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떤 확장팩에 들어서면
그 확장팩내에서 설정을 풀거나 늦어도
다음 확장팩에서 떡밥을 해소시켜주고는 하는데.
그 니펜도 용군단에서 로암뿐만 아니라
카즈알가르 지하에도 니펜이 있는 것처럼
땅굴이 광범위하게 연결되어있다는 암시를 주는등
납득되는 요소를 보여주고는 하고.
직접적인 예시 몇개로.
따르는 자들.
중개단들은 좀 늦지만 확장팩 2개가 넘어가서야
크아레쉬 인들의 분파라는게 밝혀지며 떡밥 해소됫는데
오리보스에 틀어박혀 사는 얘네들은 무엇이고
기원이 무엇인지 아직도 맥거핀으로 남겻졋음.
그냥 유물만 찾고 규칙만 읊으며 틀어박혀사는게 끝인,
유저들에게 자신들이 존재하는 구체적인
이유를 그 이상 납득시키지를 못하는 매력없는 npc 종족.
코르시아와 나락.
나락이 답도 없는 최악의 영혼을
가두는 마지막 종착지이자 감옥을
강조했는데 그런것치고는
딱 그것만 소개해줫음.
옆에 붙어있는 코르시아도 나락과
연관이 있는것 같고 발굴되는 유물들 보면
분명 영혼계에도 구축되어 있는 문명이
상당히 많다는 반증들임. 개중에는 판다렌과 연관이 있는
유물도 있음.
근데 이것도 거기서 끝임.
결국 코르시아와 나락, 그외 어둠땅 세력권이
어떻게 뽕하고 만들어졋고 그유래가 어떻게 됫는지는
태초의 존재들만 아는 비밀이자 맥거핀으로 남게됨.
탈것도 설정이 풀어지고 납득될만한 유기체를
탈것으로 지정해주는게 암묵적인 룰이었는데
얘네들은 분명 설정상으로는 존재하던 종족인데
어둠땅 말기까지 "어둠땅의 거인 종족"정체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음.
거창한 설명과는 다르게 이들의 정체도
제대로 다뤄지지 않았음.
어둠땅을 침범했다는 공허 세력
왜 침범했는지. 어디서 침투해 들어왔는지
전혀 알수 없음.
그냥 그랫다고만 하고 끝임.
그외 자잘한 설정들을 너무 안푼게 너무 많음.
그냥 실바나스 발사대라는 말이 나온게 괜히 그런게 아님.
이거에대해 글을 써보고 싶어서
써봣습니다.
어둠땅은 이래 저래 설정적으로도 하자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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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프샤라비가 싼 똥이라서, 그냥 버려진 게 아닐까 싶죠. 어둠땅 자체가 아제로스와 연이 상당히 얕은 데라, 무시해도 별 문제 없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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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프샤라비가 싼 똥이라서, 그냥 버려진 게 아닐까 싶죠. 어둠땅 자체가 아제로스와 연이 상당히 얕은 데라, 무시해도 별 문제 없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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