가구로 섬을꾸몄으면 하는마음이 커서 최대한 많이 해드리고싶었었던거 같아요.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리고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 | 20.07.15 00:51 | | |
BEST
https://bbs.ruliweb.com/family/503/board/185109/read/13242?search_type=subject&search_key=%EC%8B%9C%ED%8A%B8&cate=4 혹시나 나눔받으신분들중 누락되신게 있으면 언제든지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위 링크는 예전에 템포리님이 올리신 카탈로그 가구 체크 스프레드 시트이며 본인이 가지고 계신 카탈로그 목록과 대조해서 확인해보면서 체크 하시면 어떤게 빠져있는지 알수있습니다.
20.07.15 01:07
(1556679)

185.92.***.***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어떤분에게 만지작을 했더라도 그걸 하루에 5번만 할수있는 게임 환경에서 그많은 카탈을 모으셨다는데에 경의를 표합니다. 저로서는 거진 불가능이지 싶네요..^^ 개인적으로 두번정도 신청하고 겨우 두번 정도 당첨된분에게 축하해 줬는데 커다란 상을 받게 되서 아직도 어떨떨 하고 일상생활 하면서도 가끔 생각이 나는 충격 아닌 충격을 받았습니다. 각설 하고 저도 나름 기여할수 있는 방법을 찾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나눔 감사했습니다. 섬 이쁘게 꾸미시고 제가 도와드릴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20.07.15 05:08
TPI-INC
감사합니다 :) 이번에 특별하게 준비해봣던 응원상이었어요 본인이 당첨안됬음에도 많이 아쉬울텐데 축하해주는 모습이 두번이상 축하하는건 쉬운일이 아니죠 ㅎ 언제든 저도 도움이 필요할때 도와드릴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 어제 늦게 퇴근하고 여자저차 남은 업무 처리하느라 지금 답글 달아요 ㅠ | 20.07.16 12:09 | | |
(5370978)

211.217.***.***

설마설마 했는데 스위치 한 대로 하신 거였어. 진짜 보살우주히어로요술공주같은분이었어. 나눔도 후기도 다 뜻깊은 얘기들이지만 저는 이 글 위즈버디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어서 그게 너무 좋은데요. 이야기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다들 엄두도 못 내는 분량의 일을 하시고 나서 그걸로 충분히 많은 이익을 챙기실 수도 있었을텐데 댓가없이 나누자는 생각부터 드셨다는 점이.. 그냥 저도 모르게 숙연해지네요. 단순히 게임 안에서 있었던 하나의 큰 이벤트 정도로 넘길 수도 있지만 저를 포함해 나눔받으신 많은 분들, 뿐만 아니라 위즈버디님 본인에게 있어서도 삶에 커다란 의미가 되었을 거라 믿게 되어요. 시간도 공도 막대한 양을 들이셨기에 주는 쪽에서 홀로 받게 되는 그 커다란 만족감 받는 사람들의 기쁨에서 보게되는 큰 행복감 보람, 벅찬 마음, 이루 표현이 안되는 기분.. 그 감정들이 이 글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그래서 더 고맙고 기뻐요. 서로에게 모두에게 참 좋은 경험 같아요. 이번 일을 통해 영향 받으신 한 분 한 분 앞으로의 삶에 있어 크고 작은 선택을 할 때에 이번 나눔의 기억이 어떤 역할을 하겠지요. 적어도 저에겐 그럴 것 같네요. 왠지 쓸데없이 작별인사같은 기분이 드는데 마무리는 마무리일 뿐이고, 오래오래 만나요. 뭔가 할말이 엄청 많으시다는거 빠짐없이 다 듣고 싶으니까 언제든 게시판에 잡담으로 보따리보따리 풀어주시고요. 무수히 많다는 동숲 커뮤니티 중에 바로 여기 마침 이 시기였기에 만날 수 있었던 분들 하나하나 다 소중한 인연처럼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07.15 07:49
Hizmi (휴이)
보살우주히어로요술공준라니 .. 뭔가 키메라같은.,? 느낌이네요 엄청난 집합체로 표현해주신것 감사합니다 :) 작별인사라니요 시차가 맞진않지만 그래도 우리 자주자주 보면서 저도 많은분들을 만나며 소중한 인연을 쌓아 너무 기쁘답니다. 나눔 참여하시느라 고생많으셨고 또 뵈요 :) | 20.07.16 12:12 | | |
어떻게 꾸며야겠다 생각했을 때 만지작 나눔받은 카탈 덕분에 스트레스 없이 매일 조금씩 만들어가면서 늘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당첨운 없는 전 분명 참가상이 아니었다면 나눔 받지도 못했을 겁니다ㅠ 처음 나눔 받기 위해 섬을 방문했을 때, 거의 섬 전체를 사용한 만지작 미니맵을 본 충격은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가구가 이렇게나 많이 있네하고 감탄했고 따라가면서 어떻게 해야겠다도 바로 알 수 있었던 나눔칸 구조를 보며 이 나눔을 진행하기 위해 엄청나게 많이 고민하셨겠구나 하고 느꼈어요 긴 나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0.07.15 08:02
도리도링
노력의왕 도리도링님 오랜만입니다 ㅠ 참가상 자체도 쉬운일이 아닌데 본인의 노력으로 따내시는모습이 너무 대단하다고 느꼇습니다. 처음 참가상 이벤트를 처음 기획 했을때 뭔가 조금이라도 더 당첨이 되지못한 사람들에게 나눌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고 생각했을때 열심히 참여하신분들을 대상으로 드리자 라고 생각했었죠 그 노력을 제일 많이 보여주셨던거 같아요 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했습니다. | 20.07.16 12:19 | | |
우와와 ㅜㅜ 저는 수집광은 아니라.. 참여는 하지 않았지만 루리웹 게시판 보면서 어떤 천사같은 분이 계시구나 는 알고있었어요. 글 자체가 너무너무 예쁘고 요즘 삭막한 현실에 찌들어가는 마음에 빛이 되는 느낌이에여 ㅜㅜ 지금 이 글도 위즈버디님 글이나 댓글들이나 너무너무 예뻐서 읽는 거 자체로 힐링이 되네요. 섬 정리하시고 버디님만의 섬울 만드시고 나면 저도 꼭 한번 놀러가보고 싶어요..! 긴 시간 고생하셨습니다!
20.07.15 08:58
다쿠아즈마카롱
천사라니요 ㅠ ㅠ 저도 여러분과 같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너무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꼭 섬이 완성되지않더라도 일부 꾸미고나서라도 초대해드릴게요 응원해주신 댓글을 많이 봤는데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 20.07.16 12:23 | | |
(4828524)

218.50.***.***

풀카탈 나눔 누구나 함부로 할 수 없는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로서 풀카탈모으기에는 너무나도 역부족이었는데 마침 말도 안 되는 위즈 버디님의 나눔 당점으로 풀 까탈이!!! 그동안에 계속 막노동, 만지작, 구매, 수집해도 하늘의 별 따기였는데~ 정말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이 마음은 당점 되신 분들 모두 다 똑같은 마음일 거 같습니다 아직도 풀카탈 만지작 바로 직전에 진열된 가구들 보았을 그 떨리는 마음 아직도 생각납니다. ㅠㅠ 정말... 잊지 못합니다!! 제가 약간 후회가 되는 것 중에 위즈 버디님 마을 방문했을 때 왜 선물 보따리를 챙겨가지 않았을까 ㅠㅠ 소소하게도 챙 쳐갔을 걸 당첨됐다는 제 마음만 기쁨 나머지.. 신경을 못 써서 너무 죄송하고 창피하네요. ㅜㅜ 정말 정말 다음에 마을 방문 기회가 된다면 선물한 보따리 챙겨가렵니다+_+ 그동안 나눔 덕분에 시간도 내주셔서 감사하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곧 다시 뵙기를 바랄게요~
20.07.15 09:09
2131enenw
선물 보따리 안좋아합니다 ㅠㅠㅠ 신경못썼다고 챙피하거나 죄송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빈손 좋아합니다. :) 오셔서 나눔 받으시는분들도 많이 고생이었을텐데 긴시간 제 나눔에 참여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다음에 또 뵈요 :) | 20.07.16 12:25 | | |
처음에 당첨되어서 만지작 갔을때의 두근두근함이 생각나네요 울타리와 지형으로 세팅하신거에 감탄도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셨을거라 생각됩니다 고생많으셨어요 나중에 보충까지 해주셔서 덕분에 풀 카달이 되었습니다 나중에라도 저도 보답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20.07.15 09:32
얼씨구나절씨구나
울타리는 정말 요래저래 수정도 많이하고 반정도 만들었다가 안될꺼같아서 새로 뜯어고치고 했던게 기억이나네요 (또륵) 하지만 나눔받는 분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힘들었던건 싹 날아가는거 같습니다. 혹시나 카탈로그 확인하면서 누락된 부분이 또 있을수 있으니 확인이되면 언제든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나눔받으시느라 고생많이 하셨고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 | 20.07.16 12:27 | | |
한번에 한분도 아닌 3분씩 엄청 오랫동안 기다리셨다니ㅎㅎ 대단하세요 다른 분들도 2시간씩 돈거 대단하긴 하지만 지금까지 나눔하려고 투자한 시간은 계산해보지 않아도 참 대단하네요^^ 비록 참가는 하지 못했지만 매일 추천 박고 갑니다! 앞으로도 힘내세요!
20.07.15 10:38
동숲에뉴비가출현했다!
정리하기전에 한번 초대해드릴게요 가능한시간대 적어서 한번 쪽지 부탁드립니다. 항상 추천 감사드리고 응원 감사드려욧 ! | 20.07.16 12:34 | | |
(239312)

219.249.***.***

참여하진 않았지만, 언제나 잘 봤으며.. 그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아마 직접 보신 분들은 다 아실거에요. 얼마나 큰 일인지.. ^^ 앞으로도 계속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임은 오래 진득하게 하는 사람이 최고입니다. ^^)b
20.07.15 11:14
[버섯돌이]
버섯돌이님 감사드립니다 응원해주시는 모습을 봤던거같은데 저도 오랫동안 게임하면서 소중한인연을 많이 쌓았으면합니다 :) 오래오래 열심히 해보아요! | 20.07.16 12:35 | | |
(203667)

124.49.***.***

그동안 만지작 나눔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글 안에서 위즈님의 따뜻한 진심이 느껴지네요. 위즈님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
20.07.15 11:25
느루섬
느루섬님 ㅠㅠ! 언제나 나눔글에 응원댓글도 달아주시고 추천도 눌러주시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었어요! 응원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 20.07.16 12:36 | | |
긴 시간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위즈버디님께 도움을 받고 감동 받아서 가구 세트 나눔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ㅠㅋㅋ 저는 짧게 짧게만 진행하는데 오랫동안 길~게 나눔하신 위즈버디님은 얼마나 더 힘드셨을까.. 요새 다시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이제 나눔도 끝났으니 만지작 존도 정리하고 섬을 예쁘게 꾸미실 일만 남았군요! 완성되면 글 올려주세요~ 나눔을 받으러 가는 게 아니고 그냥 한번 놀러가고 싶네요~ ㅎㅎㅎ
20.07.15 16:36
무알콜모히또
항상 나눔하시는 걸 계속 보고있어요 작든 크든 나눔을 하는일은 쉬운일이 아니지요 일일히 댓글로 응원하면 답글 달기도 불편하실까봐 요즘은 추천만 살포시 누르고 간답니다 :) 완성이 될려면 까마득할거같아 일부 완성만되도 한번 초대해두릴게요 항상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나눔받으신걸로 나눔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져보입니다! | 20.07.16 12:40 | | |
(5343797)

119.196.***.***

위즈버디님 정말 대단하세요ㅠㅠ 전 요즘에 동태기가 와서 겜을 좀 쉬고 있답니다.. 다시 음악 나눔도 열어야 하는데 갈 곳도 많고 해야할 일을 하다보니 스위치를 멀리 하고 있습니다ㅠㅠ 가끔 게시판만 확인하는데 위즈버디님 글을 보면 뭔가 기분이 새로워져요ㅎㅎ 언제건 다시 뵙고 싶은 위즈버디님 섬을 꾸미시면 꼭 초대해주세요ㅎㅎ 저도 DL이라 게임을 접을 수가 없네요~ 현생에서든 모동숲에서든 늘 화이팅입니다~!!
20.07.15 17:15
초코촉
앗 그렇군요 ㅠ 요즘 자주 친구리스트를 봣을때 보이시던 초코님이 안보이셔서 무슨일이 있나 싶었는데 일상생활도 많이 중요하지요 언제든 돌아오세요! 섬을 조금이라도 꾸며서 초대해두릴게요! | 20.07.16 12:42 | | |
올려주신 글과 사진을 보니 저도 생각이 나네요. 그때 위즈버디님은 무척 분주하셨죠. ㅎㅎㅎ 저는 버디님의 글에 신청한적은 없지만 항상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 소소하게나마 계속 나눔을 할 수 있도록 용기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20.07.15 20:34
메론보조개re(파란나라/제이)
ㅠㅠ 제가 용기를 주다니요 저보다 먼저 일찍 루리웹 동물의 숲 게시판에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신 메론보조개re 님은 저의 존경의 대상이지요 항상 나눔하시느라 고생많으시고 오래오래 플레이하며 오며가며 또뵈요 :) | 20.07.16 12:44 | | |
(100329)

211.243.***.***

엄청나십니다! 감탄! 나눔하는것 자체도 힘드셨을텐데 대단하십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20.07.15 21:22
오리양
감사합니다 ㅠ ! 혹시라도 가구 풀카탈 생각이있으시면 시간괜찮으실때 정리하기전에 한번 방문해주세요 성심성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 | 20.07.16 12:45 | | |
(100329)

211.243.***.***

위즈버디
헛! 괜히 저로 인해 불편함이 생길까봐 걱정이긴 합니다만 혹시 정말정말 한가하시다면 연락주세요 | 20.07.16 17:53 | | |
(5305219)

223.39.***.***

오리양
불편함이라니요 만지작하시는분이 고생이죠 금일 부터 주말까지 가능한시간대 적어서 쪽지 주시면 최대한 서로 시간 조율해서 해보아요 | 20.07.16 18:14 | | |
간만에 루리웹 들어왔는데 이런 천사같은 분이 계셨네요😭💖 천사같은 마음씨로 동게를 더 훈훈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만 읽어보는데도 그간의 노력과 수고가 절실히 와닿네요 특히 섬갈아엎으셨다는 부분에선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이 들었습니다..리스펙이에요👍
20.07.17 18:12
두근두근모동숲
천사라니요 ㅠㅠ 과찬이십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 | 20.07.17 20:09 | | |
(5347640)

211.186.***.***

늦었지만 지금 이 글을 보았네요.. ㅎㅎㅎㅎ 파트2때 당첨되어 위즈버디님 섬에 다녀오면서.. 나눔을 넘어선 무언가를 느끼고 왔었습니다. 당시 죄송스럽게도 댓글로만 감사드리고 후기글은 따로 올리지 못 했지만요 ㅠㅠ 그때 나눠주신 선물들은 아직도 제 섬 입구에 놓여있고, 마일섬에 가서 피와 살이..아니 이쁜 주민들이 되었고, 별 가방은 만들어 주신 걸로 허구한날 메고다니고 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젠 저도 만들수 있게 됐지만 만들어봤자 때깔이 다를거라고 믿습니다 ㅎㅎㅎ) 비단 카탈로그 뿐만이 아니라 엄청난 양의 선물에 이어 무엇보다 가장 감동이었던 건 마지막 돌아갈 때 한명한명 인사해주시던 그 모습이었는데 ㅎㅎ (모든게 매우 감동이었지만요! ㅠ.ㅠ) 이런 저런 준비도 정말 고되셨겠지만, 그런 배려들과 마음씀은 정말 따라할래야 따라하기 쉽지않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다녀온지 시간이 한참 지났어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아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여전히 감사한 마음이 그득하구 말이죠!! 긴 시간동안 정말정말 고생하셨고 진한 여운과 감동을 주셔서 무한 감사합니다~!!! 나눔의 역사를 다시 쓰신 위즈버디님 최고!!!
20.07.20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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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평점
9.4
장르
시뮬레이션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자막)


플랫폼
SWITCH
가격
패키지구매
개발사
닌텐도


유통사
일정
[출시] 2020.03.20 (SWITCH)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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