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일섭에서 나름 호평이던 메카 우마무스메가 열렸습니다!
당연히 4개월간 신규 시나리오를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려고 저번 반 주년부터 사전 밑 작업 해둔 6만 쥬얼로 이천장을 돌려 봤습니다.
아니, 사실 이천장만 돌릴 줄은 몰랐는데!
픽업은 아니지만 첫 무료 연차부터 쓰알이 바로! 기분 좋은 스타트!! 그리고..
이것이 이번 서버비 납부 및 결제태도를 안 보인 것에 대한 복선이 될 줄.. 알았는데!
언제나 늘 그렇듯 픽뚫의 향연.. 무료 연차 중엔 픽업 없이 개 끗발이었습니다.
첫 쓰알은 스칼렛! 곧바로 비록 픽뚫이지만 쓰알 한 장!
그리고 천장을 넘을 때까지 쓰알 소식이 없다가 갑자기 스칼렛 두 장이 한 번에!!
사실 좋긴 하지만 제가 진정 원한건..
그렇게 쓰알 연출에 설레다가 픽뚫인걸 보고 실망하길 두 번 하니
드디어 나와주는 오늘의 주인공 에어 샤커!!!
세상에 이게 무슨 일이야! 막판에 이런 말도 안 되는 행운이!!
매번 서포트와 육성마 뽑기에서 픽뚫만 나오고 이렇게 운이 좋았던 적은 손에 꼽는데 여기서 보답을!!!
그런데 이천장으로 꼭 필요한 샤커 뿐만 아니라 스칼렛까지 둘 다 풀돌 달성이 확정이기에 너무 기쁜 나머지
당장 필요한 샤커를 교환하고 이어서 돌렸는데.. 이건 뭐, 행운이 너무 연속으로 와서 기쁘면서도 난감한.. 창조 손해.
(남는 스틸은 지난 반 주년 픽업 때)
거기다 또 연속으로 나온 이번 픽업 마지막 쓰알은 놀리듯이 역시나 에어.. 샤커?! (격세지감)
샤커단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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