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부터 꼬술이 데려오고 싶었지만 소과금으론 참을수 밖에 없었는데
이번에 220넘기고 나서야 켈시이격이 떠서 이참에 잘됐다 하고 300 채워버림!
내일 무료1연 하면 딱코 300찍고 염원하던 꼬술이 데려옵니다 히히
사족
밑에는 10개월된 명청년?(내가 명청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의 사족
꼬술이 캐릭터성이 매력적이라 데려오고 싶었기도 하지만
메카 캐스터 제대로 써보고 싶은맘도 컸음(근데 꼬술이 짝꿍인 위가 없음)
시작하고 이제 10달쯤 됐는데 오퍼구성이 그럭저럭 잘 갖춰진듯해서 뿌듯함
(요즘은 성녀님 원탑으로 애껴주고 그담으로 하루카랑 힐이야 좋아함, 머틀은 목소리 자주 들어서 엄청 정들었음)
글고 캐스터클래스만 따지고 봤을때 멤버가 점점 탄탄해지는게 확 느껴져서 뭔가 좋음
처음엔 에이야,마르실 둘이서 열심히 해줬었고
성녀님 이후로는 성능,유틸,독특한스킬로 뉴비에게는 신세계를 보여주면서 최고의 애정캐로 캐스터는 딱 성녀님만 데려가고있음
그러던 와중에 몇달전 꼬술이 쓰는 영상을 몇번 보고 우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들었던 캐릭인데 이래저래 데려올 방법이 없어서...
노티정가는 기약없어 보이고 300포 교환은 미래시보고 참아왔는데 이번에 220차 넘겨서 에라 잘됐다 그냥 300채우자 해버림
(원래 통상인 티티도 참았어야 했는데 들어가서 운좋게 적게쓰고 데려옴, 지마이격도 데려오고 싶었지만 꾹 참음)
100렙이면 명청년일까?
언젠가는 전캐릭 마스터리작 모듈작 싹 해버린 썩은물을 목표로...
내일이면 꼬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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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 위셔델 신시아 힐이야로 시작해서 해넘어가고 얼마 안되서 수구마 사키코 하루카 쭈욱 먹으면서 반년도 안되서 이벤트 어려운 스테이지도 거의 다 깰수 있을정도가 됐었었져 되돌아 보면 시작 타이밍이 참 좋았던거 같음 미래시 공략덕에 들어갈 픽업 안들어가도될 픽업 알수 있는것도 좋았고여 | 26.10.26 23: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