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스왑과 얼티밋 튜닝이 오픈되지 않은,
게임진행 달성률이 낮은 플레이어를 위한 공략이다.
몇가지 사전 조건이 있다.
레이스 난이도는 이지
AI차들이 도망가는 거리가 가까워진다.
예를 들면, 2랩 만에 잡던 거 1랩에 잡을 수 있다는 뜻.
그리고, AT 유저였다면 이번 기회에 MT연습한다 치고
MT로 진행한다. 필수는 아니지만, RPM 회전수를 맞추는
변속 조작이 연비에 중요하기 때문이다.
튜닝파츠는 세미레이싱까지만 활용한다.
레이싱 파츠 항목을 쓰면 안된다는 건 아니지만
PP가 많이 올라가서, 포인트 맞추기 어려워진다.
이 이벤트는 PP 600에 맞춰야 하므로
마냥 성능을 막 올릴 수 없다.
장착하지 않는 게 좋은 파츠가 있다.
보어업은 배기량을 늘린다.
즉, 연료를 많이 태운다는 뜻이다.
연비가 나빠진다.
고회전 영역의 힘을 증가시키지만,
고회전 안 쓸꺼다.
고회전은 연료 많이 쓰기다.
그러므로, 효과는 못보고 PP만 소비되는 꼴이다.
장착하지 않도록 한다.
연비 이슈로 인해 고회전은 되도록 안쓸 것이므로
터보 챠저는 중회전 또는 저회전이다.
브레이크 파츠도 무작정 좋은 걸 쓰는 게 아니라
스포츠하드 타이어와의 상성을 맞춰야 한다.
레이싱 브레이크 파츠와는 궁합이 맞지 않고
비용과 PP대비 효율이 떨어진다.
타이어가 스포츠 하드인 이유는 수명과 빗길.
그리고 PP절약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600PP 한도 내에서 차량의 밸런스를
최상으로 이끌어 낼 튠업을 해나가는 것이지만,
초급자들은 이런 내용을 따라하는 것도 벅찰 것이다.
상기 내용은 그저 튜닝 항목 선택의 근거를 위해
풀어쓴 것일 뿐, 이하의 내용을 보고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권장 차량은 이 3대이다.
전제 조건은 4륜이어야 한다.
딜러에서 언제든 구매 가능해야 한다.
특정 조건이나, 출현시기를 기다려야 하는
레전드카나 중고차는 제외하였다.
처음 딜러샵이 오픈되자마자 바로 입수가능한 차.
그리고 튜닝 "업"의 여지가 있어야 한다.
이미 600pp를 넘어버려 "다운" 튜닝을 해야 하는 차는
제외하였다.
예를 들면, 이런 차.
이벤트 공략하기 좋은 차임엔 분명하나
초심자에게는 머리굴려 세팅해야 하는 상황에 피곤할 수 있다.
그러니까 되도록이면 손이 덜가는 차로 선정한 것이다.
차들은 와이드 바디를 적용시킨다.
다운포스가 되게 중요한 이벤트는 아니기에
소극적으로만 단다.
PP 조절 용도이기도 하다.
리어 디퓨저를 달 수 있는 차라면 달지 않는다.
도쿄의 스트레이트 최고속을 이끌어 내기에는 디퓨져는 방해된다.
휠은 반드시 사제로 장착해야 하며
와이드바디 + 사제휠은 타이어폭을 대폭 증가시켜
타이어 수명을 2랩 가까이 늘린다.
또한, 휠의 인치수를 표준보다 딱 한단계 위로만 적용하면
PP가 줄어들어 다른 성능 추가요소를 더할 수 있다.
타이어 오프셋은 조종안정성에 기여하므로 와이드이다.
GT-R은 몇가지 종류가 있지만, 17년식이 가장 가볍고 튜닝 여지가 많다.
서스펜션 파츠는 달기만 하고 세팅은 건드리지 않는다.
LSD도 마찬가지.
세팅을 만지면 더 좋아지는 건 맞지만, 어떻게 조절하는 게 맞는지는
모를 것이기에 그냥 놔둔다.
GT-R은 터보챠저 안다는 게 낫다.
경량화도 하지 않는다. PP가 오버되기 때문.
딜러샵 출신 양산형 4WD 차량 중
PP600 세팅 조건에서 가장 빠른 차다.
서스펜션을 커스텀으로 하지 않는 이윤, PP가 많이 증가하고
커스텀인 탓에 손봐야지만 잠재력이 나오기 때문.
스포츠 타입이라면 어느 정도는 손 대지 않고도 퍼포먼스가 나오고
소모 PP도 적다.
R8의 터보파츠는 저회전용이다.
이유는 기어가 6단이라 기어단수간의 간격이 넓어
변속하면 다시 RPM이 높아지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낮은 영역에서의 힘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그래프상에서는 각 기어의 높은 지점에서
수직으로 내려와서 만나는 다음 기어의 그래프 위치가
변속 업을 했을 때의 RPM 위치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차량이다. 멀리 갈 필요도 없다.
국산차로도 어렵지 않게 도쿄 600pp 이벤트 운영이 가능하다.
다운포스 라든가 밸러스트라든가 수치는
따라 입력만 하면 된다.
순전히 PP를 600으로 맞추기 위함도 있지만,
리어 다운포스가 높으면 코너링에서 잘 미끌어지지 않는다.
경량화는 3스테이지까지.
터보챠저는 중회전이다.
G70은 8단의 기어를 사용하므로
기어단수간의 간격이 촘촘하다.
RPM이 굉장히 가파르게 금방 높아진다.
그래서 중회전 터보.
플레이에서는 RPM을 레드존 가기 전에 변속한다.
RPM 수치 = 쓰는 연료량 이라 보면 된다.
저회전 성향인 R8의 경우라면, 7500~8000 사이다.
그러면 다음 변속을 했을 때, 6000 언저리의 최대 토크지점에서의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
각 차량의 완주기록이다.
졸면서 달렸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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