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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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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스포]데메크5 엔딩 봤습니다 결말 너무 실망이네요 ㅋㅋ...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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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중반까지 너무 재밋게 하다가 후반 가니까 스토리가 루즈해지더니..

 

버질이 개트롤짓 한 이유는 단테를 이기고 세계를 지배..? 진짜 뭐죠 ㅋㅋㅋㅋ 버질의 캐릭성을 버린것뿐만아니라 게임의 정체성까지 없애버렸네요 ㅋㅋㅋ..

차라리 유리즌이랑 버질을 다른인물로 했엇어야 됬다고 봐요.. 유리즌을 쓰러뜨리고 아이 니드 모얼 파--월 이랬으면 좀 몰라..... 

V의 정체는 그냥 출시 전 썰로 ㄷ돌아다니던 문두스의 아들이라는 썰이였던게 더 나았을거 가탕요 ㅜㅜ...

단테 신 마인화 까진 오! 했는데 네로 마인화는 그걸 자극시켜준거도 없고... 

키리에는 마지막에 나와줄줄 알았는데 결국 끝까지 목소리.. ㅜㅜ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즐거웠지만 결말에서 다 말아먹은 기분이라 너무 아쉽네요 ㅜㅜ..

원래 4도 반복 맵이지만 다회차 할정도로 정말 열심히 재밌게 했는데 이건 손 안갈거 같아요.. ㅜㅜㅜ



댓글 | 22
1


BEST
글쎄요 전 윗 댓들 내용에 공감이 잘... 세계정복관심없고, 오롯이 힘을 원했다는 내용은 어쨌든 플레이 해봤긴 아는데 솔직히 어렸을때 가족 또는 에반을 못지킨 그 죄책감으로 인해 힘을 원했다 이런 내용이었으면 오히려 인간미도 있고, 오히려 버질의 성격에 맞았을듯요. 3때 각각 아버지, 어머니의 영향을 좀 더 크게 받아 가치관의 차이의 대결이었다면 5는 좀 노선이 바뀌었다 생각합니다 후반에 단테가 유리즌한테 '엄마는 널 버리지 않았다 찾으러 갔었다' 그리고 버질이 '너랑 내가 상황이 반대였다면 어떻게 됐었을까' 뭐 이런식으로 얘기했던걸로 보면 어렸을때 어머니의 애착이 필요했을 시절 단테만 구했다는 거에 오해와 질투 내용 같기도 하고 ㅡㅡ;; 애초에 데메크가 뭐 깊게 파고들며 이해해야할 스토리 까지도 아니고 그냥 크게보면 옛 전설 영웅의 가족 스토리들.. 하물며 엔딩들을 봤음에도 이런 의문심이나 마지막 엔딩의 실망의 글들이 많은거보면 5 스토리가 유저들의 마음을 100프로 충족시켜줬다고는 못하겠네요..
19.03.16 09:43
(4898641)

223.62.***.***

BEST
제작진은 V로 분리됐을때 느꼈던 인간적인 부분들로인해 버질로 되돌아오면서 성격상 유해진 부분이 생기도록 표현을 해둔듯 한데 그 부분이 미션 두개로 끝나버리다보니 표현력이 너무 부족하여 그렇게 느껴지지않았나 싶습니다.
19.03.16 10:48
(1255147)

211.36.***.***

BEST
세계정복에 관심있었던게 아니라 인간과 악마마 육체에 둘다 있을때는 강한 힘을 원했다가, 3에서 사실 무승부이긴하지만 마지막에 패배하면서 단테를 이기기 위해 힘에 대한 갈망이 더욱 증폭된거죠. 그래서 육체에 인간이 자신을 약하게 만든다고 생각해서 인간과 육체를 둘로 나눴더니 악마정신과 힘이 지배해서 유리즌같이 세계를 지배하려는 악한마음이 지배한거죠. 마지막에 v와 결합하면서 본모습으로 오는데, v가 인간으로 분리되면서 소중한것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고 얘기한적이 있어요. 버질과 한몸이 되면서 그 생각이 크게 영향받았다고 생각해요.
19.03.16 09:17
BEST
확실히 다른건 몰라도 버질은 3때 서부터 거한 민폐쟁이였긴합니다. 지옥문 열고 문두스 봉인 풀고 대머리에게 속고ㅎㅎ 거기다 자발적으로 지옥간후에도 문두스에게 패배
19.03.16 09:34
(707185)

175.223.***.***

BEST
여기서 전범국 뭐시깽이하면서 까지 엮을 필욘 없고 ㅇㅇ.. 막장까진 아니엿지만 후반부에서 스토리만 좀 깔끔하게 정리하는 느낌이얐으면 좋앗을거 같아요
19.03.16 10:11
(183095)

210.123.***.***

극공감입니다
19.03.16 06:03
맞아요
19.03.16 07:05
(1071796)

125.134.***.***

저는 2만 플투시절 했어서... 완전 재밌게 했네요 ㅋ.
19.03.16 07:27
그러나 잭팟으로 뇌를 찰흙처럼 주물러 스토리 갓겜 인정합니다
19.03.16 08:25
저는 4를 오히려 반복 안했... 아니 못했습니다. 다시 하려고 잡았는데 풀숲에서 짜증이 확나서 그것만 빼고는 스토리 괜찮고 다 좋았는데
19.03.16 09:05
(707185)

175.223.***.***

전인파동권
전 주변 분위기나 배경 등등이 정말 마음에 들었엇나봐요 ㅋㅋ 그래서 더 오래 잡았던거 같기도하고 | 19.03.16 10:12 | | |
(2377359)

112.151.***.***

여기또 버질의 캐릭성을 모르는 분이 한명 계시구나 스토리 제대로 보면서 했나요? 그 이전작 들은 어느정도 알고 계신건지 모르겠지만 어릴적 부터 가치관이 다른 동생과 반목 하고 문두스로 부터 해방된뒤 만신창이 상태에서 마지막 발악인 겁니다 충분히 계연성 있다 봅니다 자신이 걸은 길이 옳다는걸 증명하고자 하는것 v의 대사로도 나옵니다 그리고 세계 정복 따윈 관심 없고 그냥 힘만을 원하는 겁니다 며칠전 다른 글도 이런 글이 있던데... 감독이 3,4 쭉 감독 하신분인데 버질 캐릭서을 유지 못했다라...웃고갑니다
19.03.16 09:07
BEST
pougyo
확실히 다른건 몰라도 버질은 3때 서부터 거한 민폐쟁이였긴합니다. 지옥문 열고 문두스 봉인 풀고 대머리에게 속고ㅎㅎ 거기다 자발적으로 지옥간후에도 문두스에게 패배 | 19.03.16 09:34 | | |
(707185)

175.223.***.***

pougyo
세계정복 부분은 제가 잘못보긴 한거 같습니다 컷신에서 버질이 된상태로 단테를 쓰러뜨리고 세계 어쩌구 내용을 본거 같긴 한데 그부분은 다시 확인을 해보면 되니가... 3때의 힘을 추구하는 모습과 5때의 힘을 추구하는 모습이 너무 다르게 보여서 개인적으론 이질적으로 느껴진게 좀 있었습니다ㅜㅜ | 19.03.16 10:09 | | |
(707185)

175.223.***.***

전인파동권
그래도 그땐 아캄(대머리빡빡이)이 마침 버질을 자기 계획에 이용하기 위해 사용될 장기말 같은 타이밍이랑 맞물려서 어느정도 버질의 전개가 이해가 됬지만 여기선 아예 대놓고 이렇게 생각없는 민폐캐로 만들엇어야 됫나? 싶을정도로 스케일이 큰거 같았어요 ㅋㅋ | 19.03.16 10:24 | | |
오르삐암
오히려 그 장기말에게 이용당하고 왜 문 작동 안함 그랬던게 전 오히려 이 남자 허당성이 들어다더군요ㅋ 3편은 그나마 카리스마있는 허당허당 이미지로 유지했지만 5편은 브이로 인해 유해진게 늘어서 그런지 이런 상황에서 농담이 나오냐! 같은 장면들 많아서 그런것도 있어보여요 | 19.03.16 12:26 | | |
(1255147)

211.36.***.***

BEST
세계정복에 관심있었던게 아니라 인간과 악마마 육체에 둘다 있을때는 강한 힘을 원했다가, 3에서 사실 무승부이긴하지만 마지막에 패배하면서 단테를 이기기 위해 힘에 대한 갈망이 더욱 증폭된거죠. 그래서 육체에 인간이 자신을 약하게 만든다고 생각해서 인간과 육체를 둘로 나눴더니 악마정신과 힘이 지배해서 유리즌같이 세계를 지배하려는 악한마음이 지배한거죠. 마지막에 v와 결합하면서 본모습으로 오는데, v가 인간으로 분리되면서 소중한것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고 얘기한적이 있어요. 버질과 한몸이 되면서 그 생각이 크게 영향받았다고 생각해요.
19.03.16 09:17
(707185)

175.223.***.***

냠냐암이
세계정복은 제가 잘못본거긴 한거 같아욬ㅋㅋ 댓글들 반응이 이런걸 보면ㅠ 유리즌이 버질인걸 알고 나니 v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어느정도 예상은 햇는데 이게 점 아쉬웟나봐요 ㅎㅎㅠ 버질이 3때랑 5때랑 너무 이질적이게 느껴진거도 잇고 스토리 잘 진행하다가 결말부분에서 너무 소드마드터야마토 급의 전개같은 느낌이라 그랬던거 같아요 | 19.03.16 10:14 | | |
BEST
글쎄요 전 윗 댓들 내용에 공감이 잘... 세계정복관심없고, 오롯이 힘을 원했다는 내용은 어쨌든 플레이 해봤긴 아는데 솔직히 어렸을때 가족 또는 에반을 못지킨 그 죄책감으로 인해 힘을 원했다 이런 내용이었으면 오히려 인간미도 있고, 오히려 버질의 성격에 맞았을듯요. 3때 각각 아버지, 어머니의 영향을 좀 더 크게 받아 가치관의 차이의 대결이었다면 5는 좀 노선이 바뀌었다 생각합니다 후반에 단테가 유리즌한테 '엄마는 널 버리지 않았다 찾으러 갔었다' 그리고 버질이 '너랑 내가 상황이 반대였다면 어떻게 됐었을까' 뭐 이런식으로 얘기했던걸로 보면 어렸을때 어머니의 애착이 필요했을 시절 단테만 구했다는 거에 오해와 질투 내용 같기도 하고 ㅡㅡ;; 애초에 데메크가 뭐 깊게 파고들며 이해해야할 스토리 까지도 아니고 그냥 크게보면 옛 전설 영웅의 가족 스토리들.. 하물며 엔딩들을 봤음에도 이런 의문심이나 마지막 엔딩의 실망의 글들이 많은거보면 5 스토리가 유저들의 마음을 100프로 충족시켜줬다고는 못하겠네요..
19.03.16 09:43
(707185)

175.223.***.***

Art_of_Parties
어어 맞아여 ㅋㅋㅋ 약간 제가 이번 버질에게 느낀 감정이 이거엿던거 같아요 ㅋㅋㅋ 버질이 단테랑 상황이 바뀌엇다면 어땟을까 라는 부분에서 그래서 결국 이렇게된건 내 자의가 아니라 남들때문이다 라는 느낌이엿어요 | 19.03.16 10:17 | | |
특유의 일본식 막장 스토리 텔링이죠 일본은 전범국이라 그런건진 몰라도 이상하게 과거의 잘못은 그냥 바로바로 잊고 주변에서도 아무 말 안하는 캐릭터들 겁나 많이봄.. 어쨋거나 스토리는 원래부터 그냥 똥통이니 떄려잡는 재미로 하는겜이죠 ㅎㅎ
19.03.16 09:53
(707185)

175.223.***.***

BEST
루리웹-9510547418
여기서 전범국 뭐시깽이하면서 까지 엮을 필욘 없고 ㅇㅇ.. 막장까진 아니엿지만 후반부에서 스토리만 좀 깔끔하게 정리하는 느낌이얐으면 좋앗을거 같아요 | 19.03.16 10:11 | | |
오르삐암
아뇨 일본드라마나 애니보면 꼭 하나씩은 있더라고요 과거에 엄청나게 큰 잘못을 저질렀는데 후반가면 그냥 아무도 신경안씀.. 개인적으로는 사과안하는 전범국의 교육이 한몫한다고 봅니다 | 19.03.16 10:13 | | |
루리웹-9510547418
갑자기 전범국이나 다른나라 교육 이런 애기가 왜 나오나요....일본만 관련되면 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분이신듯 | 19.03.16 12:01 | | |
(1255147)

175.213.***.***

루리웹-9510547418
특유의 일본식 막장 스토리텔링은 아닌거같아요. 우리나라든 어느나라든 시나리오 플롯짜다보면 항상 마무리가 힘든 법이죠. 그 마무리 어떤 법칙이 있는 것이 아니기에 시나리오는 항상 어느 각도에서 보느냐에 따라 부족할 수 있어요. 그래도 좋은 시나리오는 캐릭터의 행동과 반응에 따라 어떻게 사건이 흥미롭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새로운 사건에 캐릭터은 어떻게 다시 행동하는지에 달린 것 같아요. 그 부분이 마지막 챕터에 담기에는 조금 버거웠을 수도요. | 19.03.16 14:34 | | |
(4898641)

223.62.***.***

BEST
제작진은 V로 분리됐을때 느꼈던 인간적인 부분들로인해 버질로 되돌아오면서 성격상 유해진 부분이 생기도록 표현을 해둔듯 한데 그 부분이 미션 두개로 끝나버리다보니 표현력이 너무 부족하여 그렇게 느껴지지않았나 싶습니다.
19.03.16 10:48
(707185)

175.223.***.***

kulho
확실히 일리가 잇네요 전보다 유해진건 사실이지만 표현하기엔 너무 촉박햇어요 | 19.03.16 11: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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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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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액션
한글 지원
한국어지원(자막)


플랫폼
PC, PS4, XBOX ONE
가격
패키지구매
개발사
캡콤


유통사
일정
[출시] 2019.03.08 (PC)
[출시] 2019.03.08 (PS4)
[출시] 2019.03.08 (XBOX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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