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오래한 사람들과
신유저들 사이에.. 그 어떤 수단과 방법 돈.. 시간을 쓰더라도
따라잡을 수 없는게.. 인자의 갭이다보니
이걸 어떻게든 맞춰주려고 굉장히 노력하는건 이해가 갑니다.
항상 신시스템이 새로 마련되곤 하네요.
저런 것들도 너무 복잡한 느낌인데
그렇다고 PvP인 챔미를 쉽게 만들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저런 것들이 계속 추가될 수록 느끼는게
아.. 챔미가 처음 시작했을 때.. 그냥
'열심히'만 해도 우승할 가능성이 있었던 과거시절이
트레센학원 트레이너로서 게임을 즐기기엔
정말 더할나위 없이 최고의 시간이었다는 점입니다. ㅋ
인플레가 지속되다보니.. 역시 말딸이라도 초기 게임성이랑 느낌은 유지하기 힘든 법이네요.
지금은 말딸이랑 시행착오 반복 열혈 근성으로 극복한다는 느낌은 희미해지고
슈퍼마개조 유전자레벨 결과물 커스터마이즈를 한다는 느낌이 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쿨렄
시작은 육성시뮬레이션이었지만.. 유저들 편의성, 인기 유지하려고 노력하다보면
더 비디오게임에 가까워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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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애써주기는 하는건데 챔미 잘 키워서 나오는 사람들이 쓰는 인자들 보면 정말 말문이 막히는 수준이긴 합니다. 저도 이제 a결승도 포기네요.. 그렇지만 신규유저들은 챙겨줘야 하기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인자용 시스템은 꾸준히 강화 추가 중이네요 | 26.09.27 00:4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