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 챔미가 얼마 남지않아 챔미주자 육성중인데
언제나처럼 챔미는 B그룹 우승을 노리는 편 입니다만
B그룹 일지라 하더라도 우승은 쉽지 않기에
챔미주자는 어느정도 신경쓰고 육성을 하는 편 입니다.
이번에 영입한 그란 알레그리아 챔미에 내보내려
육성 했습니다만 3트라이 후 4번째 육성만에
이정도 결과가 나와줬습니다.ㅠ.ㅜ
이젠 어떤 소양이 나와야 하는걸 알았기에
운만 따라주면 되는데 참...이놈의 운 때문에
육성때마다 1~3번 이상은 리트라이 하는거 같습니다.
얼마나 잘 달려줄지.....
(그래도 넌 마일계의 여왕....믿는다!!ㅋㅋ)
초반에 우정도 상승 2개 받고 출발해야 하는데
우정도 상승 2개 받는건 운이 잘 따라주는 편 이지만...
하이세이코 루트로 가려면 초반에 분홍색 소양 위주로
받아야 하기에 이게 잘 안되 리셋 할때도 있고
2성 하모니 가 빨리 나올수록 좋은데 클래식 합숙전까지
안 나오면 이때도 리셋하는편 입니다.
그외 기타등등 이유도 있지만 위에도 언급했듯
초반 우정도 상승 2개 얻으면서 하이세이코 루트로
못가게 되서 리셋 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초중반 이후론 3성하모니 도 떠줘야 하고 괴물짱 스마일 과
우정보너스 22% , 트래이닝 효과 20% 같은것도 떠줘야
하이세이코 루트 했을시 고점 루트로 가는거 같습니다.
저렇게 안 나오고 몇번 그냥 해봤더니 어떨땐 Ue랭크도
나왔다는...ㅎㅎ;;
트래이너 판단도 중요하지만 이번 시나리오는 운에 따라서
육성 성공과 실패의 기믹이 참 큰 시나리오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