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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 M200이 뜬 이유(인기)에 대한 제 생각.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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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녀전선에 있는 RF 전술인형 중에서 M200을 제일 좋아합니다. 최애 라이플이죠.

 

제 경우, 제가 개인적으로 M200을 좋아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꼽자면, 제 취향에 맞는 수수하고 귀여운 생김새, 헤드셋, 후드가 달린 자켓을 입고있다는 점, 그 안에 있는 와이셔츠와 넥타이의 조합, 은근히 택티컬한 장신구들,


그리고 상대적으로 작은 체구에 걸맞지 않게 대물급 저격총을 사용한다는 부분에서 오는 갭모에, 착하고 다소 내성적인 성격,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기타를 칠 수 있다는 점 등등.


거의 제가 좋아하는 요소의 집합체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취향을 저격한 디자인과 설정들이 크게 한몫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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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복장에 관해서 얘기하자면, 저는 기본적으로 교복과 비슷한 디자인의 상의와 치마, 또는 파카와 자켓 스타일의 외투를 걸친 상태,

 

예를 들어서 움자매의 옷과 같은 생김새의 복장을 정말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좋아하는 게 와이셔츠고, 여기다가 넥타이가 더해지면 정말 환상의 조합,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죠. (리본도 나쁘지 않습니다.)


생각해보면 교복=와이셔츠, 와이셔츠=교복이 겹칠 때가 상당히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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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런 옷을 입은 인형들은 후드를 쓰거나 외투를 벗었을 때의 모습을 2차 창작에서 따로 묘사할 수 있어서,


그러한 부분에서 비롯되는 '평소와는 다른 모습'의 갭, 여기서 오는 매력도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 면에서 바라봐도, M200은 제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인형이라고 볼 수 있죠.



성능 얘기로 들어가자면, M200은 확실히 성능 면에서도 고평가를 받고 있는 인형입니다.

 

하지만 'M200은 단순히 성능이 좋아서 떴다', '성능 빼고는 별 볼일 없는 인형이다', '성능이 나빴다면 애초에 뜨지도 않았다'?

 

확실히 말해서, 그건 절대로 아닐 거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M200이 뜬 배경을 설명해보자면, 성능보다는 이 'M200'이라는 인형이 보여준 인상. = 좋은 디자인과 고유한 개성, 특유의 매력이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정확히 얘기해서 최근 M200의 인기가 갑자기 좋아지기 시작한 것은 저번 주쯤 일섭에 M200이 막 출시된 이후입니다.


제가 알기론 10일 또는 11일쯤에 업데이트를 해서 나왔고, 그때부터 트위터와 픽시브에 그림이 많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죠. 실제로 현재 생산되는 대부분의 팬아트는 일본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 인기가 얼마나 유지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최근 일섭에 나온 인형 중에선 가장 많은 관심과 애정을 받고 있는 인형이라고 볼 수 있는 셈이죠.


이를 생각해보면 M200은 단순히 성능이 좋아서 관심, 인기를 받았다고 주장하기엔 상당히 무리수라는 감이 있습니다.


일섭은 이제야 M200이 막 나온 참이라서, 얘를 실전에서 꺼내서 제대로 활용할만한 기회가 아직 주어지지 않은 환경에 있기 때문입니다.


즉, 성능을 보고 꽂히기엔 아직 쓸 자리조차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태기에, M200의 성능을 제대로 체감해보기엔 어려울 거라는 얘기죠.


다음으로 중요한 게, 그림을 그리는 유저들이 모두 실제로 소녀전선을 플레이하는 유저는 아니라는 겁니다.


물론 소녀전선을 플레이하면서 M200도 마음에 들어서 그리는 경우도 있겠지만, 픽시브나 트위터 타임라인에 올라온 그림을 우연히 봤다가 마음에 들어서 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경우엔 애초에 성능에 대해서도 알 수 없고 고려 대상도 아니기 때문에, 순전히 첫인상과 외형적 특징만으로 꽂혀서 그리게 되겠죠.


간단히 얘기해서, 원래도 잠재력을 갖췄던 인형이 최근 일섭과의 만남에 의해 제대로 포텐셜이 터진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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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일섭의 기세에 더해서, 은근히 그리기 쉬운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시너지가 발생해 그림 생산력 또한 높아져서 인기를 더 하고 있는 상황이 지금이 아닐까 싶고요.


너무 일섭 얘기만 했는데, M200은 일섭에 출시되기 전에도 그럭저럭 관심을 받아온 인형입니다.

 

M200은 글섭에서 2월에 먼저 선행 공개했고, 중섭/한섭에선 4월 말쯤에 나왔습니다. 이렇게 나온 지 반년도 안 된 인형임에도 불구하고 픽시브 작품 투고수가 5~6페이지 존재했다는 점에서 되었다는 점에서, 이 인형은 늦든 이르든 뜰 인형이었다는 걸 알 수 있는 부분이죠.

 

비슷한 시기에 같이 나와서 지금 언급이라도 되는 인형이 PA-15 정도를 제외하면 얼마나 있을까요?

 

이성질체 이벤트로 앞서 출시된 P22의 경우, 성능 상으로는 명실공히 이 게임 최고의 적폐 인형 취급이지만, 정작 '인기'가 좋냐면... 글쎄다 싶으실 겁니다.

 

 

인기는 성능을 제외하고도 기본적으로 그 캐릭터가 가진 매력이 바탕으로 깔려있어야 비로소 나올 수 있는 것이죠.

 

M200은 이미 좋은 성능 이전에 자체적으로 먹힐만한 디자인과 설정을 기본으로 가지고 있었고, 그것이 이제서야(일섭을 계기로) 빛을 보기 시작한 사례라고 봅니다.

 

이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성능과의 시너지와도 합쳐져서 더욱 긍정적인 이미지와 더 많은 인기를 가질 수는 있겠죠.

 

하지만 적어도 지금 당장은 그 영향이 그렇게 크지는 않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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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람에 따라서 좋은 성능 뒤에 애정이 뒤따라오는 경우도 있고, 성능이 안 좋아서 관심이 덜 가는 경우도 있겠죠.


하지만 적어도 이번 M200의 경우에 한해선, '성능'이 인기에 준 영향은 거의 없고, '성능 외적인 요소'들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글이 길었네요. 요즘 M200 글이 많이 올라와서 좋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너무 성능 위주로만 이 인형을 평가하고 언급하는 글들이 많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트위터, 픽시브, 일섭 유저들은 M200에 대해서 단순히 귀엽다거나, 복장 얘기, 디자인 등등을 호평하며 좋아하는 반응이 많은데, 한국에서는 유독 성능 얘기가 주가 되더군요.

 

기본 일러가 아쉽다는 얘기도 많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전술인형의 복장과 인상을 다 담아내고 잘 표현한 일러스트 정도로 생각합니다. 보기 별로라는 생각은 든 적이 없네요.

 

우리 M200 많이 아껴주세요.

 

 

 

+ 댓글에다가 일일이 답글을 달면 많이 길어질 것 같아서 여기다가 적어봅니다.

 

확실히 한섭에서의 M200의 인기는' 성능이 재조명받으며' 뜬 부분도 어느 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한섭에 한해선 성능이 인기에 끼친 영향도 꽤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이 인기의 바탕이자 주축이 되는 건 일섭 유저들이고, 그 영향을 바탕으로 팬아트와 언급이 많이 나오기 시작한 것도 사실이죠.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성능이라는 요소가 끼친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점을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동시에 이 인형의 다른 면들도 바라봐줬으면 해서요.


한섭에선 연쇄분열과 국지전 등을 거치면서 성능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던 인형이, 일섭에서의 인기와 2차 창작의 활발한 수입으로 같이 뜨기 시작한 게 아닐까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리고 M200의 젓가락이라는 별명은 확실히 긍정적인 의미만을 내포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일단 별명이 있었다는 점은 달리 말해서 이 인형의 인지도가 그렇게 낮았다고도 볼 수 없다는 반증이 되어주기도 하고요. 꼭 인기가 있어야 별명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별명조차 언급 안되는 인형들도 있으니까요.

 

활발하게는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쪽 나쁜쪽 모두 그럭저럭 꾸준히 언급되어온 인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제가 지금까지 쭉 지켜봐온 바로는 그렇다는 얘기고, 여러분이 봐온 것과는 다를 수도 있겠죠.

 

이렇게 확실히 처음엔 좋은 평가를 받기는커녕 혹평을 받기도 했던 인형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성능에 대한 면도 밝혀지면서 이 인형에 대한 인식도 점차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해갔겠죠. 이에 성능이 어느 정도 영향을 준 것도 엄연한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P22의 사례를 봅시다. P22는 현재 소녀전선에서 최고의 적폐 권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기적인 성능을 가진 인형입니다.


서브 탱커의 자리에서 후열 전체에 뿌릴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진형 버프를 소유했고, 이 게임에서 유일무이하게 후열, 중간, 전열에 따라서 다른 버프를 제공하는 스킬을 가졌죠.


이렇게 사실상 대체 불가능한 스킬과 성능을 가졌기에, 많은 지휘관 분들이 P22의 다호기를 캐려드는 게 오늘 날의 소녀전선입니다.


다른 권총들은 메타에 따라서 꺼낼 때도 있고 안 꺼낼 때도 있는 반면, P22는 어느 전장에서든 권총이 필요하다면 일단은 최우선 픽으로 들어갈 겁니다.


반면, 이러한 성능 평가를 가진 P22의 인기는 어떤가요?


저는 루리웹 소녀전선 게시판을 포함해서, 유게, 미카팀 갤러리, 소녀전선2 갤러리, 트위터, 픽시브 등 여러 곳을 자주 눈팅하는 편입니다.


만약 이런 저에게 P22의 인기가 좋냐고 물어본다면, 그에 대한 반응은 상당히 회의적일 수밖에 없을 겁니다.


일단 '언급' 자체는 많은 편입니다. 왜냐, 성능이 정말 좋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게 전부라면, 결국 P22에 관한 이야기는 한 두가지 주제에서 그치게 됩니다.


파밍 얘기, 성능 얘기, 끝. 그 누구도 이 인형 자체가 가진 디자인이나 매력에 관한 이야기는 꺼내지 않습니다.


2차 창작의 영역으로 들어가자면, 그림이 많이 올라오는 편도 아니고, 만화나 영상물에 나온 횟수는 그보다도 더 적어서 손에 꼽을 정도죠.


이를 통해서 유추할 수 있는 사실은, 확실히 P22의 성능은 좋지만 단지 그 이유로 찾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


대부분의 유저분들에게 있어서 'P22'라는 인형 자체는 그다지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부분 너무 평범하거나, 딱히 이렇다할 개성이 없어서 그렇다더군요. 물론 이 인형을 좋아하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겁니다.)


 

만약 소녀전선을 오래해오신 분들이라면 이러한 사례들을 저보다 더 많이 알고 계실 겁니다.

 

 

한 달 전에 있었던 성우 추가 업데이트 당시, 다른 4~5성 인형들의 보이스 동영상은 평균 6,000회에서 인기가 좋으면 20,000회에 가까운 조회수가 나온 반면,


P22의 보이스 영상은 조회수가 4천, 동영상 댓글은 고작 5개로 그쳤고, 보이스를 모아둔 념글을 보면 P22를 언급하는 댓글은 단 하나도 없었던 사례가 있었죠.


이는 같이 나온 P90, K11과 같은 인형들의 보이스가 잘 녹음되어서 묻힌 효과도 있겠지만, 그걸 감안해도 P22의 보이스는 상당히 저조한 관심을 받았다는 걸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즉, 좋은 성능이 곧 무조건적인 인기로 직결되진 않는다는 겁니다. 인기는 성능을 제외하고도 기본적으로 그 캐릭터가 가진 매력이 바탕으로 깔려있어야 나올 수 있기 때문이죠.

 

 

 

어느 인형이 좋다/싫다를 판단하는 건 순전히 개인 취향의 영역이겠지만,

 

그 인형의 인기를 판단할 때는 유저들 사이에서의 언급 빈도, 2차 창작의 생산성, 거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및 정황 등등, 여러 객관적인 요소들을 다양하게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성능만으로 전부 판단할 수 없고, 성능이 주는 영향이 있더라도 그게 그 인형의 모든 걸 결정하는 수준까지는 미칠 수 없다는 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당연히 성능이 좋아서 발굴되고, 성능이 나빠서 묻히는 인형들도 충분히 존재하겠죠.

 

하지만 성능이 곧 모든 걸 결정하고, 성능이 곧 인기의 기준이며, 성능이 곧 그 인형의 모든 걸 판단하는 절대적인 척도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말 슬픈 일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누군가는 성능이 좋아서 이 인형을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그건 나쁜 게 아니고요.

 

성능이 좋으면 1차적으로 생기는 이점이 '많이 사용한다'는 점이죠. 거기서 인기도 자연스레 딸려올 수 있는 법이고요. 쓰다 보니 정이 들어서 갑자기 예뻐 보이거나 그런 일도 생기겠죠.

 

하지만 최소한 저는, 만약 M200의 성능이 폐급 수준으로 나왔더라도 제가 이 인형을 좋아하는 건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만약 성능이 좋지 않았더라도 지금처럼 일섭과 같은 충분한 계기만 있다면 마땅히 뜰 가능성을 가진 인형이라고 생각하고요.

 

성능이 좋으면 좋은 거고, 성능이 나쁘면 아쉬운 거죠. 이를 심하게 따지면서 게임을 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적어도 저에게 있어서 성능은 어디까지나 덤이자 매력의 하나가 될 수 있을 뿐, 제 애정의 절대적인 기준까진 될 수 없었습니다.

 

 

M200은 확실히 성능이 좋은 5성 라이플 전술인형입니다. 그러나 M200이 보여주는 지금의 인기는 비단 성능뿐만이 아닌, 성능 외적인 부분에서 어필한 점도 많았기에 비로소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일섭에서의 인기는 그렇고, 한섭은 거기다가 좋은 성능이 한몫 더 했다고 보고요.

 

물론 이러한 주장과 글 내용은 어디까지나 저 개인의 생각을 바탕으로 두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를 어떻게 생각할지는 여러분 개개인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댓글 | 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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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초기:잉? 다리 모양 왜저래? 뭐 야간전? 저걸 어따쓰지 애매모호한데? 출시후 연쇄뇌절 히든+국지전:우와 ssg랑 적폐캐릭 ㅇㅈ 지금:성능도 좋은데 찬찬히 살펴보니 겁나 귀엽잖어? 이정도 아니였나요 출시초기에는 분명 인기가 별로였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물론 그전부터 좋아하시던분들도 어느정도 계셨겠지만
19.10.23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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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10.22 23:05
(1519451)

11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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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리가 얇아서 별로다 ' ' 스킬은 특수한데 당장 써먹을데가 많지는 않고 아직은 많이 미묘하다 ' 등의 대체적으로 약간 부정적인 반응이 M200 출시 때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일러스트도 한차례 수정까지 되었지만 뭐가 바뀐지도 모르겠다라는 소리도 나왔구요 젓가락이라고 불린게 결코 긍정적인 의미를 가지지는 않았습니다 한섭을 하고 있으니 한섭기준으로 얘기해봅시다 활발하게 언급됬던가요? 얼마전 이벤트, 야간전의 난이도 있는 전역에서 본격적으로 어려운 적들 상대하면서 성능때문에 다수가 인식의 변화가 일어났다고 얘기해도 될 정도로 그 이전엔 게시판에서 M200을 언급하는 사람들 보기 힘들었잖아요 물론 성능과 인기가 관계가 있느냐 하면 그걸로는 설명을 못하는 다른 예시의 인형들도 있긴합니다만 글 초반 대목에서 말씀하셨듯이 그냥 취향에 맞고 안맞고 정도로 끝냅시다
19.10.23 00:59
(5054873)

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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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성능때문에 재조명 받은거라 보는데요. 애정으로 키우신분 소수빼고는 요번히든뜨고 부랴부랴 작보먹인 사람이 대부분으로 알고있음.
19.10.23 07:49
(1169609)

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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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임에 일러 좋은데 성능이 없어서 죽은게 한둘인가요. 젓가락이 ksvk스킬 달고 ksvk가 젓가락 스킬 달고나왔으면 젓가락은 며칠 얘기 나오다가 끝입니다. 성능 좋은건 물거북 인형조차 인기가 있어요. 알기 좋은 예로, 그 초인기 인형 웰로드가 정말 성우 하나로 죽어버렸다고 생각하시는지. 웰로드가 죽은 이유는 성우보다 메타에서 완전히 벗어나버린게 가장 큽니다. 최고의 성능을 가진때는 너도나도 몇기씩 키웠으나 메타가 바뀌면서 스킬이 없는거나 다를 바 없이 무너져내리면서 채용률이 0에 수렴하게 되었고, 성우 트러블까지 겹치니 순식간에 무너진거지요. 젓가락이 성능이 구려도 인기가 있었을거라는 생각은 무리라고 봅니다.
19.10.2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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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2 23:05
거의 전국 m200 협회 교주 수준의 설명인데요? ㄷㄷ
19.10.22 23:11
저도 성능보다는 디자인쪽이 더 어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수하면서 잔잔한, 입고 있는 옷은 엄청 특이하지도 않고 그리기 어렵지도 않은 원본이 압도적으로 잘 그린게 아닌것도 어찌보면 한몫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국에서 언급이 많이 되는건 마찬가지로 연쇄분열때 삼발이같은 상성이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전엔 m200하면 젓가락 다리, 스타킹 씌우고싶다 같은 것만 간간히 언급되던것 같아요
19.10.22 23:12
(1169609)

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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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임에 일러 좋은데 성능이 없어서 죽은게 한둘인가요. 젓가락이 ksvk스킬 달고 ksvk가 젓가락 스킬 달고나왔으면 젓가락은 며칠 얘기 나오다가 끝입니다. 성능 좋은건 물거북 인형조차 인기가 있어요. 알기 좋은 예로, 그 초인기 인형 웰로드가 정말 성우 하나로 죽어버렸다고 생각하시는지. 웰로드가 죽은 이유는 성우보다 메타에서 완전히 벗어나버린게 가장 큽니다. 최고의 성능을 가진때는 너도나도 몇기씩 키웠으나 메타가 바뀌면서 스킬이 없는거나 다를 바 없이 무너져내리면서 채용률이 0에 수렴하게 되었고, 성우 트러블까지 겹치니 순식간에 무너진거지요. 젓가락이 성능이 구려도 인기가 있었을거라는 생각은 무리라고 봅니다.
19.10.22 23:14
(1534508)

218.154.***.***

SeinStierl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말씀대로 성능이 인기에 주는 영향이 아예 없다고 말할 수는 없겠죠. 하지만 M200의 경우 확실히 얘기해서 지금의 인기를 성능만으로 얻은 사례는 결코 아니라는 겁니다. 반례로 P22는 성능이 그렇게나 좋지만 그 인형 자체에 대한 매력이나 디자인에 대해서 꾸준히 언급이라도 되던가요? 팬아트 생산력은 말할 것도 없겠죠. 스프링필드와 MG4는 어떻습니까? 유저들 사이에서 이 인형들의 인게임 내 성능은 빈말로도 좋다고 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평가받습니다. 그나마 춘전이는 전장을 풀강하고 여러 조건이 갖춰지면 쓸만한 라이플이 되어주지만, 이 인형이 가진 별명 중 "3코어"라는 별명이 꽤나 보편적으로 사용되어왔다는 부분만 봐도 이 인형이 가진 인식, 받아온 취급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죠. 망포는 한술 더 떠서 아예 실전에 제대로 투입하는 걸 거의 본 적이 없을 정도고요. 이러한 성능을 가졌음에도, 좋은 쪽이든 안 좋은 쪽이든 둘 모두 인기를 가진 인형들임에는 부정할 여지가 없을 겁니다. 춘전이는 꾸준히 사랑받고 있고, 망포는 최근에도 성능 자체가 밈이 되어 조커 패러디가 많이 나왔죠. 글에서도 얘기했지만, 저는 M200 정도면 만약 성능이 좋지 않았더라도 충분히 떴을 인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애초에 성능이 뒷받침해주니 뜰 수 있었던 것"이라고 단정해서 판단하는 건 바람직하지 못한 사고이며, 또한 지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를 포함해서 이 인형을 좋아하는 많은 유저분들의 애정을 단지 '좋은 성능이 있었기에 (애정이) 생길 수 있었던 것', '그저 성능이 좋으니 좋아하는 것'으로 안 좋게 해석할 여지가 있으니까요. 이러한 식의 가벼운 가치 판단은 부디 하지 않으셨으면 해서 정중히 달아봅니다. | 19.10.22 23:52 | | |
(1169609)

118.36.***.***

직쏘선인
글쎄요.. 제가 보기엔 금수저들이 흔히 말하는 '나는 노력해서 성공했다' 같은 느낌으로밖에 안보이는군요. 성능이 구리다는건 이슈가 될 기회조차 박탈당한다는 의미입니다. 젓가락을 숙소에서 들어올렸을때 생기는 특성들이라던지, 그런게 이슈가 되는 이유가 뭘까요. 당장 많은 사람들이 창고에서 꺼낼 일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한양조의 스킬 버그가 2년도 넘게 방치되어 있었던거 기억하시는지. 당장 채용률이 0에 수렴하면 이꼴이 나는게 보통입니다. 예를 드신 망포나 춘전이같은 경우 고전부터 좋은 일러인데 압도적으로 구린 성능이 밈이 되어버린 케이스인데, 이게 중간에 끼어든 인형들에게 적용되지 않는다는건 그동안 죽어버린 수많은 인형들이 증명합니다. 춘전이같은 경우 여러 스토리와 게임 내에 얼굴마담으로 계속 언급될 수 있었던것도 크고, 카구팔도 오랫동안 구렸지만 게임 대표 아이콘이었기에 계속해서 이슈가 될 수 있어서 죽을일이 없었지요. 반면 웰로드는 성우가 망했을땐 웰로드콘으로 놀리는 밈이라도 있었고, 여전히 많이들 썼지만 메타 변경으로 채용률이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아예 침묵했습니다. 이런식으로, 결국 많은 사람들이 창고에서 꺼낼 이유라도 있어야 하는데 젓가락은 일단 성능이 없었으면 그럴 기회조차 잃었을 케이스에 가깝습니다. 일러레가 열심히 홍보를 하던가요? 압도적인 일러빨이 있던가요? 아니면 스킨이라도 많이 나오던가요? 출석총마냥 기본으로 정붙일 요소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누구나 꺼내 쓸 수 밖에 없는, rf들 사이에서도 압도적인 성능이 있었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니까 여러 요소가 발굴이 되는 것이지요. 결국 시작이 없으면 중간도 끝도 없는겁니다. 젓가락은 그 시작이 성능인거고요. 그리고, 지금 직쏘선인님은 '성능이 좋지 않았더라도 충분히 떴을 것'이라는 자신의 주장은 주장하고 싶어하면서 남의 생각은 '바람직하지 못한 사고'라는 어이없는 표현으로 억압하려 하시는군요. 자신의 생각은 존중받고 싶지만 남의 의견은 무시한다는건 정말 잘못된 발상입니다. | 19.10.23 00:07 | | |
(1534508)

218.154.***.***

SeinStierl
너무 그렇게 비관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이전에 성능이 안 좋아서 묻힌 예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저는 M200의 케이스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애초에 인기가 없었다면 뜨지도 않았다"라고 단정 지어 얘기하는 부분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음을 명확히 말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말씀하신 바에는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 주장의 근거들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예들이 이 사례에까지 필연적으로 적용되는 현상인지에 관해서는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죠.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듯이, "M200의 인기는 성능도 어느 정도 뒷받침해줬기에 나올 수 있지 않았을까요?"라고 얘기하는 것과, "애초에 M200은 성능이 안 좋았다면 뜨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얘기하는 데에는 큰 차이가 있으니까요. 제 생각은 이렇다, 라는 걸 표현하는 것까진 좋지만, 거기에 이미 결론을 지어둔 뒤 일방적인 주장만을 내세우는 건 좀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저 또한 제 생각의 근거가 무엇인지 글에서 얘기했고, 제 개인의 의견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제가 댓글 작성자님의 의견을 억압하고 무시하려는 것처럼 느껴졌다면 분명히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먼저 말씀하시는 방식에 문제가 있지는 않았는지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반대나 다른 의견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식이면 좋게 수용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9.10.23 00:58 | | |
(1169609)

118.36.***.***

직쏘선인
비관적인게 아니라 냉정한 현실을 말했을 뿐이라고 봅니다만.. 뭐, 어차피 서로의 의견차로 과도한 언쟁을 할 필요는 없겠지요. 그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니, 저는 여기까지만 말하겠습니다. | 19.10.23 01:14 | | |
SeinStierl
작성자분이 다른 인형들을 비교하면서 까내리는거도 아닌데 억압 운운해가시면서 역으로 무시하려는듯한 발상은 대체 뭐죠;; '성능이 인기에 포함'과 '성능만이 인기를 만든다'는 분명히 같지 않을텐데 말이에요.. k3같은 출석인형도 현실이나 여기나 성능이 별로인데도 캐릭터성을 얻을수 있다는걸 생각해보면 본인의 의견에만 얽매여 상당히 모순된 발언을 하고 계시는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19.10.23 01:28 | | |
(1169609)

118.36.***.***

점멸업추적자
'본인의 의견에만 얽매여 상당히 모순된 발언을 하고 계시는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이거나 되돌려드립니다. 시간낭비는 그만 할게요. | 19.10.23 01:36 | | |
성능과 복장 그리고 페도(?)들의 삼박자 인기!
19.10.22 23:23
아 마구마구 머리 쓰다듬어서 과열 시키고 싶드아!!!
19.10.22 23:27
(854340)

112.159.***.***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10.22 23:39
(1301261)

61.105.***.***

젓가락 일러는 5~7년 전에도 어디선가 본듯한 익숙한 스타일의 일러라 봅니다 교복 미소녀 일러야 지금도 널려있지만 젓가락은 예전에 흥했던 화풍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19.10.23 00:17
(4227498)

115.21.***.***

저도 소전하면서 사람들 취향 정말 다양하다고 많이 느낍니다. 저는 캘리코를 제일 좋아했는데, 막상 첫 서약은 M4였습니다(!?) M4도 물론 기본적으론 예쁘고 매력적인 캐릭터지만, 주인공으로 갖춰야 할 독보적인 매력은 없고 주인공이랍시고 밀어주는 꼴이 맘에 안 들었습니다. 근데 막상 경험치 때문에 서약하고 보니 전 성능충도 아닌데 압도적인 성능에 없던 애정도 생기더군요... 물론 M4가 t91나 인푸쿤의 일부 실패작급의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면 이만한 인기는 없었을거라 생각합니다. 반례로 수오미는 성능 구린 것 누구나 알지만(???) 압도적으로 예쁜 외모 덕뿐에 인기가 있고요. 저도 별로 쓰일 일은 없을 걸 애초에 알았지만 얻자 마자 바로 작보 땡겨서 만렙 만들었습니다. 근데 p22은 사기급의 성능을 가지고 있어도 인기 없는 걸 보면 정말 사람들 취향은 참 알다가도 모를 것 같습니다.
19.10.23 00:19
(2844922)

211.206.***.***

캐릭터의 인기는 정말 여러가지 요소로 인해 생기기 마련인데 오직 '성능' 에만 집착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압도적인 성능과 채용률에도 언급도 적고 2차 창작도 거진 없는 인형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말이죠.
19.10.23 00:53
(1519451)

112.151.***.***

BEST
' 다리가 얇아서 별로다 ' ' 스킬은 특수한데 당장 써먹을데가 많지는 않고 아직은 많이 미묘하다 ' 등의 대체적으로 약간 부정적인 반응이 M200 출시 때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일러스트도 한차례 수정까지 되었지만 뭐가 바뀐지도 모르겠다라는 소리도 나왔구요 젓가락이라고 불린게 결코 긍정적인 의미를 가지지는 않았습니다 한섭을 하고 있으니 한섭기준으로 얘기해봅시다 활발하게 언급됬던가요? 얼마전 이벤트, 야간전의 난이도 있는 전역에서 본격적으로 어려운 적들 상대하면서 성능때문에 다수가 인식의 변화가 일어났다고 얘기해도 될 정도로 그 이전엔 게시판에서 M200을 언급하는 사람들 보기 힘들었잖아요 물론 성능과 인기가 관계가 있느냐 하면 그걸로는 설명을 못하는 다른 예시의 인형들도 있긴합니다만 글 초반 대목에서 말씀하셨듯이 그냥 취향에 맞고 안맞고 정도로 끝냅시다
19.10.23 00:59
(1519451)

223.62.***.***

QuattroCento
추가 내용 읽고 적어봅니다 P22의 인기는 솔직히 그냥저냥 할거예요 좋아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전반적으로 뛰어난 성능덕에 언급되는게 맞을겁니다 그런데 UKM-2000, RPD, HK23, PzB39등 다른 인형들 언급하는분이 계시던가요..? 캐릭터는 굉장히 잘나왔다 생각하지만 안타깝게도 해당 인형들 출시 초기 이후로는 저는 거의 보질 못했습니다 불과 얼마전 상자깡으로 획득 할 수 있었던 ACR도 나온 기간이 얼마 안되긴하지만 사속계로 잠깐 쓸만할거 같다는 얘기만 나오고 이벤트 이후로느 아예 언급이 안되요 제조에서 제외된 인형들도 있기에 쟤들이 누군지조차 모르시는분들도 계실겁니다 P22보다 준수한, 개성있는 스타일을 가졌지만 종합 성능에서 밀려 저 밑에 묻혀 언급도 안되는 인형들이 있다는게 설명이 안되기에 M200 출시 초기와 현재 이미지 비교를 하고 넘어간겁니다 해외 예시를 들어주셔도 그렇게까지 일일히 찾아서 보시는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되지 않아 공감이 안되는것도 있고 캐릭터가 잘뽑혀서 인기가 생겼다기엔 인기를 결정하는게 유저마다 다 다르고 복합적이예요 일단 성능으로만 판단하자는 얘기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한국서버에서 활동하는 이상 다수의 유저들 성향으로 봤을때 캐릭터성이나 밈으로 강력하게 유저들에게 어필되지 않는 이상은 어느정도 성능이 받쳐주지 않을시 언급될 기회조차 없을수도 있다 라는걸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M200이 뜨게된것이 주장하시는것에 부합하지 않다 생각되었고 취향의 영역으로 냅두자고 적은것도 이때문입니다 | 19.10.23 11:55 | | |
작성자분은 단순히 성능만 놓고 보자는 의도로 쓰신게 아닐텐데.. 그저 '성능이 인기를 불러왔다'는 개인의 의견만 밀어붙이려 드는 분들이 좀 있으시네요 망포하고 춘전이가 성능이 좋지않음에도 역으로 캐릭터성이 생겨서 인기를 얻은걸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일인데 말이죠 p22을 비롯한 최근의 적폐인형들이 성능은 좋아도 특별히 별 인상을 주지 못하고 그저 '잘 쓰이고만' 있다는거에서는 느끼는게 별로 없으신가.. 괜히 심사가 뒤틀리신거처럼 남의 의견을 단정지으시려는건 누구일까요 :) 쿨해보인다고 생각해봐야 얻는건 남들의 안쓰러워하는 시선일뿐일겁니다
19.10.23 01:18
(5116779)

106.102.***.***

점멸업추적자
반대의견 내는 사람들을 쿨찐 취급하는 님도 별 다를 바가 없어 보여요 | 19.10.23 18:44 | | |
(5139288)

222.97.***.***

일섭에서 팩스톰이랑 같이 나왔는데 m200이 압도적으로 인기있는거 보면 성능보다 디자인 영향이 더 큰거는 맞죠.
19.10.23 01:29
BEST
출시 초기:잉? 다리 모양 왜저래? 뭐 야간전? 저걸 어따쓰지 애매모호한데? 출시후 연쇄뇌절 히든+국지전:우와 ssg랑 적폐캐릭 ㅇㅈ 지금:성능도 좋은데 찬찬히 살펴보니 겁나 귀엽잖어? 이정도 아니였나요 출시초기에는 분명 인기가 별로였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물론 그전부터 좋아하시던분들도 어느정도 계셨겠지만
19.10.23 03:32
(4730265)

211.169.***.***

바다속향기
정확합니다 ㅋㅋ | 19.10.23 15:15 | | |
(3606345)

175.223.***.***

지금은 한물 간 MLG 밈으로 가장 유명한 친구라서... 이 친구 없는 저는 발사 사운드가 콜옵 모던2의 m200 사운드 그대로 나오는줄...(시무룩)
19.10.23 07:12
압도적인 성능에 반했습니다
19.10.23 07:45
(5054873)

118.235.***.***

BEST
솔직히 성능때문에 재조명 받은거라 보는데요. 애정으로 키우신분 소수빼고는 요번히든뜨고 부랴부랴 작보먹인 사람이 대부분으로 알고있음.
19.10.23 07:49
복장은 교복같아서 특이했다 생각합니다.
19.10.23 10:54
(1644090)

59.23.***.***

이러니 저러니해도 떡상한 원인은 성능이죠. 스킬이 필중 공격이 아니라 죽창계였으면 흔한 5성 죽창캐B 정도로 끝났을겁니다. 그나마도 5성 죽창은 대죽창 3녀석, 소죽창은 개조 모신나강으로 이미 입지가 확고해서 신캐를 굳이 키울 이유도 없었겠죠.
19.10.23 11:18
(4730265)

211.169.***.***

일러는 원래 엄청 까였고요. 스킬이 필중 자버프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 분위기 반전됬죠.
19.10.23 15:15
(5187718)

110.70.***.***

굳이 논란이 될 필요도 없이 성능이 좋든말든 자기가 좋으면 쓰면 되는거죠. 저도 최애중 한명입니다 ㅎㅎㅎ이전에는 얘가 왜 인기가 없는지 오히려 궁금했엇어요
19.10.23 17:53
(5187718)

110.70.***.***

카페인뽕
일러도 취향이라 까는것도 제 기준에선 잘 이해가 안되지만 워낙 일러레가 다양하다 보니 충분히 일어날수 있는 일인거같아요. 취향이 아니라면 굳이 안쓰는것도 당연하겟죠 | 19.10.23 17:55 | | |
(5187718)

110.7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826895941
그렇군요 ㅋㅋㅋㅋㅋ 하긴 그렇네요 묻힌 애들도 엄청많죠... 맞는 말입니다 ㅎㅎㅎ | 19.10.23 18:21 | | |
(5187718)

110.7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826895941
ㅎㅎㅎ 아니에요 윗글 다 읽지못한 제 잘못도 있으니까용 | 19.10.23 18:37 | | |
이제 이쁜 목소리만 붙으면 될 것 같습니다. 박하나 사태만 피해주길...
19.10.23 21:46
(4917077)

221.146.***.***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정성글 잘 읽었습니다
19.10.24 01:49
그냥 성능때문에 빨리는건데 뭘 이렇게 주구장창 쓰셧데
19.10.28 21:07
성능과 상관없이 떴을 가능성도 물론 있겠지만 그건 증명이 안된 부분이고 어디까지나 가설이며 성능이 크게 한 몫 했을 거라 보는 시각도 충분히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자신과 다른 생각을 바람직하지 못하고 지양해야 할 사고로 규정하다니... 굉장히 무례한 발언이네요
19.10.29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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