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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전설 공팟을 너무 과대평가 하는거 같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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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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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렛이 최전방을 지켜주는 든든한 방패막이기도 하죠 터렛뒤로는 몹이 오지 않을뿐더러 뛰어난 어그로 역할에 탱킹 역할까지 해주는 6공유저인데 파티에 힐러가 한명도 없어서 딜은 살짝 포기하더라도 어떻게든 살리고 가자는 마인드로 버디팩 끼고 살려주던 유저도봄 파티에 올 6공팟이면 터질 확률이 높아지는 반면 파티에 전력빌드 단한명이라도 있으면 클리어 확률 확올라갑니다. 물론 6공팟이 숙련자라면 불도저처럼 밀어버리겠지만 안전자산으로 포말이나 터렛 유저 있으면 이것만큼 든든한게 없죠
26.04.09 18:37

(IP보기클릭)119.197.***.***

BEST
최대 효율의 게임을 추구하느라 공팟의 재미를 못느끼시는 분들이 많죠. 그럴거면 클랜원들이랑 하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26.04.09 18:38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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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유저들이 유독 정형화된 빌드셋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외국 유저들보면 심화 30강인데 시너지 셋팅도아닌걸 끼고하는 거 자주봄 그렇다고 트롤 플레이하지도 않고 적재적소에 잘컷하고 매닝전설이 좀 버겁지 나며지는 터진적도 없음
26.04.09 19:14

(IP보기클릭)11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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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죠 공팟에서 뭔가 자신이 원하는 일정수준을 갖출 확률이 오히려 낮음 거기다 서로 대화도 안될건데 언어가 달라서
26.04.09 18:27

(IP보기클릭)118.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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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죠 공팟에서 뭔가 자신이 원하는 일정수준을 갖출 확률이 오히려 낮음 거기다 서로 대화도 안될건데 언어가 달라서
26.04.09 18:27

(IP보기클릭)118.176.***.***

Xthizyun
그래서 저는 영웅까지만 가고 가끔 클랜원 버스로 전설 가긴 합니다 | 26.04.09 18:28 | |

(IP보기클릭)1.231.***.***

저는 로드아웃을 많이 만들어두는 것 자체를 "상황에 따른 카운터" 라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음맵에서의 적 성향이나 파티원의 빌드등 예상되는 움직임같은것을(방패 소생하이브 장착에 피통이 5줄이상이면 근접해 들어가겠거니~ 하는것들) 고려해서 냉큼냉큼 바꾸면서 싸우는게 최고의 즐거움입니다. 예전부터 디비전하면서 느꼇던 최고의 쾌감중 하나가 쌩판 모르는 사람들하고의 공팟에서 "팀웍이 미친듯이 맞아떨어질 때" 였습니다. 들어오자마자 파티원들 스킬만 보고 빌드를 유추해서 본인들 로드아웃을 바꿔준다던지. 먼저 뛰어가는 아군이 왼쪽으로 들어가면 난 근접들어간 아군이 뒤통수를 맞지 않게 해주기위해 반대편을 사수한다던지 딜 처치 포기하고서라도 파티버프나 힐러나 CC를 자처한다던지. 카운트다운에서 똥팟을 만나도 하드캐리 하기위해 필드헌터를 카운터치기위해 완전면역 이클립스 빌드를 짜온다던지 하는.. 그리고 멋진 팀플레이로 스테이지 클리어 후 묵묵히 충성 한번 박고 나올때 캬하~ 그 느낌. "너 존나 멋있었어" 라고 무의식중에 서로 주고받는거같아서 좋았었더랬죠 ㅎ 예전에 어느분이 하셧던 말씀이 본문글에도 조금 보여서 생각나는데 "내가 딜처치를 1등을 했으면 누군가 내몫을 커버쳐준거라고 힐이건 서폿이건 어그로건 말이죠." 예전에 쓴글도 있고 해서 저도 딜 수치 펑펑 나오는걸 싫어하지는 않습니다만. 디비전 최고의 즐거움은 상황에 대한 대응력과 카운터빌드를 갖추고 써먹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솔로잉이 안되는 맵이 있다는것은 파티를 전재한다는것이고, 빌드 세팅 이후를 플레이어 스킬에 좌지우지하게 하는것이 이게임의 멋진점이니까요. 개똥같은 빌드를 가져와도 귀신같이 운영하는 분들을 가끔 볼때마다 "내가 이래서 이게임을 이렇게 오래하고 있지." 생각을 하게됩니다. ㅎㅎ
26.04.09 18:30

(IP보기클릭)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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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렛이 최전방을 지켜주는 든든한 방패막이기도 하죠 터렛뒤로는 몹이 오지 않을뿐더러 뛰어난 어그로 역할에 탱킹 역할까지 해주는 6공유저인데 파티에 힐러가 한명도 없어서 딜은 살짝 포기하더라도 어떻게든 살리고 가자는 마인드로 버디팩 끼고 살려주던 유저도봄 파티에 올 6공팟이면 터질 확률이 높아지는 반면 파티에 전력빌드 단한명이라도 있으면 클리어 확률 확올라갑니다. 물론 6공팟이 숙련자라면 불도저처럼 밀어버리겠지만 안전자산으로 포말이나 터렛 유저 있으면 이것만큼 든든한게 없죠
26.04.09 18:37

(IP보기클릭)119.197.***.***

BEST
최대 효율의 게임을 추구하느라 공팟의 재미를 못느끼시는 분들이 많죠. 그럴거면 클랜원들이랑 하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26.04.09 18:38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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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유저들이 유독 정형화된 빌드셋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외국 유저들보면 심화 30강인데 시너지 셋팅도아닌걸 끼고하는 거 자주봄 그렇다고 트롤 플레이하지도 않고 적재적소에 잘컷하고 매닝전설이 좀 버겁지 나며지는 터진적도 없음
26.04.09 19:14

(IP보기클릭)114.111.***.***

랜덤 공팟으로 전설 가는데 꾸준히 가다보니 늘 그 나물에 그밥임을 깨닫고 내가 못하면 바로 곱창각임을 직감적으로 느낌 그러다보면 미세하게 실력 상승되기도 함 온갖놈이 다있는데 그와중에 최고봉은 굳이 내 사선 앞에서 막는 세퀴임
26.04.09 22:09

(IP보기클릭)1.231.***.***

루리웹-7254477891
구지 각잡고 준내게 쏘고 있는데 그걸 막으면서 들어오는 분들이 꼭 계시드라구요 ㅋㅋ | 26.04.09 22:59 | |

(IP보기클릭)169.197.***.***

게임의 본질은 즐기는건데 본질은 망각한채 스펙업에만 몰두하다보니 정작 게임을 즐기지 못하고 클리어 유무와 진행에 대한 지연으로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많죠 특히 우리나라가 스펙업과 남보다 빨리 앞서나가기 위한 경쟁문화에서 일어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근데 이걸 본인만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는데 그 스트레스를 남에게 풀어버리니 생겨나는 문제이기도 하죠 저러한 플레이는 더이상 게임을 놀이로 하는게 아닌 숙제를 한다고 봐야죠. 공팟에서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부류
26.04.10 01:03

(IP보기클릭)118.33.***.***

처치수로만 나 존잘함 판단하는거 자체가 하수들의 딜레마입니다 정탱이나 오토,cc걸친 서포터 도우미들의 혜택을 얼마나 받았는지를 먼저 들여다봐야지요 비슷한 기타대 옷입고 엘모든 4인이 뛰었는데 차이가 나는것도 상황에 따른 운빨내지 막타의 은총을 열라 받은걸수도 있습니다 물론 다른 팀원들 컨디션이 안 좋아 헤매다보면 차이나는 클라스로 1등먹을수도 있긴 하겠죠 화기,스킬 딜러로 빌드를 짰다면 전체 준 대미지,네임드에게 준 대미지로 내 빌드 상태와 효율 체크하는 용도. 화기는 실제 치치비율 스나이퍼는 헤샷 비율과 헤샷 처치수 체크 갠적으론 약점 파괴 가장 많이 한 파티원이 넘버원입니다 그리고 게임 유튜버로 어필하려면 혼자 솔로로 하드 캐리 하면서 선처치 할 몹들이나 (비)효율적인 스킬사용 안내, 구간마다 돗자리깔 최적의 장소를 알려주는등의 정보나 팁 전달자 역할로 가야지 공팟에서 은근슬쩍 다른 팀원들 까면서 나 존잘함 시전하는분들 보면 뒤도 안보고 채널 돌려버립니다 여기에도 딜 1등 자랑질하는 고인물들 글이 가끔 등장하는데 평소엔 본인 실력이 평균 정도밖에 안된다는걸 인증하는거라고 봅니다. 피지컬적으로 뛰어난 동체 시력과 운용 능력을 발휘하는 찐고수들은 본인이 하드캐리했던 솔플 스샷 정도만 처리하지 공팟에서 1등 먹은거 쪽팔려서 내세우지 않아요.
26.04.1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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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7.7
장르
슈팅, MORPG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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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PS4, XBOX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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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사
Ubi 소프트
일정
[출시] 2019.03.15 한글판 (PC)
[출시] 2019.03.15 한글판 (PS4)
[출시] 2019.03.15 한글판 (XBOX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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