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쉬웠던? 메카 시나리오가 끝나고 마침내 한섭에도 4주년과 레전드 시나리오가 찾아왔습니다.
늘 그렇듯 주년 핵심 서포트 및 시나리오 서포트를 뽑기 위해서 모아둔 약 10만 쥬얼과 소량의 뽑기 티켓으로 이천장을 돌렸습니다.
초반은 좋았으나.. 항상 그렇지만 쓰알 수 자체는 참 잘 나오는데..
어쨌건 무료 120연차 중 6일째에 위와 같은 현황에서 시작!
옛 시나리오들의 링크 카드로 진즉 풀돌인 카드들을 지나
3연속 아니, 4연속.. 어김없이 찾아오는 픽뚫의 저주!
그래도 한탄하니까 천장 전에는 하나씩 나와주는 픽업들..
그럼에도 무척 마음이 아프다.
똑같은 픽뚫이라도 아직 없던 새로운 카드가 좋은가?
아니면 이미 풀돌인 카드가 좋은가? 여러분들의 의견은?
천만다행으로 이천장 전에 아이와 삼전드가 더 나와줌으로써
교환을 포함하여 총 10장 중 8장을 확보했기에 가진 돌파석을 사용하여 모두 풀돌이 가능했습니다.
덤으로 다음날 무료 연차에서 나온 것은 파머 나왔다고 자기도 나와주는 단짝친구 헬리오스..
그리고 이것으로 남은 기간 동안 쓰알은 끝!
오랜만에 부족한 편자 수급!
사실 한참 서포트 뽑기 중에 일종의 제물 같은 느낌으로 육성마 뽑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괜찮아서 이게 오히려 서포트 뽑기의 운을 빨아먹은 것 같은..
뽑기 확률이 올랐다지만 5연속 3성!
음.. 그런데 엄밀히 따지면 픽업이 안 나온 시점에서 미묘한가?
마침 뽑기 티켓이 딱 100장 있어서 실질적인 쥬얼 사용은 40연차!
이건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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